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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권 카섹스 핫플
하기 좋은 장소 추천좀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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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취미는 무엇인가요
얼마전 조금 넓은 집으로 이사를 하고 개인창고가 생겨 그동안의 취미생활을 그 속에 담는 중입니다 성격이 차분하지 못하여 취미 역시 정적인것보다 동적인 취미가 많네요 꾸준히 하는것과 간헐적으로 하는것, 그리고 과거에 했던것.. 그 유산들이 차곡히 쌓여 작은 창고를 빈틈없이 메꾸네요 꾸준히 하는 야구, 승마.. 간헐적으로 하는 골프, 인라인, 싸이클, 테니스, 농구 과거에 했던 아이스하키, 배드민턴 그리고 낚시.. 오늘은 2년전 가을을 끝으로 신지못했던 인라인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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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었지....
조심스런 성격이라 진짜 큰 용기내서 만나러갔는데 혹시나 변태 사이코 도라이면 빨리 도망 나와야지.. 하는 마음.. 같은 운동을 하고있어서 만나기전부터 더 호감이 가기도 했어요 이런 만남도 있네? 싶기도 하고 몸이 먼저 친해지니 좀 더 빨리 친해지기도 하네요 ^^; 이때까지는 연애로 섹스를 하다보니 요구사항을 전하거나 적극적으로 하기엔 좀 무리가 있고 (나를 이상한 사람으로 생각할까봐...소극적인..) 성에 대해 적극적이지 않은 관계를 하다보니 그에 대한 갈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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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아침.
새벽이네요. 얼핏한 잠에 눈이 떠진 새벽아침.  여명의 소리보다 이곳을 먼저 두리번 거리는 이유는  여전히  무언가 비워있는것에 대한  아쉬움 때문일까요?  그 빈곳을 억지스럽게라도 채우고싶은 욕망은 다양한 것들이 오버랩 됩니다.  그리움, 설렘,  낯섦, 타인, 섹스, 대화, 소통.... 이 욕심의 진재들은  왜 이렇게 포기가 안될까요?  거침없이 밝아오는 여명이  참으로 아쉬운 새벽아침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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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을맛집
햇빛이 뜨거워서 낮에는 카페릉 못 가겠고 노을질때 갑니다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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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좋아하는 앨범이 발매했어요~
오늘 심규선 신규 앨범이 발매했는데  첫 리스트 부터 노래가사가 정말 심장 폭행을 다했네요~  다들 야심한 밤에 입가에 흐뭇한 미소를 띄우게 하는 앨범입니다.  저는 10번 째 사운드트랙 돌아가는 중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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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 아니라 헬요일이네
오늘따라 일하기 싫고 일탈을하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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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랑은 아니지만
늦은밤 "배고파.. 치킨먹고싶어" 한마디에 이런거 받아내는 남자입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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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년 벙개 진행합니다(6월 23일 목요일)
안녕하세요? 덤덤입니다.   레홀 중년분들과 함께 조촐한 벙개 모임을 진행해볼까 합니다.   일시 : 2016년 6월 23일(목) 오후 8시 부터(시간 변경 7시30분 -> 8시) 장소 : 오픈톡을 통해 별도 공지 참가 자격 : 중년  혹은 중년 이상 환영, 중년이 아니어도 레홀 회원이라면 환영 (성별 불문) 참가 인원 : 최대 10명 (22일 02시현재 확인된 참가 인원은 8명입니다) 벙개 목적 : 사는 이야기, 성담론(음란톡과 성담론은 전혀 다릅니다. 물론, 음란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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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싸고있네요~#
오늘은 핵매운 골뱅이국수를 저녁으로~# 선물로 들어온 옛날막종이국수!!! (면에소금간이살짝되어있네요) 재료:골뱅이/양파/사과 청청양고추/홍청양고추/오이 아삭신김치/마늘/고추장/굴소스/사과식초 비법법소스한가지(이건비밀) 오늘은 매운맛에 새콤달콤 콜라보를 쌈싸고있네요~오늘이쌈은 안빨리고 드리리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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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라다이스 모텔 8
영화 [비스티 걸스]   “그렇게 된 거예요.”   “그렇게 되긴 뭐가 돼요. 돈뭉치 어찌 된 거냐니까, 그 손님을 원양어선에라도 판 거예요?”   나는 작은 카페의 테라스에 앉아 달콤한 크림 케이크를 한 스푼 떠넘기며 말했다.   “그게 아니라.”   그는 곤란한 표정으로 웃으며 이야기를 이어갔다.   “같이 나갈까?”   “어?”   시간 연장으로 몇 시간을 그녀의 비위를 힘겹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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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누군가 그랬다. ‘남자에게 전 여자 친구는 공짜 창녀다.’ 라고. 나는 그 이하일지도 모른다.  그저 학창시절에 고백 대신 진학하고도 연락을 주고받자는 쪽지를 건네었던 아무것도 아닌 남자의 문자 한통에,   이미 서른이 다 되어 간호 3교대 시프트 체인지를 소화 후 녹초가 되어도 너에게 달려가는 나는. 달리는 새벽 택시 안에서 허리에 살집이 늘지는 않았는지, 콤플렉스인 큰 엉덩이가 네 맘에 들지 신경 쓰이는 나는. 긴장된 마음으로 겨우 발을 내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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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핫했던 이벤트는 끝인가봐요?
제가 니무 늦은거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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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의 심리
그가 내 눈물을 보지 말았으면 좋겠다. 그가 내 눈물을 보아 주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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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살 여친의 가슴을 만진 날
그 첫 열매를 먹는 그 순간이 아직도 생각이 나고 떨리며 긴장이 된다. 첫키스의 장소는 버스정류장에서 막차버스를 기다리며 다 꺼져가는 가로등 밑에서였다. 그녀의 손을잡고 같이 버스를 기다리며 있다가 서로의 눈이 마주쳤고, 나도모르게 그녀와 입을 맞추게 되었고 처음은 분명 뽀뽀였는데.. 뽀뽀를 시작한지 일주일 쯤. 서로의 혀를 탐닉하며 타액을 주고 받게 되었다. 키스였다. 키스의 맛을 알게된 우리는 사람이 없는 곳을 찾아다니며 야외든 건물사이든 텅빈 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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