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설 읽어주는 여자 2회 - 똥꼬야 반가워!!
1. 인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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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이야기소개
- 1화 애널, 별과 비밀의 문 / 미녀
“오빠, 박아줘.” 그녀는 그때 느꼈다. 허벅지 언저리 부근에서 더욱 더 거세게 딱딱해지는 그의 자지를. 물론 그녀는 거기서 기억이 잃었다. 정확히 말하면 거 의 기절했다고 보면 됐다. 그의 자지는 그녀의 질 입구가 아닌 항문으로 거침없이 들어갔고, 손가락으로 풀어주지도 합의도 되지 않은 무방비 상태에서 갑자기 후장을 개통 당한 별이는 엄청난 고통과 갑자기 밀려오는 술기운에 그 이후로는 기억이 없다고 했다.
- 2화 애널섹스, 편견을 버리자 / 부르르
애널 섹스란 항문이 감당하지 못할 무지막지하게 큰 무언가를 쑤셔 넣는 행위만을 말하는 것이 아니다. 그것은 매우 명백한 성감대인 항문을 자 극하고 그로 인해 성적인 만족감을 얻는 모든 행위를 포함한다. 당신이 항문 삽입에 대해 끔찍할 정도의 거부감이 있다면 일단은 항문을 자극하는 것으로 시작할 수 있겠다. 땡기시는가? 따라오시라.
3.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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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널섹스에 대한 로망..?이 생기네요 언젠간 한 번 시도해봐야겠어요
왠지 남로당님의 "섹스후의 풍경들"이 생각나는 내용이네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