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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하는지 못하는지....
저도 섹스를 하는걸 너무 좋아합니다 32살 남자인데....근데 요즘 잘하는지 못하는지 도저히모르게습니다 와이프랑하는데도 도통 즐겁지도 않고 막 예전같지 않다고 해야하나..... 제가 펠라치오를 좀 좋아합니다 제가 해주는것도 좋아하고 제걸 해주는것도 좋습니다 근데 요즘 시들시들해진건지 와이프도 그냥 그렇고 별로 재미없어 하는듯하더라구요.... 하.....모르게(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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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을만한 홈쇼핑
연휴 시작인데 만날 사람도 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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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자세
        이게 고양이 자세 였구나...이제 알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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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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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급도]
나는 흰종이였어ㅋㅋㅋ하얗네ㅋㅋㅋ 하얗게 하얗게 뮬 드뤘네 하얗게 하얗게 뮬 드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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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하네요~
이제 20대후반을 달려가고, 20대 초반엔 나름대로 제 할일 찾아 여기저기서 부러워할 삶을 보냈는데 많던 돈은 집에서 다 썼고, 군대 다녀오니 하던일은 할수 없게됬구요. 너무 어릴떄부터 일에 올인을 해서인지, 새롭게 흥미가는 일들이 생겨나지가 않네요. 뭘 해도 재밌지가 않아요.. 뭐 먹고사는데 지장 없을정도로 돈은 있고 벌고는 있지만, 쉬는날이던 무슨 날이되도 할게없네요. 사는지역도 달라졌거든요. 작은 도시로와서.. 원랜 여자친구와 하는거면 뭐든 재밌고 좋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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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의 금요일
덥고 습하지만, 그래서 매력있는 여름 아침입니다. 그리고 금요일이구요. 땀흘리며 사랑 나누던 기억이 떠올랐어요. 송글송글 즐거운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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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걸어 잠그고
대학생 아들이 방에서 자고 있고. 남편은 아침이 되면 문부터 걸어 잠근다. 아들은 새벽까지 게임해서 10시 넘어야 일어난다. 그래도 뒷치기를 하려면 문을 잠가야 안심이 된단다.ㅎㅎ 어쩌면 연애부터 지금까지 변함없이 덤벼드는지...ㅎㅎ 난 중년이 돼서 더 들이대고.ㅎㅎ 서로 물고 빨고 난리다. 남편이 69를 좋아해서 보지 빨면서 자지를 내 입에 갖다댄다. '아이.. 귀찮아.' 그러면서 할 건 다 하는 나.ㅎㅎㅎ 휴일 아침엔 별일 없으면 섹스로 늦어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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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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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게 배운 도둑질에 .
요즘 정말 못된것만 늘어서 미치겠어요 ㅎㅎ 옛말에   " 늦게 배운 도둑이 날 새는 줄 모른다 " 라고 하잖아요 요즘 제가 그래요.  30살 넘게 섹스 한번 못해봤던 녀석이 최근들어서 섹스에 눈을 떠서 주체를 못하고 있답니다 나이에 안 맞게 나이 들어서 섹스의 맛에 증독 되서 미치겠어요 근제 문제점은 섹스를 계속 하다보니 뭔 자신감인지..  그놈의 알수 없는 자신감때문에 미치겠어요 근데 자신감만 있으면 문제가 없는데요 근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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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일 끝나고 뭐하세요?
전 등이요. 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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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널섹스가 궁금해요
제가 당하는 애널섹스도 궁금하고 여성분 애널 느낌도 궁금해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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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덥네요?
뭐 어찌 잘들 지내시죠? 메르스다 가뭄이다 나라걱정할일이 쏠쏠한 요즘입니다.님들은 어떠실지 모르지만. 요즘 눈이 돌아간달까?20대에도 안그런거 같은데 왜 눈이 돌아갈까요? 요즘/? 이뻐보여 큰일이네...ㅋㅋㅋ 변태같아 죄송하지만 이쁜게 이뻐요...요즘..계속 보고싶달까? 이글 보고 계시는 모든 분들 이뻐요....!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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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조금 쌓였네요
화욜꺼지휴가인데 할일이없어서 부대 다시 들어와버렸네요 ㅎㅎ 주말말고는 친구들은 다 일하는지라 내일은 오랜만에 홍천가서 짬뽕밥먹고 영광가서 굴비나 한점 먹어봐야겠네요 추운날이 돌아와버렸어요 감기안걸리도록 따득한 포옹 가족과 친구와 한번씩 나눠봐요 ^^ 짝이있으신분들은 36.5도의 따스함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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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나도 문신하고 싶다...
문신할 때 많이 아플 것 같지만 사진과 똑닮은 문신하고 싶네요. 왜 그런거 있잖아요, 사랑하는 사람 이름이나 얼굴 문신. 저거하고 여친한테 보여주면서 " 이거 자기야^^" 라고하면 여친이 엄청 좋아할 것 같아요. (NO FAT CHICKS빼고 NO FAT BITCH라고 쓸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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