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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클라우드 검색결과
성남 핸즈업~~
오빠는 항상 안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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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사랑하고 아꼈던... 2010년의 기억(1)
BDSM 게시판이 생겨 좆네요^^ 와이프에게 걸리면 안되는 비자금처럼 꽁꽁 숨겨야 했던 성향을 오픈할 수 있다는게ㅎㅎㅎㅎ 몰써볼까 하다가 전에 아끼고 아꼈던 섭과의 한토막을 꺼집어 내어 풀어볼까 합니다. 이렇게 했음 더 좋겠다 싶은것도 살짝 MSG 쳤으니 참고바랍니다ㅎ [내 충실한 섭 YN... 주인님으로서 부끄럽지 않게 요즘 더 노력도 하고, 구속받는게 더 행복하다는 내 강아지가 만족스럽다!! 일주일만에 만날 생각에 설레기도 하고, 긴장도 되고.. 이런저런 생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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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참 복 받은 사람~
저에게 레즈비언 친구와 게이 친구들이 있어요.  다들 너무너무 소중한 친구들인데요~ 어제 이런 저런 고민으로 게이친구와 전화를 하는데 하는 말~ "넌~ 복받은거야~ 여자들이 제일 갖고 싶어하는 게이 친구가 2명이나 있잖아. 그리고 오빠는 무조건 내 동생이 행복한 것이 가장 좋아. 내 동생이잖아~ 오빠들이 있으니까 고민하지 말고 언제든지 전화해" 순간 울컥하면서 어찌나 든든하던지... 비와서 마음이 차분해져서 그런지 어제 통화내용이 머릿속을 맴돌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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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가 삼재는 아닙니다만
누가 저한테 저주라도 하는건지 참 시간이 가면 갈수록 자꾸 뭔가를 잃게 되네요 년초에는 직장을 잃었고 (너무 악덕이라 때려친거나 마찬가지이긴 하지만) 얼마전에는 여친에게 차이고  오늘은 친하게 지내던 여자 지인을 또 잃었네요 올해는 뭔가를 자꾸 잃게되는  해인가봐요  담번엔 뭘 잃게 될까 기대마저 되네요  돈은 애시당초 없으니 잃을 일은 없겠네요 허허허 용한 부적이라도 하나 써야하나... 그저 답답합니다 껄껄 좀있다가 뉴스룸 보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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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조각하기 160323
남이었던 두 사람이 짝을 이루는 마법 같은 일. 나에게 줄 당신을 곱게 단장하는 그대를 보면 나는 감격 같은 애정으로 가득 찹니다. 그러면 나는 아름다운 그대 모습을 환한 행복으로 장식하고 싶어 당신에게 줄 나를 준비합니다. 그렇게 나는 당신이 쉴 수 있는 견고한 집이 됩니다. 아름다운 화원이 됩니다. 따뜻한 화롯불이 됩니다. 서늘한 밤이 찾아와도. 우리네는 그렇게 따뜻하게 잠이 듭니다. --------- 요즘 안해본 걸 좀 하네요. 예쁜 생각 해보기. 글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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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 일산쪽도 사람들 많으신가요/
고양 일산쪽 주둔하시는분들 많으신지 살짝 궁금합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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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전
이맛이 더 좋다~~ 캬아~~ 4,800원이 행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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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린데.. 분명히 졸린데
너무 졸려서 잠이 안오는 한여름에 목욕하고 나와서 옷입으니까 땀나는듯한 이 기분 참치타다끼에 뜨끈한 사케 세잔만 딱 마시고 숙면하고 싶네요. 술은 더럽게 못 마시면서 술맛은 오질나게 따지는 나란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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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우거먹고 담날이힘들어요...
매운걸 좋아해서 한번씩!먹는데... 어제또무 리해서 먹었더니 오늘 화장실을 자주가게되요 ㅠㅠ 배는아파오고 화장실 가기는 무섭고..... 하 맨날 후회하면서 먹게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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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승에게 금기따윈 없다.
피로연실 구석에서 초밥을 먹고 있었다. 나름 기다리고 축복하던 이모의 결혼식인데, 출가외인이 된다는 섭섭함 때문인지. 이모부가 될 사람이 미덥지 않아서인지 온갖 신경이 곤두선 표정으로 곱디고운 한복 차림의 이모 내외를 노려보고 있었다.   “맛있어?” 허스키한 목소리의 여자가 내게 말을 걸었다. 평생 열 번도 마주한 적은 없지만, 어릴 적 꽤나 좋은 기억뿐인 9촌 누나가 내 옆에 앉으며 말을 걸어온 것이었다.   “응. 숙모.” 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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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들 다쉬는 근로자의 날인데.. 나는 출근했어..
출근해서.. 앉아있는데.. 팀 여직원 왈 " 팀장님 오늘 우리 점심 머 먹을까요?" 속으로 "너 먹고 싶다" 쓰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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ㅈㅇ
여성분이 ㅈㅇ 먹어주면 조은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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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전!!
저는 제 페친 담벼락에서 보았습니다 가능한건가요?? 실제로 보고 싶.... 아... 아닙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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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어요
귀찮고 짜증나고 불안하고 다 하기싫고.... 서른 넘었다는 게 원래 이런건가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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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기념 괴담투척
레홀과는 안어울리는 컨텐츠일수도 있지만서도..... 아침부터 폭염주의하라는 문자가 오는 걸 보고 잠깐이라도 시원하셨으면 하는 마음에 적어봅니다 2005년 여름 이 맘 때 쯤으로 기억합니다  학교 앞에서 자취하는 친구 오피스텔에서 4명의 남정네들이 신나게 알콜과 겜으로 뇌를 푹 절이는 시기였죠 월세도 한 푼 안 보태는 3명의 기생충을 내쫓지 않고 보듬어준 친구(A라고 부르겠습니다)와  계란후라이 하나 놓고 주먹을 교환하면서 각자 부모님의 안부를 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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