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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섹스다이어리
그녀가 약먹는동안 질싸를 충실히하고있습니다. 오늘은 회식이있어 못하지만 내일 불태울예정입니다. 가득싸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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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뽑을 사람이 없네요
차선으로 가야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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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려워
과거에 너와 함께 했고 지금도 너와 함께 하고 있는데 미래에 네가 내 옆에 없을까 봐. 과거와 지금 함께 했고 함께한  너와의 추억을 곱씹을까 봐. 난 그렇게 그 자리에 서있는데 넌 달리 간 곳에 있는 게 두려워 내 옆에 네가 없는 게 제일 힘들 테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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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폰부모님꺼바꿔드리려는데 이거사기인가요?
수도권지역 오래된대리점잇는데요 저도 거기서한번바꾼적잇는데 그땐 거기서 제휴카드만들고삿어용 근데 이번에 연말특가라고 있는데 조건이 3년약정걸고 2년쓰고나서나 3년끝난후 1년치기기값은 입금해준다는데 2년약정을해야좋다고들엇거든요 근데 1년치는 입금해주면 똑같은거아닐까요? 꼼수인가요?ㅠ 입금은 나중인것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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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결혼 8년이네요.
햇수로 따지면 결혼 9년차.  얼마 전 슬립을 사줬습니다.  입혀 놓고 보니 저 모델과 싱크로율 95% 정도 되는 것 같습니다.  저는 복 받은 놈입니다. 잘해 준 것도 없는데.  잠시 후  처의 표현을 빌리면 '기분 좋은 주사'를 놔줄 겁니다.  여러분도 기분 좋은 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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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길이벤트^^
저는 오늘 몇번위치에서 지하철을 탔을까요^^ 1ㅡ1번부터 9ㅡ4번까지 있어요^^ 오늘도 즐거운 하루가 시작되시길~ 점심시간에 발표 Hint..첨과 끝은 아니에여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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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즐건 레홀 생활하세용~
저는 성격상 오프라인으로 만나기도 어렵고 호기심반 전남친 반 이유로 왔는데 즐겁게 대화하다 갑니다.어느날인가부터 일 마치고 피곤한데 여기 들어와서 떠들고 있더라구요ㅋ 내일도 오전에 급히 수술 잡혔는데 자면서도 걱정하다 깨서 이러고ㅋㅋ 저는 컨디션관리차 떠나지만 잼난 대화들 많이 하시고 즐건 생활하세요~~~레홀남 레홀녀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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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성과발표회인데 노브라
노브라로 가슴출렁대면서 드레스를 입고오신 거래처대표.. 남들은 편하게 후드집업같은거 입고왔는데말이죠.. 술한잔씩하면서는 꼴랑한잔마시고 20대 남자애들한테 팔짱을 끼다뇨... 부럽다. 가슴잇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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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잠이 안오네요.. 점심에 먹은 커피때문일까 멜랑꼴리한 기분때문일까 궁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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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응원 감사합니다♡
다들 따뜻한 말씀 많이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렇게나 많이 뱃지를 저에게 주실줄도 몰랐고요. (뱃지 어디다 쓰는지는 모르겠지만 준거만으로도 감사합니다) 참....그때 당시에는 정말 피폐했었지만 맘먹은 일이니 죽이되든 밥이되든 끝까지 해내보자! 라는 마인드로 시작했었네요. 결국 가해자는 비자말소(회사는 해고됨)와 징역형(no 집행유예)라는 해피엔딩으로 마무리 되었습니다. 저는 그때 당시 재판으로 받아낸 위자료로 자동차 샀네요ㅎ(직장때문에 샀음) 스무살 되자마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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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네...
나름 잘 맞는 것 같은 파트너가 생겼었는데 제가 과해서 몇번 못해보고 쫑났네요 ㅠㅠ 괜히 마음이 허해져서 전남친까지 생각나는 밤이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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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미가 있으신가요?
  1. 취미가 있으신가요? 사실 저는 그렇게 내놓을 만한 취미는 없습니다. 그래서 이력서를 쓸 때 많이 망설였던 기억이 납니다. 어렸을 때 취미란에 아무생각없이 음악듣기, 노래부르기, 춤추기 이렇게 쉽게 쓰여졌던 것들이 이제는 한 글자 쓰기조차 꺼려질 때. 그 때가 사회에 구속되어지는 어른이 된 것 아닌가 하는 생각이 문득 들었습니다. 2. 나노블럭은 예-전 남자친구가 저에게 주고간 취미 중 하나입니다. 그와 함께 나노블럭을 한단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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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의 꿈은 무엇인가요?
어렸을 때 부터 우리는 되고 싶은 것이 있을 것입니다. 누군가는 대통령이고, 누군가는 그냥 회사원이고, 누군가는 만물의 왕 옥황상제도 있었더라고요.\ 여러분의 꿈은 무엇인가요? 그 꿈을 이루기 위해서 열심히 노력하고 있나요? 제 꿈은 아주 좋게도 재벌 3세인데 할아버지가 아무것도 안 하시고 떠나셔서 제 꿈은 무산이 되었네요 흑흑... 재벌 2세를 하기에는 저희 부모님께서 노력을 안 하셔서 그냥 그 꿈도 접으렵니다. 30대에 새로운 꿈을 설계하려니 너무 어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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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게란게 참.... 불편하네요
온라인의 익명성이란것 참 무섭죠 그런데 그 익명성 안에서도 또 한번 자신을 감추는 익게는 참 정말 무서운것 같네요 심각한 수준의 사람들이 있어서요 솔직히 저는 온라인 커뮤니티 자체를 좀 불편해하는 사람입니다 많은 사람들을 온라인을 통해 만났지만 실제 오프 모임에서 보면 그동안의 이미지와 너무나 다른사람들도 많더군요 온라인공간이 너무나 쉽게 접근할 수 있고 글을통해 어느정도 자신을 포장하여 본래의 모습과 다른 캐릭터가 될 수 있는것 같습니다 또한 이 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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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란 나에게 첫사랑 이다
난 어릴적부터 야구가 좋았다. 왜 그런진 몰라도 던지고 받고 치고 수비하고 그 모든 행위들이 재밌었다.난 초등학생 때 키가커서 맨 뒷자리에 앉곤했다. 5학년 10월쯤이었다. 내가 다니던 학교엔 야구부가 있었는데 감독님이 수업중 쓰윽 들어오더니 날 가리키며 저아이 쫌 데려가도 되겠느냐고 물었다.그리고 우리 담임에게 이것저것 물어 보았는데 내 성향에 대해 물어본것 같았다.이런저런것 빼고 본론부터 말하자면 난 야구부원이 되었다. 주 포지션은 투수. 내 동기들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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