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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홀에서 만나서
막 섹스하고 틱톡 단톡하고 원나잇하고 그러는 사람들 보면.. 차암.. 부릅당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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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히 철학적인 이상한 사람입니다,
이런 생각을 해봅니다. 왠지 영어를 잘 하는것과 영어시험을 잘 보는것은 정말 다른 이야기 입니다. 물론 영어를 잘 하면 영어시험을 잘 보겠지만 그렇다고 영어시험을 잘 본다고해서 영어를 잘 하는건 아닌 것 처럼요... 여자도 이 비유와 같다고 생각이 듭니다. 섹스를 할때 그냥 욕정에 불타서 섹스를 하면 그렇게 허무 할 수가 없습니다. 그냥 자위한번한 느낌? 젊었을때는 이런느낌의 섹스가 많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나이를 드니 좀 경험과 배움의 숙성? 으로 인해 그냥 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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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날의 추억
자위동영상 서로보내고 서로 몸도 보내면서 전화하면서 야한 이야기와 신음소리 들려줬을 시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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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투심..
레홀에서 댓글을 달지 않고 글이랑 댓글을 보기만 하면 문득 내가 뭐하고 있나? 라는 생각이 든다. 남녀가 웃으며 댓글로 이런저런 얘기를 하는걸 보면 화가 나기도 한다.. 생각해보면 질투의 감정도 있는 것 같다. 특히 내가 단 댓글은 씹고 다른 사람이랑 놀면 더 빡친다. 그러다가 나한테도 달아주면 갑자기 즐거우면서 씩 ^______^ 웃게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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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ㅠㅠㅠ큰일이에여
남자친구가 있지만 장거리다보니 가끔은 가까이 사는 섹파가 있었으면 하는 마음이 생기고ㅠㅠㅠㅠㅠㅠ오늘도 마음을 다잡기위해 심호흡을.....!후하후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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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플 만남 후기
안녕하세여ㅋㅋ 틴더라는 어플을 이용하다가 연결된 분이 노예끼가 있어서 조련하루만에 만나게 되었어요 카톡도 얼굴 사진도 보고 아주 신뢰가 가는 노예였습니다ㅋㅋ 그런데 만났는데 그녀 얼굴은 사진과 같이 얇상 했으나ㅋㅋ 몸매는... 얼굴과 다르게 꽉찬 66정도 였어요 하루동안 쑤셔대는 얘기만 해서인지 그녀 몸을 보고도 애석하게 제 존슨은 하늘을 찌를듯 바지 안에서 곧게 서 있었어요 밥먹고 바로 모텔을 갔어요 버스를 타고 온 그녀는 촉촉히 땀에 젖었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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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
못하겠습니다. 죽어두.. 진짜 디져두!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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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문에 콩나물이?!
영화 <레쓰링>   또라이 같은 남자 불알친구의 이야기다. 고전 같지만, 실제 있었던 일을 토대로 쓴 글이니 알아서 해석하시길 바란다. 또라이 같은 불알친구의 시점으로 썰을 풀어보려고 한다.   바야흐로 지금부터 1년이 지난 2014년 10월 중순. 나는 바이 성향을 가지고 있었다. 즉 남친도 있고 여친도 있다는 소리다. 아무튼 그때 당시 나는 애널에 급 관심을 가지기 시작했고, 애널에 관한 동영상을 섭렵했다. 일반인이 이해할 수 없는 무언가에 사로잡혀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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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할것 같았던.. 후기입니다.
어제 앞뒤 맥락없이 말씀 드렸는데.. 톡은 자주 했었고(2주 정도) 서로 호감도 있고 나이도 먹을 만큼 먹었고 서로 외로운 상황인것도 공유된 상황이었습니다. 다만.. 야한 대화가 아예 없었고.. 만나서도 밥먹고 대화 많이 하고 좋은 감정으로 헤어진 상황에 두번째 만남전인 엊그제. 같이 있음 키스 할것 같다 정도의 얘기는 했었거든요. 심한 긍정은 아녔지만.. 좋은 느낌 이었기에.. 차안에서 키스는 되겠구나 했는데.. 타이밍을 못잡고 그냥 보냈죠. 그리고 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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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라하기
있기? 없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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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트너 애인하고 이별시키기 프로젝트!
전에도 익게에 썼는데.. 제 파트너는 손양(파트너의 애인)하고 아주 각별한 사이. 하루에도 몇번씩... 그래서 여성 자체에서 사정을 못 하는 지경까지.. 있었다고 했었는데요. 물론 느끼기는 잘 느끼는 남자입니다. :) 전희 포함 2시간 이상이니.. 제가 힘들어져서 얘기를 해봐야겠다 생각했어요. 일단 만나서 데이트 하는 중, 차에서 조곤조곤 말을 꺼냈습니다. 익: 오빠가 잘 느끼기는 하지만, 내 안에 들어와 있을때 사정을 못 하잖아.. 손으로 해야만 사정을 하잖아..(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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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만나는 여자마다...
내가 손으로 만지고 넣어주면 다들 사정을하는지.... 사정하는 여자가 별로 없는걸로 알고있는데 운이 좋은건가 아님 손기술이 좋은건가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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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곤한 연애설의 상담사 구해요..
제 나이 26살이고 6살 연하인 친구를 만나고있는데.. 너무 어려서 그런지 저에대한 배려가 없거나 제가 남자라서 이해할수 없는것 , 말과 행동의 뜻 하아.. 너무 많은데 상담같은걸로 도와주세요ㅋㅋ.. 하아... 세대차이인지 진짜... 생각 있으신 여성분은 쪽지 주세요. 재미없는 상담 아닌 그냥 사담이나 쓸데없는 잡설도 할줄알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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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불금
아졸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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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오네요
비도 내리고 우중충한게 따뜻한커피 마시면서 창밖에 구경하고싶은데 현실은 그게아니네요 ㅠㅠ 모두 수고하시구 운전하시는분들은 빗길조심하세요~
0 RedCash 조회수 8265 좋아요 0 클리핑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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