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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클라우드 검색결과
주말 나들이
같이 고깃집에서 고기구워먹고 한옥카패와서 커피마시면서 구경하니 시간 정말 잘가네요ㅎㅎ 날씨도 좋고 야외에 앉아있어도 안추우니 정말 좋은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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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짤-초킹
야밤에 취향저격 짤 올려봅니다. 다들 섹스 꿈 꾸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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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친의 보빨과 격한 섹스가 그립네요
텔 들어가자마자 나에게서 눈을 떼지않고 엄청 야한눈으로 뚫어지게 쳐다보면서 워치풀고 폰 내려놓고 내행동을 주시하면서 언제든 잡아먹을듯한 표정이었던 전남친이었어요. 나먼저 씻고올게 말하고 화장실로 들어가려하면 못들어가게 가로막고 침대쪽으로 밀쳐서 앉게한후에 씻지말고 그냥하자 빨리벗어 하며 거친숨을 내쉬며 쉴새없이 키스를 했어요. 격하지만 아프지않은 키스가 참 좋았는데 옷벗을 틈을 안주고 계속 입술을 잡아먹던 늑대같았던 전남친이에요. 키스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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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각적인 배려
섹스를 할 때에 후각도 매우 중요한 것 같다.  프랑스에 3년 정도 체류한 적이 있었는데, 향수의 나라답게 그들은 정말 향수를 많이 이용하는 듯하다. 그들의 화장실, 그들의 화장실은 우리와는 개념이 좀 달라서,  우리의 화장대에 해당하는 것이 그들의 집에는 화장실 안에 있는 경우가 많다, 그리고 화장실 안에는 여자용과 남자용 향수가 나란히 놓여 있다.  깨끗이 씻고, 향수를 성기 부위에도 살짝 뿌려 두면 어떨까.  물론 남성이나 여성이나 마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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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즐거운 불금 되세요
사랑의 짝대기 하러 갑니다 ㅎ 오늘은 인연이 만나지기를...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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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찍 자려고 누웠는데 배고파요
내일은 일어나자마자 짬뽕라면 예약ㅎㅎ 일찍 주무시는 분들 굿나잇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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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어요~ 요즘 사는게 참 즐겁더라구요~~
레홀 활동이야 하는둥 마는둥 이지만... 네임드니 뭐니 다~ 의미없어요. 레홀이니깐 ^^ 그래도 오프모임 나가면 반가운 분들 꽤 보입니다. 조만간 레드스터프나 놀러가서 얘기 좀 하고 놀듯~ 사는거 참 재미있어요~ ^^ 여기저기 나가는 곳이 많고 경조사도 있고... 사람 사는게 뭐 별거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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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들이 반하는 남자 행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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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살은 여전히 눈부시고 공기는 가볍다.
햇살은 여전히 눈부시고 공기는 가볍다. 바리스타의 똑딱임이 내 숨소리와 어울려 묘한 파장을 일으키는 아침이다. 난 오늘도 삶의 한가운데 서있다. - 섹시고니 허세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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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나 싱싱한 것
넘나 싱싱한 것 너? 나? 아니 회!!! 자랑하고 싶어서 레홀 가입 후 첨으로 하루에 글 두개 써봄요 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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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심심하네여
아 관악구는 원래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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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터파크 갔다온 커플들이 찍는 사진이래요
난 이런거 언제 해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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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라라
그리 멀지 않은 과거. 서울에 본적을 둔 김 팔봉씨의 슬하에는 아들이 하나 있었는데 허우대는 멀쩡한 인간이 혀가 짧아 발음이 안 좋아서 팔봉씨의 걱정이 태산이었다. 해서 각고의 노력으로 거의 모든 발음을 고쳤으나 “ㅏ’ 발음은 20살이 지나도록 고치지 를 못했다. 팔봉씨 아들은 “아”를 “이”라고 부르는 게 최선이었다   어느덧 팔봉씨 아들은 군에 징집되었고 혀 짧은 것은 군 면제 사유가 아니었기에 현역 으로 동부전선 최전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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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자위를 너무 자주 합니다.
쪽팔리는 얘기지만 여친 없다는 사정 때문인지 너무 자위를 많이 하네요. 신년 무술년이라 그런지 ㅋㅋ. 정말 개같은 자위인생이 돼 버렸네요 1월부터 2월 오늘까지 단 하루도 자위 안하고 넘어간 날이 없는데요.어떤날은 아침 저녁으로 하루 두번 하는 날도 있고... 아무튼 힘드네요. 여자친구든 섹파든 정말 필요합니다. 이 무지막지한 성욕을 잠재울 방법이 없네요.본능이라 어찌할 도리도 없고. 심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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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퍼런스 다녀왔네요! ㅋㅋ
섹스도 공부해서 제대로 즐겨보자는 생각에 레홀 가입하고 근 한달. 아카이브도 보면서 열심히 하려고 했지만 어느새 자게와 익게만 왔다갔다 하는 절 발견..... 하...나란 녀석.. 그러다 공부는 역시 오프라인이지! 하는 생각에 컨퍼런스 신청해서 다녀왔어요ㅋㅋ 제대로된 후기는 오프라인 게시판에 남겨야 할 것 같지만 머 간단히 소감을 적자면, 음 일단 저는 되게 신선한 경험이었어요 ㅋㅋㅋ 와 역시 공부해야 하는구나 하는걸 느꼈네요 정말 다양한 연령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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