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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클라우드 검색결과
(아주건전한)호치민 방문기
사실 2박 3일의 출장 일정이었지만, 업무는 첫날에 다 끝내서 시간이 많이 남았어요. 몇 년 전 주재원으로 호치민에 n년간 살았지만, 유흥은 해본적이없어요. 돈으로 섹스하는걸 일단 싫어하구요. 돈 때문에 마음에도 없이 듣기 좋은 말만 하며 비위를 맞춰주는 만남을 극혐하기도 하고 흔히 말하는 대화가 잘통해서 자연스럽게 만나는걸 더 선호해서요..(제 자신이 여기에 좀 큰 가치를 두는거같아요) 섹스를 한 지 1년은 넘어서 외롭긴 했지만 차마 유흥을 하긴 싫더라구요. 딱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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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오는 날은 좋아.
끈적하게 달라붙어 진득하게 체온 느끼는 것도 좋고 즐겨듣던 음악을 평소보다 좀 더 시끄럽게 틀어도 좋아. 어쩌다 밤을 꼴딱 새 버렸지만 빗소리와 함께 하니 나쁘지만은 않은 것도 같다. 어릴 적 비오는 날이면 늘 롤러코스터를 틀어놓고 흥얼거렸지만 언제부턴가는 꼭 찾아 넣고 틀기조차도 귀찮아졌다. 오랜만에 넣고 틀었는데 빗소리 때문에 들리질 않아 볼륨을 좀 더 키워버렸다. 상순씨는 이쁜 마누라 얻어서 행복하게 잘 살고 있겠지. 그런게 행복이겠지. 대충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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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으로 오세요!!!!
오늘 송도 맥주 축제 완젼 꿀잼!! 이번주 토요일까지 하니 많이들 놀러오세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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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정말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는데..
요즘따라 여러가지 걱정부터 시작해서 잘 되는 일 하나 없고 감기까지 걸려서 몸까지 안 좋으니 스트레스를 정말 많이 받았는데 해외라 마땅히 풀 수 있는 방법도 없고 하다보니 힘들었는데.. 그냥 한 번씩 음악을 들으면서 길을 걷고 시간날 때는 김제동의 톡투유 걱정말아요 그대를 보면서 많이 힐링하고 있네요. 아 세상에 많은 사람들이 비슷한 걱정을 가지고 있고, 나도 그들 중 하나구나.. 내가 그 자리에서 직접 보는 건 아니지만 혼자서 보고 있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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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북여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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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정화4
마지막으로 올릴게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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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좋아
너는 까칠해보이지만 사려깊다 내 몸에 통 관심이 없어보여 서운하게 하다가도 잠결에 내 손을 잡는다 네 말만 하는 것 같지만 내가 한말들을 나보다 더 잘 기억한다 서운하던 네 말들은 한 걸음 먼저 가 나를 생각한 너의 충고 너를 점점 더 알아간다 네가 점점 더 좋아진다 나는 점점 너를 닮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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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가 곁에 없다면
전 사람을 오래 만나는 편인데 만나다보면 소중함을 잊고 사는경우가 많네요 혹시 곁에 편안한 연인 혹은 친구가 있다면 후회하기전에 최선을 다해 사랑한다 표현하세요 :) 사랑이란 게 원래 시간이 지날수록 설레임보다는 편안함이 자릴 잡나요 설레임이 없는 사랑 편안함만 남은 사랑 도대체 뭐냐고 물어보면 그대여 오늘 내가 말해줄게 그댈 향한 나의 사랑은 말로 표현할 수 없는 사랑 허나 말해줘야 한다면 들어봐요 그녀가 곁에 없다면 그대가 곁에 없다면 코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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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한국 입성
이제 뭘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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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나네요!
오늘은 내얼굴에 무릎꿇고앉아서 깊숙하고 촉촉한 은밀한 곳을 갖다대면 미친듯이 핥아버리고 싶은 밤이네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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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고 싶은 일이 있어요.
누군가의 마음을 따스하게 감싸 안아주고 싶어요. 내 이야기가 아닌 그 사람의 이야기를 들어주고.. 그리고 옆에서 지켜주고 싶어요... 그 사람 마음이 더이상 다치지 않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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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내리니 맬랑꼴랑 하네요
역시 비가 내리는 날에는 옛연인이 생각 나는건 똑같나요!?! 예전에는 생각나서 울고 왜 나만 비련의 여인이 되는가!!생각했는데 그 아픈 기억 지워주는 사람이 누구든 있으면 아예 안지워지는게 아니라 희미해질뿐... 그전처럼 울거나 생각은 많이 줄어들고 그렇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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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트너가 여2남1해보자해서 찾고있는데
여성분을 어디서 찾아야할지를 모르겠어요 여기 형누나들은 다 고수이실거같은데 보통 어디서 만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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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영 도전
난생처늠으로 혼영을 해볼까합니다 ㅎㅎ 지금 개봉중인 신과함께 vs 공작 어떤게 좋을 것 같나요?? 참고로 미션임파서블은 봤습니다 ㅎㅎㅎㅎ 추천 좀 부탁드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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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참 일하기 싫군요
시실 할게 더럽게 많은데 하기가 싫어요 ㅎㅎ.. 그래서 주말인데 일 던져놓고 놀고있습니다. 곧 일하러 가야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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