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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른 복날 맞이 *^^*
참 잘 먹고 다니죠 :)? 파주 프리미엄 아울렛 갔다가 롯데시네마 에서 곡성보고 :) 곡성 이해 안가는 1인...ㅠㅡㅠ 그리고 맛난 저녁으로 닭칼국수 먹었어요 ^_^ 남친님이 월차내셔서 ㅋㅋ 후후.. 이른 몸보신 하고 재미난 데이트 했어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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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에서 놀긔~~
호호호호 이러그 놀구 이떠염.. 근데 눈보라가 ㄷㄷㄷㄷ 나가놀아야는데.. 히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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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영상 아시는분 계세요?
페북돌아다니다가 본건데. 혹시 아시는분 정보좀 알수있을까요 ㅋㅋ 헤헤헤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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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어탕 먹었습니다.
대서 라고 하네요. 더위에 지친 나를 위해 스스로 장어탕을 선택해 먹었습니다. 더 좋은 날 위해.^^; 더 좋은 그 행위를 위해.^^; 어제 와이프와 욕실에서 좋은시간 보냈습니다. 단, 운동끝나고 욕실 바닥에 뿌려진 피빛 정액은 좀...^^; 와이프 생리시작. 낼부터 휴가인데..ㅜㅜ 난 몰라 잉~~~~ 사진은 식사한 식당의 2층 커피숖. 식사 후 커피값이 반값. 사람들 하나없고... 여기서 와이프와 운동하는 상상을 해봅니다. "장어집 2층 커피샾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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킥... ㅋㅋ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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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째서 이런 것일까요?
밤에 잠들기 前에 아내와 사랑을 나누려고 건들면 피곤하니까 건드리지 말라며 돌아 눕습니다. 헌데 저는 새벽에 일찍 깹니다. 오늘도 5:00 안 돼서 일어났지요. 기회다 싶어 유두부터 애무하려고 하니까 방광부터 비워야할 것같아 화장실에 다녀오니 성욕도 소변과 함께 배출됐네요. 어째서 이런 것일까요? 아시는 분은 알려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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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후보인지도 몰랐네요;;
어떤 연유에서인지 운영위원(?)..후보에 올랐는데.. 저는 레홀에 가입한 지도 얼마 안 됐고, 작성글, 댓글 순도 적으며..... 무엇보다도 레홀에 어떤 이슈가 있는지 모르고 지냅니다. 물론, 감투가 씌워진다면 책임감있게 게시판도 들여다보고 하겠지요.. 사족입니다만 전 과대 출신입니다 잇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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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동반자
술과 고기는 우릴 배신하지 않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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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심리상담을 하다가 00한다고??
직업이 성심리상담사는 아니지만 성심리상담사 자격증도 보유하고 있고 저의 필요에 의해 가끔 상담을 합니다 그런데 성심리 상담을 하다보면 어느새 내담자가 저를 유혹해 옵니다 처음엔 사소한 성트러블이나 자신의 섹스라이프를 진단해달라고 이야기를 시작하다 점점 요즘 섹스가 넘나 심심하다 자신은 성욕이 넘친다 "내가 어떤지 한번 맛볼래요?"의 수준까지도 쉽게 이야기하는 단계까지 옵니다 뭐 남자가 대부분 그렇듯 저도 싫지는 않아요???? 그런데 이게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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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뱅크시!
관심만 많았던 작가고 사실 잘 아는 건 아니지만 개인전 하고 있네요 한국은 아니지만 반가워서 어디에라도 떠들고픈 마음에 ㅎㅎ 레홀이랑 무관한 잡설인 건 죄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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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돔'라이프 자아성찰+구인
곱게 미치라고 했는데 곱게 미치지 못했다. 내가 왜 돔이 되었는지 안다. 마음을 보는 훈련을 많이 한 결과 결론은 금방 나왔지만, 방어기제가 제대로 작동한 건지 과연 이게 옳은 방향인지 모르겠다. 양분화된 성향을 떠나서 중요한 건 나의 역할에 충실하고 주도권을 놓지 않는 것이다. 어떤 방식으로든 내가 원하는 걸 얻어내는 능력말이다. 나의 지배욕과 분노는 모든 걸 컨트롤하고 망가트리고 바꾸고 싶어 한다. 너의 삶까지도, 내가 없는 건 꿈도 못 꾸게. 난 질투 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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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노을감상 명소 아시는분?
회사일로 울산에 장기출장을 오게 되었습니다. 어제 일마치고 저녁식사 후에 숙소에 들어왔는데 창밖이 빨간게 이상해서 열어봤더니 서해가 일몰 명소인 줄 알았는데 울산도 멋지네요. 높은데서 감상하기 좋은 곳 추천 받아요. 터미널 관람차 같은거 말고요.. ㅎ 혼자 운전해 갈만한곳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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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자는사람
저랑 노실분~~얘기하면서~ 자려구했는데 잠이안와서 들어왔네요ㅜㅜ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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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산에서...
일산에서 잠실까지 차로 델다주실분. 없으시죠? ㅠㅠ 언제가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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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리난 분당경찰서
지난 5일 밤 경기도 성남의 한 편의점입니다. 한 여성이 편의점에 들어오더니 계산대에 있던 사장을 다짜고짜 흉기로 찌릅니다. 여러 차례 사장을 찌른 여성은 제압당하는 도중에도 팔을 물어뜯는 등 공격을 멈추지 않습니다. [편의점 사장 : 순식간에 팔을 세 번 연속으로 찌르더라고요. 연속으로 찌르니까 어떻게 하지를 못했어요. 살아야 되겠다는 생각으로 무조건 칼만 뺏으려고 했어요.] 이 여성은 35살 A 씨. A 씨는 이보다 1시간 전, 이 편의점에서 피임도구와 세안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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