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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나잇2
얼른 씻고 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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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추 명물
어릴 때 먹고 어른되어서는 처음 방문인데 너무 맛있네요. 저만 먹기 아쉬울 정도로요^^ 여기는 물냉보다는 비냉을 추천드립니다. 다음에 같이 먹어요. 대답은 오! 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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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느낌 이상의 그녀
왠지 반했다. 짧은 채팅이었지만 설레었다. 카톡 사진도 우아했고 이상형에 가까웠다. 계속 생각났다. 이런 적은 없었다. 호감은 이유가 없는 것일까 그녀와 커피숍에서 만났다. 이건 이례적이다. 나는 여자를 호텔에서 바로 만난다. 그리고 바로 고문한다. 이것이 나의 방식이었다. 커피 마시며 대화 설레었다. 풋풋했다. 그녀는 사진보다 더 아름다웠고 엄청난 동안이었다. 채팅 느낌도 우아했지만 대면하니 귀족 여인 같았다. 나는 그녀에게 반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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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은 위대하
갑 부장이 갑 대리를 갈군다. 꼬솝다. 평소 나에게 살인적인 업무량을 준 벌이다 이놈아. 가까이 다가가 뭐라고 깨지나 엿들었다. 내가 만든 서류에 오타가 있다고 갈굼을 당하고 있었다. 곧 갑 대리가 나를 갈굴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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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키스데이라고 하네요.
같이 하실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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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아이... 극장에서...
부끄러움이 많은 아이입니다.  만지는 것을 정말 너무너무 싫어합니다.  처음에만...  이번주 여행을 떠난다면서 피곤한 몸을 극장으로 옮기게 하는 그 아이.  그래도 애교가 많은 그 아이와 함께 하는 시간이 즐겁습니다.  날씬하진 않지만, 잘록한 허리와 풍만한 가슴이 저의 이상형을 바꾸어 놓았을 정도로.  극장에서도 어김없이 팔소매 사이로 손을 넣어 저의 겨드랑이를 자극합니다.  이 아이가 저의 새로운 성감대로 개발해 놓은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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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른한 일요일 오후
전기장판 틀어놓고 누워있는데 이렇게 일요일을 보내기 싫어 약속도 없는데 옷을 입구있네요 ㅎㅎ다들 모하구계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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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따라 인연이 이어지시는 분들이많네요ㅎ
비도오고하니 달아오르신 분 들이 꽤 되네요ㅎ 다들 건승하시길 바라구 좋은 인연, 만남 이 되시길 바랍니다ㅎㅎ 제 인연은 어디있을까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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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잖아
우리 이거 그만하자. 너의 차갑게 병든 마음 때문에 딸려오는 자기중심적인 네 모습이랑 내게 책임전가하며 상처주는 말들을 듣기가 더는 힘들어. 어느새 좋았던 우리에서 너의 사랑하나로 널 붙잡고 살아오는 내가 뭐하고 있는 건지 너의 알량한 자존심 때문에 서운한 밤이 한가득이야. 나도 자존심있고 바보도 아니야. 나도 내 감정과 하루하루가 너무 소중해. 내게 네가 너무 과분하다고 했지...맞아 너의 그 이기심을 담기엔 내 그릇은 너무도 투명해. 끝없는 의심으로 내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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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장후 퇴근.
아침부터 지금까지 버스와 지하철 다시 고속버스. 설계보고. 점심 또 고속버스와 지하철과 버스. 왜이리 멀고도 시간이 걸리는지. 퇴근길 저녁에 반주 한 잔. 더 피곤하네요. 왜 회사는 방학이 없냐는...ㅡㅡ;; 피곤하니 꽃잎과 꿀물생각만 간절하게... 글 쓰는 사이에 전화가 왔네요. "애들이 아이스크림 사다 달래요." "당신은?" "난 괜찮아요." "나만 있음 돼?" "몰라. 끊어요." 히힛. 버스야 달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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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스하는꿈 꿨는데
잠결에 배게에 피스톤질을 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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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 혼자놀기
점심쯤와서 밀면 한그릇 후딱해치우고 날이 너무 더워서 물에 뛰어들고싶었으나.. 오늘은 태닝을 위해 돗자리를펴고 혼자서 몸에 태닝오일을 발라보았습니다 아쉽게 지나가는 아낙네가 없어 등은 대충발라 요리조리 구어주었네요 ㅎㅎ 혼자 호텔에서 멍하게 맥주한캔하며 무엇을해야할지 생각에 잠겨봅니다^^ 연락하고 지낼 누군가도 없고.. 지역상관없이 꾸준히 오랫동안 연락을 할수있는 사람이 생겼우면 좋겠네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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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도착~숙박중 한컷~
일본 오사카에서 숙박중인데~이거 모지 ㅋㅋㅋ 혼자있는데...둘이서 왔으면 하는 마음이 생기네요~^^ 즐거운 여름 휴가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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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밤이
역같았네. 피곤하다. 일도 안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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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자가 된건지.. 연애세포가 죽은건지
같이 노는여자랑 만화카페가서 누워있는데 서로 기대면서 누워도 별생각이 없어지다니... 옛날엔 그런상황오면 놓치지않고 키스하면서 덮쳣는데 참 .. 씁쓸하네여 나의 연애세포가 죽은건지 퇴근한건지 돌아와줘 연애세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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