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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질구질(최종인가?).hwp
할 말은 할수 있을 때 하는 거니까 못한 말이 있어요. 내가 레홀에서 남자 만났고 바람피워서 전전남친이 레홀 뒤집고 연락하던 사람들이 다 떠났을 때, 내 이야기 들어준 거 날 지켜봐준거 고맙게 생각해요. 위로와 응원을 준거 알아요. 그리고 날 좋게 봐준거 감사합니다. 내가 생애 몇 안되게 애정했던 사람을 닮았고 취향이나 관심사도 같았고 그래서 지금 미련 터져요. 그리고 이기적이어도 좋으니 내 욕망과 본능에 충실하는 법을 알려줘서 고마워요. 이게 제 우울증 치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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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파 안에 삽입할 때
넣다보면 뭔가 턱 걸리는 부분이 있어요. 자지 끝으로 툭툭 쳐보면 상당한 저항감이 느껴져요. 삽입 전에 섹파 아랫배를 손가락으로 가볍게 두드리면서 "내 자지가 들어가고 싶어해요. 오늘은 부디 막지 말고 부드럽게 열어주세요" 하는 장난이 가능할 정도죠. 허리에 힘을 주어서 세게 밀어넣으면 탄탄한 가죽막이 뚫리는 느낌과 함꼐 완전히 삽입할 수 있어요. 끝에 걸리는 게, 탄력있는 가죽 같은게 대체 뭘까요. 뭔가 닿는 느낌이 난다고, 안에서 내 자지를 막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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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돔 끼고
오랄 해보신 분 있나요? 비닐을 빠는거라 별로일 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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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해서.. 질문좀..
여성에대한 질문입니다. 최근 관계를 가진 여성이 신음을 절대 내지않더라구요.. 제 물건이 대단한편은 아니지만 보잘것없는 정도도 아닌데 소리에 민감한 저로썬 신음을 못들으니 러닝타임이 너무나 길어저 사정을 못할뻔 했지만 좋아하는 후배위 체위로 바꾸고 나서 겨우 사정을 했습니다. 그 여성에게 물어보니 첫경험할때부터 신음을 안내서 왠지 신음을 내면 자존심이 상한다고 얘기하더군요.. 제가궁금한건 이런 여성분들도 계신지? 아니면 신음을 내지 않은 이유가 제가 섹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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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6400
하루 24시간 = 86400초 매일 주어지는 이 시간들이 벌써 9월의 마지막을 찍네요. 힙합을 좋아해서 (이 나이에 ㅋㅋ) 운전하며 매일 듣고 사업을 시작하여(투잡이지만) 하루하루를 영혼을 갈아넣었고 이제 결실을 좀 볼까 기대했지만 이제 시작인것을 보고 갈길이 먼 저 보이지 않은 산을 보면서 실망보다는 더 큰 기대감을 가져보려 노력하고 있습니다. 레홀에서의 경험들 투잡하면서 경험들 나이가 든다는게 좋은분들 만났다는것에 참 큰 위로가 되네요. 아직 성장중 ㅎ 커서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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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예년의 행복~~♡♡
오랜만에 글을 올리네요~~ 오늘? 그러니깐 어제 토요일~~ 주인님과 데이트를 했지요~~ 특별한 데이트였기에 글을 쓸까 합니다.ㅋㅋ 혹? 여러분은 곤장대에 엎드려 곤장으로 곤형을 맞진 경험이 있습니까? 전 오늘 이 경험을 했지요~~ ㅋㅋ 주인님과 아침부터 데이트를 했어요. 안양예술공원에서 많은것을 보고 많은 이야기를하고.... 발맞춰가며.... 늦은 점심을 먹으러 가는 도중에 주인님께서 유턴을 하라 하시네요~~ 전 주인님께서 가라 하신곳으로 운전을 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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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으로 다시 올림..ㅋ 대구출장글
내일 대구로 출장을 무려 1박!!! 2일!!!!!! 동안 가는데 아는 사람도 한명도 없고 참 우울터지네요.. 모텔에서 혼자 젤 싫은데 옆방 소리 윗방에서는 쿵쿵 밑에서도 쿵쿵 거리면 어쩌죠 X물 대신 눈물이 왈칵...ㅠㅠ -자게에 올렸지만 익명이 좀 더 나을듯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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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공유] (신청가능) [NudeArt] 1월 12일 - 누드모델 4명의 누드퍼포먼스
누드아트 퍼포먼스의 감동을 다시 느껴보세요~ ============================ (신청가능) [NudeArt] 1월 12일 - 누드모델 4명의 누드퍼포먼스 -by 레드홀릭스 지난 레드어셈블리 7번째 행사 2부에서 선보였던 누드퍼포먼스의 인기에 힘입어 누드모델 전문 에이전시 [에덴에이전시]와 함께 누드아트 공연이라는 새로운 행사를 기획하게 되었습니다.  Nude Art 첫번째 공연은  2017년 1월 12일 목요일 저녁 8시에 홍대 스테이라운지에서 진행됩니다. 자세한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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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싫어하는사람은 어떻게 대해야 현명한가요
왜 싫어하는지도 모르겠고 그냥 갑자기 공격적인 말투에 미움받고있구나 라는걸 느끼게만드네요 이럴때는 어떻게하는게 현명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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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사진들 보면서... 홀로...
많은 남성분들의 사진을 보면서.. 엄청나게 운동 자극 되는군요.  귀찮아서 대충대충 하게 많았는데..  으흐흐흐흐흐흐흐흐 두어시간 운동하고 자야겠습니다. 아이 기분좋아라.  감사해용~ 모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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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관에 혼자 가는게
처음에는 참 싫었는데 이제는 조금씩 익숙해지네요. 처음 혼자 본 영화가 군대 휴가나와서 본 건축학개론이었는데 그 이후로 혼자 영화를 다신 안보겠다고 다짐했었는데 어느샌가 혼자 영화를 보러 다니게 됐네요. 영화 혼자 보는것 자체는 이젠 무덤덤한데 끝나고 나오는길이 항상 문제네요. 나오면서 주변에 보이는 대부분이 커플이고 영화관이 또 주로 번화가나 대형몰에 있기도 해서 괜히 외로워지는 것 같아요ㅋ 이걸 극복할 방법혹시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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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과정을 시로 쓴다면?
사랑을 가장 잘 표현한 시집이라는 어딘가의 소개글에 혹해서 이혜미 시인이 쓴 시집 "뜻밖의 바닐라"를 읽었다. '사랑'에 대한 시다 알고 읽었는데도 잘 와닿지 않았다.  시집 말미에 평론가 오형엽이 쓴 해설을 보고서야 조금 이해가 갔다. 그는 이 시집을 교향곡에 비유한다. 물, 뼈, 빛, 소리, 네 가지 모티프가 어울려 사랑이 보여 주는 여러 모습을 드러낸다. 그리고 다시 읽으니 비로소 시와 어울릴 수 있었다. 시를 문자로만 이해하려 애쓰면 출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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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기
안녕하세요 라고 인사해도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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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린토님 그녀의 다이어리 12편 언제나오나여?!!
뒷이야기 궁금해서 현기증나여어어 @.@ 기다리고있습니다아 - 열혈구독자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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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들의 거짓말
"오빠라서 더 좋은것 같아, 오빠는 달라 이런 느낌 처음이야" 오늘도 그녀는 거짓말을 하고 있다. 어쩌면 그게 당신인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숨겨서 만족하지 못하는 섹스는 연인에게 불만을 초래할 수도 있다는 것을 알았으면 좋겠다. 당신이 이미 섹스를 즐기고 있다면 고리타분하고 말도 되지 않는 고정관념으로 쉬쉬할 필요가 전혀 없다. 당신이 좋아하는 것, 원하는 것을 당신의 연인과 소통하고 섹스를 더욱 즐겼으면 좋겠다. 당신의 취향이 소아성애라든가, 하는 비상식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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