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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AISE의 웃긴 썰 11] 잘생긴 이탈리아 대물 남친 2. (고속버스)
잘생긴 이탈리아 대물 남친 2. (고속버스) 위 사진의 남자와 닮았음~♥ 난 이녀석과 사귀고 나서 엽기적이고 특이한 경험을 많이 했음~! 이녀석 덕분에 내 마인드가 굉장히 프리해졌다고 해도 과언이 아님 ㅎㅎ 로미 이 녀석은 혼자 자취방에 살다보니 외로움을 많이타는 듯 함..ㅠ 매일 놀러오라고 하는데.. 일도 있고 스케줄 때문에 매일 갈 수 없었던 나는 미안하기도 했음..ㅠ 그래도 되도록이면 자주가려고 노력했음.내가 집에 놀러가면 밥도 해주기도 하고 음식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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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cm 신곡
멜로디도 너무 좋고 가사가 중독성 대박이네요 ㅋㅋㅋㅋ 한국이 아닌지라 링크는 못걸어드리지만 ㅜㅜ 꼭 한번 들어보세요 한번 듣고 후렴구 다 외웠네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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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린이
헬스장에 씻으러 다니는 헬린이입니다 오운완하시는분들보면 정말 대단하시네요 날씨가 갑자기 너무추워져서 더욱 더 다니기 싫을까봐 겁나는데 다들 무슨생각으로 파딱파딱 다시는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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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섹스나 청소년의 섹스를 허용한다면.
※ 그룹섹스, 애널섹스, 스와핑, 갱뱅, 섹스파트너, 원나잇에 대해 부정적이신 분들은 뒤로가기 부탁합니다. 과거에 비해 청소년들도 섹스를 할 수 있다고 당당히 얘기하는 시대가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최근에 10대 청소년 레즈비언들의 난교파티가 있었다고 합니다. 동성애,그룹섹스,스와핑 같은것들이 변태적인 행위가 아닌 그냥 성적 취향일 뿐이라고 생각하는 레홀러분들! 10대들의 그룹섹스, 동성애, 10대 커플들의 스와핑에 대해선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만일 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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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노래 파일 있으신분 저좀 보내주실수 있나요?!
라디-im in love 태어나줘서고마워-빅스 해피벌스데이투유-구혜선 이거 3곡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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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엔 참 다양한 성취향이
옛날 여친은 S성향이 아주 강했는데 침대에서 참 나를 잘도 조련했음 구여친은 항상 내 애널을 따먹을 기회를 노렸는데 암만 조련이 되도 그게 거부감이 있어서 쉽게 되지는 않았음 그러다 어느날은 분위기나 감정 흥분도 기분 그날의 데이트 등등 뭐 여러가지 이유로 허락을 했는데 애널삽입 자체로 사정할정도로 개발된건 아니지만 섹스에서 꽤 좋은 옵션이 될수도 있다는걸 깨닳음 성향이나 취향만 맞으면 근데 그러다보니 내가 혹시 게인가 싶었는데 그건 또 아니고 확실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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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9일(금) 남벙 후기
안녕하세요! 벙개 프로참석러 벗겨먹는립스틱입니다. 후기를 너무 늦게 올려서 죄송합니다ㅠㅠ 저 포함하여 총 7명의 남레홀러분들과 다양한 이야기를 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개인적으로 온라인이 아닌 오프라인을 좋아하는 이유는 글은 특성상 감정이라는 표현을 나타나기 어렵기 때문에 오프라인을 훨씬 좋아합니다 한분 한분 참석해주신 분들에게 감사합니다. 다음에도 좋은 분들과 좋은 주제로 이야기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ps. 날씨가 별로 안추워서 집까지 따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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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데이
짜장면 곱빼기에 탕수육 추가!!! 제대로된 먹방 다들 맛점하세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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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개저앙!
출근길 날씨가 느므 젛구먼요 .. 나가서 뛰어놀고 싶어유.. ㅠㅜ 핳 일하기 싫타 ㅋㅋ 일하는 출근러들 홧팅욥욥 몇일전 한 머리가 색이 늠 맘에들어서 한컷 ㅋㅋ 물 안빠졌으면 ~~ 빠지게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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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랫글 보고 저도 넋두리 겸 상담..
저도 30대 초반인데 아직 경험이 없어요. 저는 심지어 여자친구 사귄 적도 없어요. 스스로 그냥 (극)소수의 케이스일뿐 어떤 하자나 문제는 아니라고 다독이고 있지만, 그래도 뭔가 문제가 있다는것 같다는 느낌을 떨칠수가 없어요. 제가 아예 무성욕자면 모르겠는데 그건 아니거든요. 지금도 짝사랑중인데 대체 어떻게 접근해야 할 지 모르겠어요. 이게 다 20대때 연애경험이 없어서인것 같아요. 저 나름대로 왜 이렇게 됐는지, 문제가 있다면 무엇일지 엄청 고민해봤는데... 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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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랑새
어느날 갑자기 파랑새 한마리가 집앞 나무에 날아와 앉았다. 예쁘게 노래를 부르며 날아가지도 않고, 주변을 맴돌더라. 바라보기만 해도 좋았고 지저귀는 소리만 들어도 좋았다. 그러나 파랑새는 내 손가락에 앉지는 않고 내 주위를 맴돌며, 나를 바라보기만 했지. 그래도 예쁜마음에 모이를 나눴고 파랑새는 나를 위해 노래를 했지. 오래간만에 느껴보는 말랑말랑한 감정에 파랑새의 날개짓과 노래에 나의 눈과 귀를 모두 내주었지. 그러나 파랑새는 가야할곳이 있다는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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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럭저럭
봐 줄만 한가요.? 이쁜 강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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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나주 거주하시는 분들~
나주나 빛가람동에 거주하는 분들 중에 레홀러 있으신가요?ㅋㅋ 가끔 내가 이렇게 하고있을때면 내 주변 누군가도 레홀 하고있지않나 하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레홀 눈팅하다가 누군가 이 모습을 볼까 싶어 두리번거리기도 하고ㅎㅎ 대부분 서울. 경기분들이긴 하지만 궁금해서요 ㅋㅋ 문득 궁금해져서 글 올려봅니당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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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오는 풍경
ㆍ 이틀동안 비가 내리더니 꽃들의 잠을 깨웠나봐요 오전에 보슬비 그치고 커피마시러 걷는데 바람이 찬데도 꽃봉오리만 있더니 화알짝 피었네요 곧 벚꽃길이 만들어질거 같은 동네어귀 엄마랑 같이 걷고 보고싶다는 생각을 했어요 곧 손잡고 함께 걸으면서 봄을 눈과 마음에 담겠지요 바람부는데 자꾸 바람난 처자처럼 찬바람맞고 돌아다니고 이불 걷어차고 잤더니 후두염ㆍ근육통과 두통을 동반한 몸살이.. 병원 다녀와서 뜨거운 물로 샤워하고 약 챙겨먹고 환자모드로 이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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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와 그녀가 좋아했던 넬
넬 좋아하시는 분들 계신가요? 기억을 걷는 시간 처음 들었을 때 쎄게 충격 먹고는 다른 노래는 다 제쳐두고 하루 종일 기억을 걷는 시간만 듣고 있었던 적이 있었는데ㅎㅎㅎㅎ 이후로는 넬 자체에 빠져서 한동안 넬 노래들 찾아보면서 감미로운 음색과 가사를 탐닉하면서 살았고 그렇게 최애 아티스트가 되었네요.   서로 다른 것이 많았던 그녀와 저에게는 얼마 안 되는 공통점이 있었는데 그 중 하나가 둘 다 넬을 좋아했던 것이었죠. 언제는 한 번 제가 "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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