추천 콘텐츠
  조루극복훈련..
남성이 사정욕구와 시간을 조..
  [남성상위] 30..
두 사람의 몸이 가장 많이 밀..
  페니스를 깊게..
딥스로트는 가장 강력한 오르..
  남녀 성감대 ..
차 성감대는 보통 생식기를 중..
태그 클라우드 검색결과
다들 맛점 하셨나요~?
다들 맛점 하셨나요~? 오늘은 유난히 일을 하기 싫네요 식곤증 때문에 잠도 쏟아지고 ㅠㅠ
0 RedCash 조회수 4141 좋아요 0 클리핑 0
누어서 올림픽수영과 축구보기^^
초.중.고등학교 까지 축구선수 생활.. 운동그만두고 군대 자원입대후 뺑이치고 제대하고 수영으로 종목변경^^ 취미로 축구도 하고 생업으로 수영도했고 본업는 백정...ㅎㅎ 이런남자 가져갈 겁없는 꿈있는 여자없을까요.. 어디있는거니... 잘 지내니? 나 기다리는거 잘해 ...ㅎㅎ 언제든 나타나줘...ㅜ
0 RedCash 조회수 4141 좋아요 0 클리핑 0
새로운 성향vol5
질문은 내가 받고 역공하는 형식으로 갔지만 내가 간을 보느라 일단 콜만 외쳤다 쓰리썸 해봤어? 네 쓰리썸 해보셨습니까들?( 안해본거 아니깐 ) 이대이 해봤어? 네 이대이 해보셨습니까들? ( 안해본거 아니깐 ) 유부랑 자봤어? 네 유부랑 자봤습니까들? ( 형은 아닌거 내가 앎) 중간중간에 계기나 누구랑 어케 했는지 간단한 무용담은 얘기하면서 그리고 분위기를 달구는 첫 질문 형 ㅈㅈ 10cm 넘어? 음... 난 이게 왠지 사인 같았다 형은 이미 내 ㅈㅈ 크기를 대충..
0 RedCash 조회수 4141 좋아요 1 클리핑 0
가슴 크기 상관없이 보지만 있으면 맛있게 박아주는 스타일
저는 가슴 크기와 상관없이 "보지만 맛있으면 된다"는 생각으로 살아왔는데, 이것에 문제가 있을까요? 사실 저는 여성분들의 가슴을 보더라도 엉덩이에 더 주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또한, 가슴을 만질 때의 촉감이 있어야 흥분이 되기도 한데,  제 생각에는 단순히 보지만으로도 충분히 좋고, 그저 박아주는 것이 더 좋다고 느끼는 스타일입니다. 이런 생각이 이상한 걸까요? 다른 분들도 같은 생각을 하시는지 궁금해서 글을 남깁니다. ..
0 RedCash 조회수 4141 좋아요 0 클리핑 0
잠이 오지 않을때~
몰래몰래~하고 도깨비 보고 있어요~^^!
0 RedCash 조회수 4140 좋아요 0 클리핑 0
파트너 있으신 분들 궁금해요~~~
사실 이번에 새로 생긴 파트너가 있는데, 원래 예전 파트너들은 딱 하고 싶을 때만 연락 잡고 평소에는 연락 하고 하질 않았는데...... 요번 파트너는 매일 전화 한통씩은 꼭 옵니다 카톡은 아주 가끔 하구요 제가 따로 연락한 적두 없구요... 간혹 얼굴 보고 싶으니 영상통화 하자고 할 때는 괜히 설레게 왜 이러지 라는 생각도 합니다 ㅠㅠ 계속 이러니까 저도 없던 호감이 생겨서... 요즘 남자분들은 파트너한테도 다들 이러시는지 궁금해서 고민글 올려봅니다 빠져 들까봐 무..
0 RedCash 조회수 4140 좋아요 0 클리핑 0
여긴 올때마다 늘 새롭...
우리가 입는 옷이 만들어지는 모든 과정과 재료들이 담겨있는 동대문 종합시장이예여. 직업상 여기를 하루에도 몇번씩 다니는데도 올때마다 늘 새로운..@.@ 뭔가 늘 활발한 기운이 돌아서 재밌어요 참 서울 구경 오실분들이나 옷 리폼에 관심 있으신 분들은 여기 돌아다니셔도 참 재밌을 듯 하네요 :)
0 RedCash 조회수 4140 좋아요 0 클리핑 0
헤어졌어요
전 24살 직장인이고 그애는 22살 학생인데 헤어진이유는 간단해요 대화주제가 연결되는게없대요. 욕심이큰거죠 서로. 그럴수밖에없지 학생이고 직장인인데 서로 공감은 안되고 연결고리도없고. 더 중요한건 저는 성쪽으로 개방적인데 얘는 보수적이에요. 섹스가 목적은 아니였지만 잠자리도 한번도 가진적없구요. 뭔가 답답하네요. 저는 그애를 존중해주려고 열심히 참았는데 그애는 존중이라는행동이 하나도 보이지도않았구요. 보수적인애들도많고 서로가 멘탈적으로 도움을주고받..
0 RedCash 조회수 4140 좋아요 0 클리핑 0
나쁜상상.
난 가끔 나쁜상상을 하곤 해. 서있는 자세. 앉아있는 자세. 걷는 자세를 보며 혼자 상상을 해 보곤 하지. 지금 나와 함께 엘리베이터에 단 둘이 있는 상황을 애써 외면하려 일부러 돌아선 듯 뒤돌아 엘리베이터 벽의 무늬를 쳐다보고 서 있는 저 여인. 팬티는 어떤걸 입었을까? 깜박하고 갈아입지 않고 외출을 했을까? 일부러 갈아입지 않았을까? 입었을까? 저 여인도 혼자서 상상하며 젖어있을까? 엘리베이터가 갑자기 정지한다면 어떨까. 샤워를 할 땐 어떤 포즈로 할까? 혼..
0 RedCash 조회수 4140 좋아요 0 클리핑 0
내가 생각하는 레홀... 그리고 만남
어느덧 레홀에 가입해서 자유롭게 성에 대한 내 생각을 올리고, 내 경험담을 자세하게 나열하고, 남들이 올린 글에 댓글을 달고, 때로는 쪽지를 보내고, 때로는 쪽지를 받고 이렇게 지내면서 4년  가까운 시간이 흘렀다. 레홀이라는 온라인 사이트에 참여하면서 내가 느낀점을 생각해 봤다. 1. 레홀은 남녀 모두가 당당하고 자유럽게 성 이라는 주제로 이야기 할 수 있는 공간 이다. 2. 성에 대한 내 생각과 의견이 사람들에게 공감을 주는 공간이다. 3. 때로는 성에 대한 ..
0 RedCash 조회수 4140 좋아요 4 클리핑 0
봄 하면 .... 매화수 한잔 하고 싶네요
0 RedCash 조회수 4140 좋아요 0 클리핑 0
Me recently-3: the falling for
“너가 보기에도 내가 여지를 주는 것처럼 보여?” 바보 같은 질문이었다. 당연히 바보 같은, 그것은 물을 필요도 없는 질문이었다. 예컨대 a와 b와 c가 있다고 해도 나는 그 셋에게 모두 동일한 태도를 취할 수 없음을 간과하는 질문이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S의 눈 속에 내가 설령 정말로 여지를 주는 사람으로 비치지 않는다고 하더라도 H에게, T에게, J에게, C에게까지 여지를 주지 않는 사람으로 존재할지는 미지수였던 것이다. 그걸 나는 모르지 않았다. 그러면서도 그 질..
0 RedCash 조회수 4140 좋아요 6 클리핑 1
너무 더워서
자주 가는 빽다방에서 빽스치노에 소프트추가해서 주문했는데 그곳 좀 귀엽게 생긴(?) 알바생분이 뚜껑 빼고 아이스크림을 저렇게 높이 올려주시네? 괜시리 기분이 좋으지는 금요일입니다! 모두 주말 잘보내세요!
0 RedCash 조회수 4140 좋아요 1 클리핑 0
네.. 제가 바로 그 쓰레기입니다..
네 그렇습니다 ㅋㅋㅋ 라면먹고 갈래요 출연하실 게스트 찾습니다...여성 남성 상관없습니다... 남성.... 정말 상관없습니다 여성...원하져 네 그렇습니다 이번주는 12월 3일 목요일 오후 2시 부터 녹음 스케쥴이 있습니다. 참여 원하시는분들은 쪽지로 연락처 남겨주시면 연락 드리겠습니다. 연락처로 찝적 거리지 않으니 많은 참여 부탁드려요 오셔서 즐거운 대화 나누시고 방송 참여하시고 추억 만드러 가쎄요~ ?..
0 RedCash 조회수 4139 좋아요 0 클리핑 0
음..
문득 궁금한게 생겼습니다. 자신의 성적판타지는 무엇인가요? 추첨해서 한분께 소정의 선물 드릴게요
0 RedCash 조회수 4139 좋아요 0 클리핑 0
[처음] < 3111 3112 3113 3114 3115 3116 3117 3118 3119 3120 > [마지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