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인트로
2. 이야기소개
- 1화 주인님과의 섹스 / 꽂찡
마지막으로 주인님을 만난 지 1주일 정도 흐른 뒤였다. 나와 돔 성향의 주인님은 집 근처 역에서 만나기로 약속을 잡았다. 퇴근 후라 화장도 번지고 무척 피곤했다. 나는 피곤하지만, 약속이 있는지라 돔님에게 문자를 보냈다.
여 : "어떤 스타일이 좋아요?"
남 : "아무 스타일이나 좋아"
- 2화 누군가 지켜보는 섹스의 짜릿함 / 이태리장인
M과 저는 땀에 흠뻑 젖어서 섹스하고 있었습니다. 마치 오일 바른 듯, 둘의 몸이 미끈거리며 젖꼭지가 스쳐 가는 야릇함에 몸을 떨어야 정상이었겠지만 별로 그럴 분위기가 아니었습니다.
남 : "쟤 좀 내보내면 안 되냐?"
그녀의 귀에 대고 속삭였죠. 물론 허리는 들썩거리고 있었지만.
여 : "흐응..."
3.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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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기력 좋으니.....
더이상 바랄께없네요........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