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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돔처분법
나도 누구한테들키고싶닼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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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이데이나잇!!
근로자의날부터 주말,어린이날까지 신나게 나라지켰으니 즐겨도 되겠죠? 봉인해제하고 홍대가서 온몸구석구석 구리스칠좀 하고올께유 (조심스럽게 같이놀 여자사람 찾아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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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에 혼자 가볼려고 하는데 어떨까요?
ㅎㅎ 요즘엔 혼자 다니는걸 즐겨 하는 편입니다만 ㅜㅜ 혼자는 역시 쓸쓸... 이번에 경주에 가볼려고 생각중입니다. 게스트하우스에서 2박정도 하면서 다녀볼 생각인데 많이 덥겠지요? ㅎㅎ경주에 계시는 레홀 분들있으면 추천코스좀 알려주세요 ㅎㅎ 자동차에 접이식 자전거도 가져가볼 생각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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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엄청 큰 교훈을 하나 더 얻었네요
세상 좁으니까 철저하게 조심해서 살아가라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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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원하면서 친해진 간호사가 몇명 있는데...
제가 입원한 병동이 노인병동인지라;;; 병실에 전부 노인입니다. 아~ 재미없어요. 응급실에서 입원하라는데 병실이 부족해서 돌다돌다 노인병동에 입원해있습니다. 근데 그나마 내 또래라곤 간호사들이내요. 말 잘듣고 착하게 잘 지내다보니 친해 진거 같은데... 친해지니까 은근 잘 챙겨주고 하내요. 게다가 이 병원. 노인환자가 대부분이내요. 시립의료원이라... 대략 보니 대부분 기숙사에서 사는거같고... 에~ 청년이라고 불리는 사람이 병동에 저 하나입니다. 간호사들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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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피성 글쓰기
젖은팬티를 맛보러 가는 길에. 질척거리는 소리까지 듣기좋다. 엉덩이며 어디며 힘껏 빨아대는 통에 '뻑뻑' 거리는 소리가 크게 난다. 가슴을 완전히 바닥에 데고 허리는 낮추고 엉덩이를 치켜세워 완벽한 고양이 자세를 취하고있다. 양쪽 발목을 붙잡고 연신 얼굴은 쳐박고 있다. 큰편인 내코가 작은꽃잎 사이를 헤짚고 다닌다. 위 아래로, 양옆으로 흔들기를 반복한다. 그녀가 다리를 더 벌린다. 발목을 잡고있던 손을 놓고, 양쪽 엉덩이를 잡아 벌렸다. 무언가를 넣어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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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이건 아무래도 고수분들의 대답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삽입하고 피스톤없이 자지를 까딱거리는것만으로 오르가즘이 왔습니다 어떻게 된걸까요? 섹스를 이렇게 따지는것 자체가 어불성설일 수는 있겠지만 그래도 기본적인 메커니즘은 알아야 앞으로도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아서요 포르치오라던가 뭐 그런걸까요? 피스톤으로 느낀 오르가즘과는 그 느낌이 많이 다를까요? 전문적 소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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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나는 배우자, 연인과 섹스를 하면서!!
다른 사람을 생각하면서 한 적 있다.  Yes or No ! + ( 추가질문 ) 다른 사람을 생각했다면 그 대상은 누구? 1. 연예인 2. 지인 3. 과거 사귀었던 남친 또는 여친 4. 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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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서 즐기는 주말
아침 점심 저녁을 몰아 먹는 이 맛!!!! 혼자서 먹는 이 맛!!!! 빨간맛 궁금해 허니!!!! 회는 밀치 회 옆에는 닭도리탕 입니다 제가 만들었습니다 일요일 맛있게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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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 이거... 참... ^^; 살 빼려고 조금만 담고... 안 집은 것도 많은데... 이런 결과가...ㅜ^ㅜ 전 정말 남겼어요... 먹다먹다 지쳐서...ㅋ 정말 맛있어서 자랑하고파요~ 이렇게 먹어도~ 4500원입니당 ㅋㅋ (5500원인데... 10장 사면 45000원) 아낌없이 주는 식당 주인분의 마인드가.. 종업원들에게 전파돼... 정말 배불리 맛있게 먹고 나와요. *^^* 마지막으로 고기쌈에서 고기만 녹두죽에 더 얹어 먹었는데.. ㅎㅎㅎ 혹시나 살 찔까.. 뜨거운 우엉차 2잔 들고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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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분뒤면 생일인데ㅎㅎㅎㅎㅎ
하늘이 뜨겁게 축하해주네요홓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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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코젤 빌리지 카니발 가시는 분 있나요?
제 인생 맥주가 코젤 다크 인데 맥주 페스티벌을 하네요ㅋ 작년 가을에 프라하에서 마셨던 코젤 다크가 생각나서 현지 맛은 안나겠지만 그래도 가보려고 합니다. 5인 이상이면 티켓 할인 된다고 해서 같이 가실 분 있나 찾아봐요 ㅎㅎ 1일권 이고, 코텔다크 1잔 과 코젤다크 한정판 글라스를 준다고 하네요. 밴드 공연도 있고 서커스도 있어서 심심하진 않을거 같아요. 저는 19일 토요일에 가려고 합니다. 생각 있으신 분은 댓글달아주세요~ 오늘 밤에 티켓 구매 하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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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이너무 습하네요ㅜㅜ
바다 가셔 빠지고싶은날씨에요 ㅠㅠ 너무더워 잠이안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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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스가 무척이나 땡기는 그런 금요일 오전..!
평일 출모지인 경기에서 동해까지 약270km 비는 추척추척. 하늘은 어두운 그레이. 일손 놓고 바다로 가기 딱 좋은 그런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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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트너와 첨인데 고견과 조언 부탁드립니다
점점 더워지는 계절입니다 레홀러분들도 섹시하고 뜨거운 일정이 있길 기원합니다 파트너와 처음 sm플을 해보려 합니다 과연 어떤게 좋을지 여러분들의 고견을 부탁드립니다 파트너와의 간략한 이야기 입니다 나 : sm 해보고 싶어? 파트너 : 해보고 싶어! 궁금해 나 : 목줄해줄까? 파트너 : 목줄이 머야? 나 : 목줄을 하는 순간은 복종의 의미야 마치 강아지를 다루듯이 파트너 : 해보고 싶어 그런데 무서운건 싫어! 폭력적인것도! 욕도 싫어! 부드럽게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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