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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나의 남자들 - 나의 첫 '스와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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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왕 | 2015-10-01 12:15:15 | 좋아요 11 | 조회 86284
여왕
내 꽃 탐내지 말고,

- 글쓴이에게 뱃지 1개당 70캐쉬가 적립됩니다.
지나가는행인 | 2017-09-08 09:23:02
스와핑이 트리거가 된거네요....
느낌에 남자에게 큰 매력이 있지 않은 상태에서 스와핑으로 복잡하지만 더욱 단순하게 기분 잡쳤고 그 원흉인 K와인 연을 끊었다....
음....머 사랑하는 사람끼리는 스와핑...글쎄요...한국문화에서는 참 받아 들이기 힘들죠...섹스가 그 사랑에 얼마나를 차지 하느냐겠지만....
하지만..섹스를 위해서 만나는 관계는 충분히 가능하죠...
내손에 쥔떡이든 남의 손에 쥔 떡이든. 누구 떡이면 어떠냐 잘 치면 좋은거지..^^*
망치똘 | 2017-09-06 22:23:20
동감?..ㅋㅋ 옆지기한테나  잘해주삼.
귀똘 | 2016-12-03 23:05:22
동의
사진넘어 | 2016-10-27 11:20:10
성향 맞는게 중요한가봐요..
예민남 | 2016-07-15 09:18:45
스왑보단... 떼씹이 더 흥분...
퐈라다이스 | 2016-01-01 22:14:53
손에 쥔 떡이란 말에 공감이 가네요...
저도 솔직한 얘기와 좋은 경험을 나눠 주신점, 감사합니다.
이 글을 보고 나서, 단순한 스와핑은 하면 안되겠다는 생각이 훅~ 박히네요...
코코에요 | 2015-11-11 09:49:57
그놈이 그놈이고 그X이 그x이라는 말이 그래서 생긴듯 ^*^
리넥 | 2015-11-10 20:58:23
솔직하고 좋은 글이네요.  귀한 경험 나눠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