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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클라우드 검색결과
나에게 2017년은?
한마디로 다사다난 한 해였던것 같네요 일일히 열거를 할수는 없지만 참 많은 일들이 생겼던... 늘 그래왔지만 유난히 아쉬움이 많이 남는 이유는 아마도 무언가를 확실히 매듭지지 못 했던 이유 같습니다. 좋은일도 많았고 나름 행복한 날들도 보냈지만 이제와서 생각해보니 저를 위해 애써 합리화를 시킨 저의 불찰이였더군요 내년에는 부디 좀더 솔직하고 매듭을 지을 줄 아는 신원보증 확실한 사람이 되리라 다짐해봅니다^^ 마빡에 KS마크를 뙇! 찍는 그날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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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것
제목에 대놓고 쓰기엔 좀그래서 새로운 것 이라쓰긴했지만ㅎㅎ 지금 상대와의 관계에 좀 자극이 필요할거같아 이리저리 알아보니 관전?그리고 같은공간에서 두커플 정도같이하는 모 그런거있더라구요 암암리에 온라인으로 서로 커플구해서 하는 분들도 계시긴하던데 관전 혹은 같은공간에서 다른커플과 한적이있나요? 분위기타면 상대 바꾸기도한다던데 해보신적 있으신분들 어떠셨는지 궁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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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좋은 하루 보내셨나요?
오늘따라 더 외롭네여..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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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관계
가볍지만 깊이있는 가깝지만 오피셜한 진중하지만 부담스럽지 않은 친숙하지만 거리있는 그런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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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
이주만에 보겠다 둘이 보는건 아니지만 그래도 나는 뭐든 기대하고 있는 것 같다 조금커진것 같은 가슴도 만져보고 무슨 옷을 입어 자극할까 생각이 쉬질않는다 만나면 아무렇지 않은척 연기하면서 연기가 아닌척 할텐데 네가 먼저 다가올리가 없는것도 아는데 나는 뭘 기대하고 있는걸까 나의 용기?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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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친 마사지
안녕하세요 여친 마사지 해주곺싶은데 혹시 경기 남부쪽에 마사지 잘 하시는 분 계실까요? 20~30대 자기소개 있는 분이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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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스 얘기만은 아니고 일상얘기도
자기전에 이런저런 얘기 나눌 사람 찾습니다 쓰니 나이는 30대입니다 얘기하다가 안맞다 싶으면 우리 자러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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찍어보았습니다(후방?)남자에요
한번..용기내서.. 같은몸뚱이  다른조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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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에게
. . . 질척거리는 일상의 어두운 골목길에서 지쳐갈 쯤. 그녀를 만났다. 다소곳 하지만 반항적이었던 그녀의 눈빛에서. 전혀 예상치 못하게 그녀의 입술에 녹아들었을 때. 왠지 모르게 어색하지 않았다. 온전히 날 즐길 줄 아는 사람. 오랫만이었다. 누군가 그랬다. "그는 그녀와의 섹스를 시작으로 시들어간다." 고. 아마 누군가는 임자를 만나지 못했음 이리라. 입술이 파래지도록 숨을 참아가며 정신을 쥐고 있으려는 그녀의 표정에서. 온몸의 피가 몰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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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유부녀선배와의 섹스...
새벽에 잠이안와서 끄적여봅니다. 레홀 n년간 불멸의 떡밥이 유부논쟁인데 뭐 사회적으로 지탄받을 일인것도, 자랑할일도 아닌거압니다만... 제가 레홀에서 더 이상 누굴만날거같지도 않구요 (마지막만남이 2년전..) 딱히 누구랑 연락하는것도 아니어서 세상은 넓고 이런저런 사람이있구나 정도로 이해해주심 감사하겠습니다. 필력이 구려서 재미가 있을진 모르겠네요. ---------------------------------------------------------------- 여자라곤 청소해주시는 여사님 외에는 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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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집가게 아가씨2
"사귀자는 게 아니예요. 전 그쪽하고 사귈 생각이 없어요." 알바녀가 뒤를 돌아봤다. 기가 찬다는 표정 같았다. "하시려는 말씀이 뭐예요?" 나는 본론을 이야기했다. "저는 알바 자리를 제의하려는 거예요." "알바는 이미 하고 있어요." 알바녀는 손사래를 치며 다시 걷기 시작했다. "3분에 3만원이에요. 어때요?" 나는 알바녀를 쫓으며 말을 이었다. "선불로 드릴게요. 여기서 지금 3분만 투자하세요." 알바녀는 더더욱 나를 경계했다. "포옹이나 키스를 하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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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습니다, 너무
아버지와의 술한잔, 너무나 좋습니다~ 아버지와 아들 또는 남자대 남자 이처럼 좋은 술자리~인생선배~술친구(?)~ 존경하는 아버지 너무나도 좋은 금요일 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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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심하네용
휴무인데할껀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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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랬었다
처음에는 너와 이야기 나누는게 너무 행복했고 너와 같이 밥을 먹는 게 너무나 행복했다. 너와 같이 영화를 보고 너의 작은 어깨를 안고 싶었고 너를 내 품에 가득 안고 싶었다.  너의 입술이 탐났고 너의 봉긋한 가슴과 엉덩이, 점차 너의 모든 것을 가지고 싶었다. 너를 나에게 나를 너에게 맞추고 싶었고  영원히 둘이 하나이길 바랐다. 하지만 그 후로는 너의 불행을 바랐다. 나만큼 울길, 나만큼 슬퍼하길.. 행복한 너의 소식을 듣고 있자니 더욱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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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디페 누디남
친구들이 몸좀 만들엇다고 다 벗고 다니네여.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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