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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시도해보는 이야기1
요즘 섹스시 이것저것 시도 해보고 있다 혀, 손, 허리, 성기, 다리 동시에 말이다 섹스한다고 허리만쓰는게 아니라 말도걸어주고,  섹시한멘트도 쳐주고, 살짝 깨물어주기도하고, 핥기도하고,  다리로 상대다리를 누르던가 벌려가면서,  무게감이나 강압적인 느낌을 주면서 특히 무게를 실어서 피스톤운동을 해주는게 좋았다 에를들면, 퍽퍽퍽이 아니라 퍼어억 퍼어억 이란 느낌?으로 끈적하게 ㅎㅎ 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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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오늘도 야근입니다.
휴일 없이 달려온지 93일 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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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소식이겠죠?!
http://m.segye.com/content/html/2016/04/01/20160401001554.html 이제 인체실험...?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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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익숙해져버린 것들
'이젠 익숙해져버린 것들' PSY의 77학개론에 나오는 가사다. 뭐든지 처음은 설레고 기억에 강렬히 남는다. 처음 초등학교 입학하던날, 처음 여자친구를 사귄날, 손 잡은날, 떨리는 손을 어깨에 살포시 얹은날, 정말 번개가 치던 첫 키스. 아찔했던 첫 섹스. (첫 섹스보다 첫 키스가 훨씬 강렬했다.) 문득 이런것들에 익숙해져버린 지금이 슬프게 느껴졌다. 매일 매일 같은 하루, 같은 일주일, 같은 한 해가 반복되니 빠르게 흘러가고, 강렬했던 섹스 또한 그다지 특별할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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뱃살있는 분들 필독요!!!
. . . 낄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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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욕저하..
오늘따라 의욕이 참 떨어집니다.. 왜그럴까요.. 뭔가 신선한 일이 없어요....무엇을 위해서.이러나 싶기도 하고.. 끄아앙... 이 시기를 어찌 넘어가야 하는건지... 신선한거... 생각하다가..; 문신이나 할까 생각하다가 찾아 보던중... 항문 문신을 접하고... 왠지 항문 하니까 누군가 생각나는거 같기도 하고... 아씨 나 뭐래는겨.. 씨풍 다 때려치고 싶당!! ps.절대로 어제 술을 못먹어서 이러는거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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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W.B에 대하여... (Friend wtih benefit)
여자분들이 어떤 생각을 가지고 계신지 궁금하네요. 그저 애인과 친구 그 사이인가, 아니면 서로 구속하지 않고 자유롭게 끌리고 땡길때 스며들듯 만나는 부담없는 사이인가, 또는 말 그대로 관계 하나를 위해 만나는 사이인지... 일단 저는 두번째 예에 가까운 마인드를 가지고 있는데요. 의외로 관계 유지하다보면 종장엔 여자분이 붙잡고 소유하려하거나 사귀자고 하는 둥으로 흘러가서 난감한 경우가 많아서요. 레홀유저분들 댓글만 보면 굉장히 개방적이고 '그것'에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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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의하십니까? :)
어떻게 생각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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졌지만 뿌듯~~
지는게 이기는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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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생마
진짜 똑같이 나오네요 이제 몸만 야생마처럼 만들면 이 세상이 제것일껍니다 하하 폭염땜에 살이 빠지는건지 수분이 빠지는건지 애매하지만 일단 기분은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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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잠을 자지 못했다.   밤이 두려웠고 해가 뜨고 머리가 지친 후에나 잠이 들었다. 눈을 감고 침대 아래로 빠지듯 이어지며 잠이 들면 가위에 눌렸다. 3개월을 그랬다.   고마운 사람을 만났다.   술자리를 함께하고 잠자리를 나누고 싶었다. 그저 단 한순간이라도 복잡한 내가 보는 네가 아닌 그냥 남자를 원했다.   그저 술에 취해 널브러진 나를 멀찌감치에서 바라보는. 네가 참 눈치 없다 싶다가도 너의 힘든 망설임에서 나오는 온기에 고마웠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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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낮이 레홀 우예해요?
화면이 너무 야해서 대놓고 하기가 민망행... 뭐.. 이런 야함이 좋긴하지만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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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 디카페인
스타벅스에 디카페인이 되는 줄 몰랐네요ㅜ 저녁에 커피 생각날 때 종종 마셔야 겠어요 그리고 명절 연휴의 밤, 친지들을 피해 카페 도피를 행하고 있습니다... ㅋㅋ 연휴의 밤, 잘 보내고 계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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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보지에 침 뱉어줘
오늘 별 인기도 없었던 첫번째 이야기가 명전에 올라갔다는 메시지에 좀 놀랐습니다. 일단 뭐라도 써야지 녹아들지 싶어서 담백하게 써내려가지 못하는 마음 짜내고 짜내서 써봤던 거라 참 스스로도 재미없다 싶었거든요 명전의 기준이 무엇인지는 모르겠지만 아무튼 감사하네요 :) 무언가 썰을 풀어내려면, 사실은 전 여자친구와의 이야기들이 참 많은데 꽤 되었다면 되었겠지만 아직은생생한 기억들이고, 그녀 역시 잠시 여기 몸 담았었기에 개인적으로 여전히 씁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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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이피쉬
큭 꼬들꼬들이 JM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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