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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의 나는 어디쯤 왔는가.
나는 카페를 즐긴다. 카페는 나의 안식처이기 때문이다. 전쟁터 같은 회사를 빠져나와 퇴근하면 카페서 혼자만의 시간을 많이 갖는다. 시끌벅적한 프렌차이즈보단 집앞의 조용한 카페가 더 좋다. 좋은 직장을 다니면 내 인생의 목표가 끝날 줄 알았다. 하지만 지금의 나를 뒤돌아 보면 내가 하고 싶은 것이 무엇인지 내가 이루었던 것은 무엇인지 말할 수 없다. 나는 목표없이 살았던 것이다. 목표없는 삶은 죽은 삶이다. 새로운 목표를 위해 나는 인생의 큰 모험을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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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7:12
오늘은 평소보다 늦게일어났네요 감기조심하시고 화끈한 목요일되세요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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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대구도 너무너무너무 춥네요 손가락이 얼것같아요 집에있어도 춥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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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쉬는 날이라서 영화가 떙기네요
좋아하는 영화 있으면 추천좀 해주세요 장르불문 취향존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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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홀영화모임] 2th 레홀당 당원모집 : 언페이스풀  (5월 6일)
2th 레홀당 당원모집 - 언페이스풀 (5월 6일)  감독 : 애드리안 라인 출연 : 리차드 기어, 다이안 레인, 올리비에 마르티네즈 줄거리 : 결혼 10년차 부부 에드워드 섬너와 코니 섬너. 8살 아들과 함께 뉴욕 교외에 살고 있는 이 부부는 무엇하나 부러울 것 없는 이상적이고 행복한 삶을 영위하고 있다. 그러던 어느날, 뉴욕 시내로 쇼핑을 나갔던 코니가 우연히 사고를 당하게 되고, 폴 마텔이라는 젊은 프랑스 남자가 치료를 자처한다. 처음에는 견제의 눈길을 감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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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근 <축시>
내가 당신을 귀하게 여겼던 것만큼 누구에게든 귀한 사람으로 대접받길 바랍니다. 내가 당신을 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사람으로 여겼던 것만큼 누구에게든 가장 아름다운 사람으로 살아가길 바랍니다 내 가장 아픈 곳을 밝혀 사랑한 것만큼 누구에게든 가장 깊은 사랑의 자리가 되길 바랍니다 지나간 날들이 당신에게 슬픔의 기록으로 남지 않게 되길 바랍니다 고통과 자기 연민의 도구로 쓰이지 않게 되길 바랍니다 아무런 기억도 추억도 아니길 바랍니다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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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기만인가요 ?
나한테 왜그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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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다이어트
ㆍ 친한 언니가 다음달에 결혼을 한다. 비혼주의 연애만 하자~ 의 동지였는데 결혼한다고 부케 받아달라는 연락에 저..저요? 와 아무튼 축하해 배신자~ 라며 둘이 한참 웃었다. 언니의 결혼식에 흉하게 가고 싶지 않아~ 예비 신부와 나는 한달간 다욧과 피부 관리를 하기로 반짝 반짝 광나게 갈거야~ 언니도 관리해~ 나이는 들어도 마음도 정신도 피부도 예쁘게 늙자며 서로를 독려하는 둘 내 인생의 비타민 같았던 언니~ 마음껏 진심으로 축하해주러 가야지 예쁜 모습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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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에
스물 여섯의 과거로 돌아갈 수 있다면 그 겨울 당신과 헤어지지않고 결혼할거야 부모님의 반대따위 겁 안내고 당신을 선택할거야 스물 여덟의 과거로 돌아갈 수 있다면 아프셨던 아빠에 대한 걱정은 가족들에게 부탁하고 내 꿈을 위해 초대를 거절하지 않고 미국으로 갈거야 거기에서 네일아티스트의 꿈도 키우고 성공도 하고 서른 일곱의 과거로 돌아갈 수 있다면 가족을 위해 엄마를 위해 내 삶을 포기하지 않을거야 가스라이팅으로 나를 좌절하게 하는 말들은 귀닫고 가족들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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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홀에서는 어떻게 만나는건가요?
익명만 사용중인데요. 남자입장에서는 캐쉬가있어야 쪽지보내고 그런간가요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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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 약속 성사됐네요.
나 스스로와의 약속. 이걸 언제 다 먹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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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한 게시판을 위한
아침시작글! 꿈을... 나쁜꿈을꿔서 슬프네요 ㅠㅠ 그래도 잘보내야죠 ^^ 불금 힘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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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답좀
내가 이 사람 진짜 좋아하는구나 혹은 사랑하는구나 느낄 때가 언제야? + 아... 댓글 보니까 나 그사람 좋아하는 거 맞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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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나 많이 아파?
이거라도 좀 마셔가면서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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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센치한 날'이네요
제가 지금 우울해서, 우울한 글만 보이는 것인지는 모르겠지만. 보이든 보이지않든 오늘하루 상처받은 사람들이 많은 것 같아요. 최소한 이번 한달은 '인간관계'에 대해 고찰해보고 싶은데, 참.. '감정'을 중심에 두고 하는 짓거리라.. 힘이 많이드네요. 저는 소통할 수 있는.. 단 한 사람이 필요한 것인데, 왜 이렇게 안나타나는 것인지. 지금 뭔가가 엮여가고있는 인연들을 나열해보자면..... 서로 보고싶지만 볼 수 없게 된 사람도 있고,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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