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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온아트 세쇼에 왔습니다
놀러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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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인의 썸녀
어쩜 내 썸녀랑도 그렇게 똑같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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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안리를 산책하며..
아침 저녁으로 날이 차가워져서 시원한 바람이 왼지 모를 짜릿함이 있는거 같가. 스처지나가는 수많은 사람들중 나와 마주처보았던 사람이 있을까? 많은 사람중 일생에 한번이라도 대화를 나눴던 사람이 있을까하는 문득..생각에 잠긴다. 지나가는 커플들을 보면 나도 모르게 생각을 한다. 저 남잔 왜 저런 여자를 만날까? 저 여잔 왜 저런 남자를 만날까? 답은 하나 서로가 좋으니. 그무엇도 관섭받지않고 서로만 좋으니 그걸로 된게 아닐까? 이것저것 따지고 판단하고 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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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정을 못 잊는 남자
안녕하세요 레홀에 가끔 들어와 눈팅하는 펨섭에요 한 3년전쯤 벙개모임에서 만나 연디를 했어요 서로 성향도 어느정도 맞았기에 결디까지 생각하며 진지하게 만났어요 저희 부모님께 인사 드릴정도로 진지한 만남이었어요 서로가 장거리에 연애가 오래되면서 멀어졌어요 사실 초반에 불타오르는 감정에 서로 다름을 외면하던게 두드러지면서 극복 못하고 서로 납득하는 이별을 했어요 남자는 결혼을 빨리하고 싶어했고 전 확신이 없는 상태에서 더는 진행을 바라지 않았기에 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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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밤에..혼자..
이밤에혼자...불끈해져서..야동에...손여친이..흥분시켜주고잇어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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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에서 만나기로 했는데 이거 괜찮은건지.
앱에서 얘기하다가 솔직히 터놓고 얘기하자고 하면서 나는 목적이 여자 만나서 즐기고 싶다 이러니 바로 만나는건 좀 그렇고 얘기좀 하자고 해서 야한 얘기좀 하다가 만나서 하고 싶다고 하니 바로 응하네요. 섹스 취향에 대해서 대화는 좀 했지만 나이가 몇인지 키, 몸무게, 자지크기, 섹스 잘 하는지등 일절 안물어보고 만나자니 OK 하는데 앱에서 만나본 경험이 없어서 잘 모르겠지만 이런 저로서도 이건 좀 아니다 싶긴 한데 어떤지 모르겠네요. 속는셈 치고 나가볼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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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파 어디까지 허용되나요??
밑에 보니 섹파인데 . 마치 연애 할려고 하면 짜증나고 정 떨어진다는 댓글이 있던데 과연? 섹파는 어디까지 허용 되세요?? 전화는 부담스럽다고 카톡만 하는 사람들도 많던데요. 그리고 섹파랑 이별하게 되면 어떻게 이별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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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집중력은 마감을 앞두고 찾아오는가
마감앞두고 초치기 상황에서만 와주는 집중력 왠만큼 급하지 않고서는 절대 안옴... 오늘도 밤새는중... 허리랑 골반 아작났고 이제 손목이랑 어깨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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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집사, 서울 왔어요~
이래저래 어수선한 시국에 한숨도 안자고 무궁화타고 서울왔어요. 여의도는 시끌시끌,..섹스도 안하는데 어디선가 비명이 들리는듯.... 고로.... 서울온김에 하고 싶은데.... 할 사람이 없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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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인간관계] 멀리해야 할 5가지 유형
안녕하세여 뻘글 싸지르기 전문가 희레기입니다. 직업적인 특성상 이런저런 사람들을 만나야 하는것도 있고, 사교성을 키우길 좋아하는, 사람들 만나길 좋아하는 제 성격도 그렇고, 이전에 썼던 글 중에 "착한아이 컴플렉스"를 가지고 있는 저로써는 굉장히 좋아할만한 글이라 같이 읽어보았으면 해서 긁어왔어여 본인이 해당된다면 고칠건 고치고, 밀어낼 사람은 밀어내서 아름다운 인간관계를...ㅡ.ㅡ 만들어보세요 5개의 시험 과목 중 4개는 만점 받아도 한 과목이 기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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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와 애인의 차이..
어느 영화에서 나온 대사인데.. "야, 너는 친구와 애인의 차이가 뭐냐?" "친구는 만날때마다 하고싶은 거....." "그럼 애인은 뭐냐?" "애인은 하고싶을때 마다 만나는거..." "아~~새끼, ...근데, 묘하게 설득력 있다..ㅎㅎ" 이런 대화가 생각나네요...나름 공감함...ㅡㅡ;; 근데 지금 애인과 냉전중임..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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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로우니까 마구 먹는다
사랑을 하고싶다 . 그런데 할수가 없다 그것은 내가 못나고 돈이없고 자신감이 없기때문인것인가? 아니면 내가 내 가치를 알리고 다니지 않았기 때문인것인가?? 아니 여자가 없다기보다도 왜 생기면 오래 못가는것인가?? 왜 이토록 나는 외롭고 쓸쓸히 사는것인가?? 아 아니....난 그럭저럭 아름답다 근데....근데... 정말 감사한 일이긴한데 왜 나한테 호감을 표한 여자는 그토록 도무지 ....만나고 싶은 외관이 아니었다................................ 나는 사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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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휴
에휴 하면서 한숨 푹 쉬며 대나무밭에서 욕이라도 맘껏 지르고 싶어서 레홀 익명 게시판에 갔다 막 이래저래 손가락 돌려가며 썼다가 다시 싹 지웠다 이게 뭐하는 짓인가 싶었고 이렇게 써봐야 되려 욕 먹을 것 같았다 물론 지금 이렇게 써도 욕은 먹겠지 어쨋건 결국 허공에 대고 욕을 하고 있는거나 마찬가지이며 난 쓸데없이 글 써서 욕을 먹을것이다 그래도 여기가 좋아서 이렇게 쩜쩜쩜이다 젠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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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욜에 일하는 중 ㅠㅠ
주말인데도 출근해서 일하고 있네요 ㅠㅠ 여긴 사무실 밀집지역이라 다들 쉬는지 적막감이 감돌고... 일하기 지겨우니 중간중간 레홀 보고 ㅋ 그래도 저녁엔 이태원 가서 놀거니까 그걸 위안삼고 있네요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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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28
간만에 맘에 드는 드라마 발견했네요ㅋ 좋다 좋아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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