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 익명게시판
가끔은 이기적으로 하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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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좋아하는 감질맛 나는 키스도 오래오래 하고
혀끼리 살살 문질러지는 느낌, 입술이 뜨거워지도록 살살 물고 빨고 핥고 싶어요. 세게 빨지 말구요 오늘은.

가슴 주변, 목, 어깨도 등도 엉덩이도 온몸을 어루만져주다가 부드럽게 유두 빨리고 싶어요.
그럼 벌써 키스할때부터 젖어있는 곳을 슥 한번 체크하겠죠. 그리고 예뻐하는 목소리로 말해주는거야 벌써 이렇게 젖었냐고 ㅎㅎ
나즈막한 목소리가 조금 놀라고 기쁜듯 살짝 흥분한 듯 귓가에 말해주면 살짝 전율을 느끼면서 나는 앓는 소리를 내겠지요.

살짝 손가락 한마디만 들어올 듯 말 듯 나를 애타게 해주면 좋겠어요. 내가 아무리 넣어달라고 해도 아직 아니야.

털 예쁘게 정리해서 보들보들하고 미끌거리는 보지를 만지면서 계속 가슴 빨아줘. 가슴 빨리는거 정말 기분 좋아요.
그리고 가슴에 배에 허리에 허벅지에 키스해주면서 엎드려 하고 말해줘. 낮고 단호한 목소리로.

나는 무릎을 대고 엉덩이를 들고 엎드리면 뒤에서 덮치듯이 나를 안고 가슴을 만지면서 머리에 뽀뽀 쪽
뒤를 돌아보는 얼굴에도 뽀뽀하고 다시 야하게 키스해줬으면 좋겠어요.

엎드린 자세가 흥분으로 무너지려고 하면 등을 눌러서 엉덩이만 세운 자세로 가이드 해주는거에요.

엉덩이에도 뽀뽀. 손으로 어루만져주다가 짝 소리가 나게 보지에 가까운 아래쪽 엉덩이를 때려주면 나는 아프지는 않지만 깜짝 놀라고 흥분할거야.

그자세 그대로 혀를 세워서 질구 근처부터 핥아줬으면 좋겠어요. 흥분해서 떨리는 내 몸이 쓰러지지 않도록 단단히 잡혀서 컨닐링구스 받고 싶어. 그러다가 나를 뒤집어서 똑바로 눕히고 허벅지 안쪽을 양손으로 벌려 누르고 계속 빨아줬으면 좋겠어..
당신 머리를 잡았다가 놨다가 어쩔줄 모르는 내 손을 잡아 이끌어서 다리를 직접 잡고 벌리도록 하는 것도 좋겠어요. 그리고 보지를 벌려서 클리토리스를 더 콕콕 핥고 빨고 자극해줘.

이미 나는 삽입을 간절히 원할거에요. 넣어달라고 넣고싶다고 애원하겠지만 아직 안돼. 손가락도 한개 다 넣어주지 말고 괴롭혀줘요. 혀를 서로 비비며 키스를 하고 내 혀를 쪽 하고 빨아줘. 손가락으로 젖꼭지를 튕기고 돌려주다가 부드럽게 빨아주세요.

그러다가 아주 천천히. 손가락 한개만 아주 천천히 너무 깊지 않게 넣어서 직선의 움직임만 주는거에요. 내가 감질나고 애가 타서 미칠것처럼 만들어줬으면 좋겠어. 신음소리를 내고 더 더 원한다고 말하면 쉿 조용히 하라고 말하면서 손을 빼고 키스해주세요.

쿠퍼액이 흐르기 시작하는 자지가 내 허벅지나 배에 닿으면 정말 미칠 것 같아요.
자세를 바꾸며 일어났을때 덜렁 흔들리며 투명한 실이 주욱 생기면 나는 입부터 가져다 대려고 할거에요.
내가 원하는 대로 바로 자지를 빨지는 않을게요. 일어난 당신 앞에 앉아서 얼굴을 올려다 볼거에요. 단단한 허벅지에 손을 올려 놓고 내가 끙끙거리면 먼저 물어봐줬으면 좋겠어. 빨고싶어? 하고. 내가 그렇다고 끄덕거려도 다시 물으면서 애타게 해줘. 뭐를 빨고 싶으냐고. 내가 당신 자지를 빨고싶다고 말하면 그럼 빨아 하고 내 머리를 잡고 자지를 입에 넣어줘.

펠라를 하는 동안 머리를 쓰다듬고 얼굴을 만지고 가슴도 만져주세요. 그리고 가끔은 내 머리를 두 손으로 잡고 직접 허리를 움직여줘. 기분이 좋다고 말해줘요.

나를 잡아 일으키면서 키스를 하고. 자지를 빨면서 더 젖어버린 보지안에 아까처럼 손가락 하나만 넣어서 확인해줘. 아까보다 더 젖었네? 어떻게 된거야 하고 귓가에 웃음기 있는 목소리로 나즈막히 말해요.

귓바퀴에, 목에 어깨에 그리고 가슴에 키스하고 가슴을 빨면서 나를 눕혀요.

나는 위에서도, 뒤에서도 박히고 싶어서 안달이 나 있으니까.. 빨리 넣어달라고, 세게 박아달라고 해도 천천히.. 천천히 끝까지 넣어줬으면 좋겠어. 넣고 나서도 나를 애태워야해요.

누워있는 당신 위에 나를 올리면, 나는 헐떡이면서 정신없이 키스하고 허리를 움직여 한번에 끝까지 자지를 넣어버릴거에요.
그럼 나를 꽉 안고 못움직이게. 천천히. 라고 컨트롤 해주세요.

나를 실컷 애태워서 내가 흥분감에 제정신이 아니게 되면



그다음은 재량에 맡기겠지만
그래도 세게 강하게 빠르게 박히면서 끝내고 싶은건 답정너인가요 ㅋㅋㅋㅋㅋㅋㅋㅋ

딜도랑 우머나이저가 어디 있더라.. 더듬더듬
ㅠㅠ
익명
내가 누군지 맞춰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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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2021-06-13 02:46:15
나 오늘만 나 하고싶은대로 막 하믄 앙대? 하고 물어보믄 안되나 ㅜ 하루만 참아주겠지 ㅜ
익명 2021-05-16 22:07:07
이런 파트너 갖고 싶음
익명 2021-05-16 22:05:01
친절한 변태의 요구사항♡
익명 / 칭찬받은 변태는 기쁨♡
익명 / 하지만 불친절한 나의 욕정 :)
익명 2021-05-16 20:50:33
주말에 섹파여친 그렇게 다뤄주고 돌아온 1인임
익명 / 행복한 주말 축하축하여 저는 일요일 아쉽아쉽..
익명 2021-05-16 20:08:15
세상의 이야기는 상상에서 시작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그 상상의 이미지는 언제나 동경을 하게 되고 심지어는 이상향으로 까지 이어지기도 하겠죠.
그래서 그 '상상의 이미지'는 그저 상상의 이미지 라는 구조 안에서 언제나 이상향으로 머물러 있는,
마치 유토피아가 실제로 있는다는 느낌 보다는 그저 저렇게 멋진 곳이 있을 것이다..라는'상상'만으로도 좋은.

그래서 이야기의 상상들은 쉽게 현실에 접목시키기는 쉽지 않아요.
그래서 님의 글을 보고 있자니, 어쩌면 이런 자세한 묘사와 상황들을 한번도 실현해보지 못한 분이 아닐까 하는 상상을 해 봅니다.(이 역시 저의 상상입니다^^)

이렇게 자세하고 글과 상황들을 아주 좋아하지만,
이런 상상들을 현실로 만드는 사람들을 더 좋아합니다^^

그래서 님께 여쭙고 싶네요.

이 상황들을 '경험'해보신적이 있으신가요?^^
(근데 나는 이게 왜 이렇게 궁금할까^^;;;)

어쨌든 이 모든 것들을 떠나서
님의 글 만으로
축축거리는 내 팬티 안에 페니스의 음침함과 음란함을 마음껏 느낄 수있어서
너무 좋았답니다.

감사합니다^^*
익명 / 흥미로운 상상(!) 이지만 ㅎㅎㅎ 저는 상상력이 그리 좋지는 않아용 저도 감사ㅎㅎ
익명 2021-05-16 17:38:22
어쩜 제가 하고싶은걸 그대로 글 쓰셨어요ㅠㅠㅠ
혹시 실례가 안 된다면 남자친구한테 이 글 보내줘도 될까여...?
익명 / 헉 영광입니다.
익명 2021-05-16 16:58:18
묘사사 섬세하네요 쿠퍼액이 주르르
익명 / 충격적으로 야한 장면이었어요. 쿠퍼액 주륵 자지 끄덕끄덕
익명 2021-05-16 16:25:58
글을 읽으면서 머리로 상상했더니 꼴렸네요
큰일났어요 책임지세요
익명 / 앞으로 글 자주 써주기로!
익명 / 그럼 자주 꼴려주기로..! (삭제는 실수를 ㅠㅠ)
익명 2021-05-16 15:11:04
귓바퀴 핧아주고 애태우고 간질여주다 섹스하는거 좋아하는데 상상하게 되네요 ㅎㅎ
익명 / 지금 너무 원하는 느낌이에요.
익명 / 이렇게 비 오는 날에 온 몸을 어루만지고 음미하다 안에 가득 싸주고는 등 뒤에서 꼬옥 안아준 채 가슴 한쪽을 어루만지며 당신의 목에 입을 맞추고 싶어요.
익명 2021-05-16 15:08:23
입싸하고 싶은 입술
익명 / 입에 싸주는 것도 좋지만 안에 싸주는게 더 좋아
익명 2021-05-16 14:19:54
입술은 달고 글은 담백하여라.
꿀타래 같이 주우욱
익명 / 꿀같이 주르륵
익명 2021-05-16 13:16:25
나도 입술로 천천히 하나씩 느껴가는걸 좋아하는데... 입술이 진짜 이쁘게 생겼다. 분홍 입술과 갸름한 턱선이 설레게 만드네요. 너무 입맞춤 해보고 싶은 입술이다 진짜..
익명 / 혀로 핥고 문질러지는거 좋아요. 입술도 다른 곳도
익명 2021-05-16 13:11:03
예쁜 입술 만큼이나 맛있는 섹스가 될 듯 해요
익명 / 맛있다는 말 참 좋아요. 섹스하면서 들으면 더
익명 2021-05-16 13:03:15
ㅎㅎㅎ 이런 주도적인 섹스 자극적이네요
입술도 너무 예쁘셔서 부드럽게 물고 싶네요 ㅎㅎ
익명 / 제가 짠 판이라도 전 아무것도 모르는 것처럼 따라만 갈거에요 ㅎㅎㅎㅎ
익명 / ㅎㅎㅎㅎㅎ 그런섹스는 더 흥분되게 만들어주죠
익명 2021-05-16 12:51:27
제가 하는 섹스 같내요. 지그시 바라보며 날 향해 뜬 눈이 날 보지 않는 표정을 지켜봅니다. 그게 참 행복합니다.
익명 / 흐트러진 내 얼굴을 행복하게 바라봐주는 눈빛도 참 좋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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