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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게시판명 닉네임 내용 날짜
269270 익명게시판 익명 스쿼트 하면 무릎 뼈가 아파요.... 원래 무릎 뼈가 많이 안 좋아서 평소에도 아프긴 한데...ㅠㅠ 안아프게 하는 방법은 없나용?!
└ 무릎이 아프건 여러가지 이유가 있을수 있는데 1. 운동법이 올바른지않다. 2. 연골판에 문제 3. 체중으로 인한 문제 이런 경우 자세를 교정해야합니다.
2018-11-13
269269 자유게시판 야쿠야쿠 참 신기한 게 익명의 글이고 댓글인데도 특정 닉네임으로 지레짐작 하시는 분들이 많다는 거에요 물론 감출 필요 없으신 분들은 글투나 댓글 사이사이에 편하게 티를 내시는 경우가 있어서 상관이 없겠지요 하지만 굳이 익명으로 쓰는 분들의 글이나 댓글도 누구누구라고 아웃팅을 해버리면 익게의 의미가 없지 않나요 .... 이 아웃팅 또한 똥촉인 경우가 많은 걸로 알고 있습니다
└ 누구일것같다는 추측성 생각이 자신만의 판단으로 확신이 서는 순간 심각한 오류에 빠지는것이죠, 그 오류에서는 당사자 또는 제3자가 아니라고해도 부정할수 없는 단계가 되는거구요, ㅎㅎ 익게사용자들은 왜 글쓴이를 추측하려하죠? 그게 제일 의문입니다.
2018-11-13
269268 소설 연재 예림이 왜 썰을 썰이라고 말을 못합니끄악 이정도로 디테일한게 소설일리 없어.... 2018-11-13
269267 자유게시판 거기확인 뭔가 드레곤볼 영화같은 느낌이ㅎㅎ 마임맨 귀엽네요.
└ 진짜 실제 동물같은 표현은 진짜 놀랍네요 ㅎ
2018-11-13
269266 자유게시판 마사지매냐 짤보러왔다가 글만 보고 가지요. 2018-11-13
269265 자유게시판 키매 기어 5단 넣으면 거의 뭐 기절하는 건가요 ㅋㅋㅋㅋ
└ 어딜갈진 모르겠지만 레알루다가 가버리겠네여.....
2018-11-13
269264 자유게시판 야쿠야쿠 오 신기해! 근데ㅋㅋ 최초 기계식 섹스토이는 전동 드라이버처럼 생겻어요..........
└ 요즘 간간히 야동이나 온라인샵에 보이는 자동 피스톤 섹스토이도 그러더라구요....전 그냥 예쁘고 편한거 쓸래요....
2018-11-13
269263 자유게시판 눈썹달 레전더리 픽처스가 참여했으니, 기존의 발랄한 이미지가 아니라 어둡고 미스테리한 느낌이겠군요. 파워레인저 더 비기닝이 보이는건 저뿐인가요?-_-
└ 푸린 비주얼이 일단 상당히 샤킹하더군요 ㅋ
2018-11-13
269262 익명게시판 익명 테디입니다. 이 글이 저를 향한 저격글인 걸 이제야 눈치챘네용 앗킁... 머쓱 긁적긁적... 눈치 디립다 없는 쇤네를 소환해주신 남자익명님은 어느새 사라져버렸네요. 꿈이었을까나... 암튼 그 분의 발악 덕분에 이 글이 저를 향한 저격글이라는 사실도 알게 됐어요. 감사해용. 전해주셨으면 합니다. 그리하여 저도 할 말은 좀 해야겠고 님이 하고 계신 오해도 풀고자 댓글 적어요. 자게에 나타나면 되게 공주대접 해주실 것처럼 적어두셨는데... ㅎㅎㅎ 약속 미이행시 본인의 주장이 더더욱 효력이 없어진다는 거 모르실 분은 아니라고 생각해요. 아침까지 피드백 없음 달아드려야지 하구 써둔 글이고, 안 달았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ㅋㅋㅋ 끝까지 꽁꽁 숨어서 노려보기만 하시게요? 왜요 자신 있으니까 시비 건 거고, 본닉을 경품 삼아 자게를 빛내달라고 하셨잖아요. 아닌가 ㅎㅎ 여론몰이 운운하셨던데, 몰이 할 생각 별로 없고 그저 나대기 좋아하는 년이거든영. 남도 나랑 같이 나대주면 더 좋구. 암튼 몰이 제대로 하면 디게 재밌겠다 그쳐? 아래는 그냥 내 맘에 드는 Q뽑아다 A했오용. 또 궁그미한 건 언제든지 물어보시길! 온에서의 싸움은 승자도 패자도 없는 상처뿐인 영광이란거 익히 알고 있고 차라리 오프에서 머리끄댕이 잡고 죽일년 살릴년 현피 뜨는게 훨씬 체력소모가 적고 인간적이죠 :현피요? 이거 보고 웃었어요 죄송... 농이길 바라요. 머리채 꽉 쥐고 서로 코피 흘리는 것이 인간적이라고 하는 사람에게 무슨 답변을 기대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체력소모가 적은 건 무시무시한 ‘무시’겠지요? 근데 전 팔팔해서 ㅎㅎ체력도 좋구요. 선수는 선수를 알아 보듯이 관종은 관종을 알아 보는 법 :그쵸... 저의 똘력을 알아보신 생면부지의 레홀남 계셔서 그 분과 요새 재미보는 중입니당. 혹여나 해서 말하지만 오프로 만날 생각은 없어요 ㅎㅎ 보고있다면 미얀.. 아무튼 관종을 알아봐주셔 영광입니다 관종님. 온에서 승패는 여론몰이를 누가 잘하는냐에 따라 결정이 된다는 걸 아는거지 ㅎㅎ :그래서 이 따위 저급한 방법으로 여론몰이 하셨다가 역관광 당해보니 기분 어떠셔요? 님이 거느리고 계시는 한 남성이 거짓은 진실을 이길 수 없다던데요~ 넌 고수가 아니고 하수 였어 알겠니? 니가 보고자 하는것만 보는 하수중에 급도 안되는 하수 :맞아요 저 하수예요. 그래서 썩은 나무 밑둥에도 쓸 만한 거 없나 찾아보고, 부글부글 끓는 구더기를 주제로 쓴 글도 있어요. 보고자 하는 것만 보는 게 사람인지라 더 많이 보려 하고요. 그래도 이 정도면 노력파 하수 정도는 되겠지요? 그리고 먼저 가보지 않은 길에 대해 속단 하지 말지? 저 따위 개드립은 너가 훗날 진짜로 사랑하는 남자를 만나 결혼도 해보고 애도 낳아 보고 몇년 살아보고 나서 그때도 저런 말이 나오면 내가 너 딸이다 :가장 싫어하는 꼰대어록 중 하나가 “니가 아직 몰라서 그래”거든요. 논리로는 못 이기겠고, 내세울 건 세월 뿐이라 생각하는 건지 “아몰랑~ 나는 설명하는 거에 캡 약하고 논리도 흐지부지하니까 그냥 니가 겪어봐~”... 보통은 점잖게 나이 잡순 분들에게 꼰대라 하진 않지요. 그런 의미로 제 주위엔 꼰대가 없습니다. 그리고, 결혼하고 가정 꾸려 자식도 슬하에 두신 분들도 있는데요.. 그 분들은 저에게 이리 천박하게 말하진 않으셔요. 그래서 그 분들은 꼰대가 아니랍니다. 진짜로 사랑하는 사람은 이미 만나는 중이지만 비혼주의에 딩크, 입양 생각중이라 내 섹스와 삶만 제대로 즐기다가 때 되면 죽을 생각이라서요, 무엇보다 님 같은 딸 두고 싶지도 않아요... 차라리 저주를 퍼부으시지, 아님 이게 저주인가; 아 마따 그런데요.. 저와 친하게 지내는 제 나이(혹은 그 이상)뻘 아들딸 둔 분들은 님처럼 말하지 않더라구요. 외려 더 끈끈하세요. 배우자를 공개된 자리에서 욕보이지도 않으시구요. 뭐랬더라 삼분카레였나 삼분짜장이었나... 오뚜기 관계자분들은 섭외해가셔요. 애인 놔두고 섹파 찾는 글엔 관대하고 뱃지 사수하는 내 글에 와서 지랄이셔요? 너님은 촉도 빠르고 겟판 돌아가는 상황도 빤하고 오지랖도 열라 오짐 :지랄한 적은 없다만, 저는 연인이든 배우자든 두고 몰래 섹파 찾는 사람 역시 차암 곁에 두기 싫어하는 사람이에요. 미리 합의된 사항이람 모를까. 저는 눈치 한 번 드럽게 없어요. 다행히 주변 사람들이 알려주시니 정보 습득이 빠르고 게다가 엄청난 센스를 겸비해서 임기응변에도 탁월합니다. 오지랖은 왕년보다야 준 것 같긴 한데 그리 느끼시니 더 죽여야겠네요. 원체 남 돕고 같이 열 내는 데 특화된 사람이라 ㅜㅜ 너 기혼 혐오주의자니? :우리 엄마아빠를요? ㅋㅅㅋ.. 머쓱타드... 물론 지금은 이혼하셨지만 단란하고 다복한 가정이었을 때도, 지금도 혐오하지 않습니다. 앞으로도 지금껏 그래왔던 것처럼 성별, 나이, 국적, 피부색, 종교, 학력, 질병의 여부, 군필여부에 혼인여부까지 포함하여 누군가를 색안경 끼고 보지 않을 거고요. ㅋㅋㅋㅋ 저를 오래 본 사람이라면 ‘혐오’라는 단어 보고 웃겠습니다. 저도 혐오란 단어가 웃기네용 ㅋㅋㅋㅋ 자 멍석 깔아줬으니 본 닉 까고 나와 나도 내 닉 들고 나간다 불륜녀 각인 시켜서 이 기회에 아주 매장을 시켜 버리는 겨 이런 기회 흔치 않다는거 알지? : 네, 나왔는데 감감무소식이네요... 업데이트 안 되고 바이러스 먹은 컴퓨터는 쫌 느리죠 많이 ㅎㅎ 님이 불륜녀인지 아닌지는 내 알 바 전혀 아니고요, 간만에 흔치 않은 재밌는 판 꾸려주셔서 감사해요. 가장 처음에 본 썰에서는 지금 닉네임이 부닉이고 본닉이 따로 있다고 적으셨는데 저 뿐만 아니라 정말 많은 분들이 궁금해 하시거든요! 본닉을 드러냄으로써 화답해주시면 진짜진짜진짜 기쁠 거 같아요! 욕심이고 희망인데, 어제 익명 댓글로 나한테 xx라고 욕하던 진상남도 궁금하네요. 안 나온다면 뭐 어쩔 방도 없지만... 처들어가진 않을게요 쿵짜자쿵짝 그나저나, 저격글이 가이드라인 위반인 거 아시려나요? 무시하고 ‘에라~ 모르겠다~’ 작성할 정도로 레홀운영진이 만만해보였나.. 개인적인 의견이오나, 저격하고 싶을 만큼 자꾸 신경쓰이면 당사자에게 (은밀하게 큰 일 벌리지 말고 귓속)말하자 주의임과 동시에, 대놓고 말 할 배포 없다면 흘려보내고 그 사람의 좋은 면을 더 자주 보자 주의입니다. 저의 주관이고 물론, 숨어서 짹짹 우는 사람들도 많이 봤지요. 비겁함을 비난할 생각은 없습니다. 그럴 수도 있죠 암요. 어인 연유로 절 구렁텅이에 몰아세우시는지 감이 전혀 안 잡히는 건 아니지만, 헛다리 제대로 짚으셨어요. 확신하는 건 아니지만 님과 나는 공공의 적을 두고 있을지도 모르고요. 암튼 다리 그만 절뚝거리시고 박수는 제가 쳐드릴 테니 떠나셔요. 뭐 떠나도 안 떠나도 님 맘이지만... 그리구요, 쓰셨던 글 진심으로 재밌게 잘 봤어요. 뱃지 감사하다고 글에 제 초성도 적어두셨잖아요. 여러모로 신선한 자극 되어주셔서 감사해요. 정말로요. 그런데 어찌된 일인지, 레미제라블님이 글을 쓰시고 난 이후로는 너무나도 잠잠해졌네요. 저도 꽤 레홀에 죽치는 편이라서요, 레미제라블님 매우 활발한 분인 것도 알고 더군다나 지금 같은 상황이라면 잠수타실 것 같진 않은데... 뭐 제 생각과 님들의 의견은 다를 수 있으니까요. 강퇴당한 것만 아니길 바랄게요. 갑작스런 안녕은 서운하잖아요.
└ 걸크러쉬 멋쟁이 박살났나~~~왜 보이질 않는거지~
└ 자신이 알고 생각한 바를 전부 표현하는것도 능력이지만 의견을 간결하게 상대방이 알아듣기 쉽게 표현하는것도 글쓰는 능력이라 하더군요
2018-11-13
269261 자유게시판 넉울넉울 크~ 레홀커플 ㅋㅋㅋ 축하드려요!
└ 뭐 너무 레홀커플인거 떠벌리는거같지만ㅋㅋㅋㅋㅋㅋㅋ여기서 이렇게도 만나는게 저자신도 신기해서 곱씹게되네여ㅋㅋㅋ
2018-11-13
269260 자유게시판 유구리 합 야쿠님! 잘지내시나요 ㅎㅎ
└ 네~ 전 간간히 게시글 쓰고 지웠다 해요~ㅎ
2018-11-13
269259 익명게시판 익명 헝헝.. 2018-11-13
269258 익명게시판 익명 이래서 자세 봐줄테니까 해보라고 했던건데 왜 퍼져있었엄ㅜㅜㅜㅜㅜㅜㅠㅜㅜ 홈트ㅜㅜㅜㅜㅜㅜㅜㅜㅜㅠ스쿼트만한 운동이 없긴 하지만, 버피로 바꿔봐요, 쉬운데 운동잘되는 거에요,
└ 아힘든데어떻게해
└ ㅈㄴㄱㄷ)ㅋㅋㅋㅋㅋ대댓글 내마음같닼ㅋㅋㅋㅋㅋㅋㅋ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ㅎㅅㅎ
2018-11-13
269257 자유게시판 카린토 행위를 했다고 주장하는 사람과 안 했다고 주장하는 사람이 있을때는 상식적으로 했다고 주장하는 사람이 증거를 제시하는게 맞다고 봅니다만, 문단 초반에는 안 했다는 것을 증명해 봐도 아니고 넌 이미 했다는 거잖아?라는 뉘앙스로 보이네요. 공개적으로 이런 글을 쓰는 게 어느정도 확신이 있으셔서 그런 것이면 만약 아닐경우에 질 책임도 생각하시고 쓰신 글이 맞는지 궁금하군요. 2018-11-13
269256 자유게시판 예림이 해지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기분탓이겠죠??ㅋㅋㅋㅋ
2018-11-13
269255 익명게시판 익명 스쿼트 자세에서 오른쪽 에만 힘을 받거나 하면 아무래도 한쪽만 튀나옵니다. 거울을 이용해서 몸의 밸런스를 잘 잡으시고 스쿼드 자세에서 무릎 아래는 정지 허리는 90도로 움직임 없이 오직 허벅지로만 하셔야 합니다. 어깨넓이로 발을 벌렸을때 발모양이 11자 보다 살짝 벌어져 있는게 좋구요. 그상태로 스쿼드 하시면 됩니다.
└ 뒤로 넘어갈거같아여...
2018-11-13
269254 자유게시판 키매 과격하거나 배가 눌리는 체위만 아니면 대부분 괜찮다고 알고 있어요 그리고 임신 몇주차냐에 따라서 해도 되고 하면 안되는 체위도 변한다고 하더군요
└ 뭔자세로 하던 임신전엔 과격했던거같아서 판단이 잘안되네여ㅋㅋㅋㅋㅋ.....읭....?
2018-11-13
269253 자유게시판 히피로사 자기 생각인데 죄송할거 없어요 근데 이렇게 확신하시는 이유가 궁금해요
└ 저도요..
2018-11-13
269252 익명게시판 익명 롱다리시군요!!!ㅋㅋㅋ
└ 전혀요
2018-11-13
269251 익명게시판 익명 체대 출신인지라 도움이 될지 모르겠지만 저도 운동과는 거리가 멀고 생활 습관으로 인해서 그런 경우가 많아요 운동을 한다고해서 그 부위만 유독 올라오지 않아요~
└ 허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ㅓㅇ어ㅓ엉ㅇ 나뭐한거지..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 운동법을 바꾸셔야해요,,, 펌핑되서 근육이 커지는 운동법을 피하시는것이 좋은데 여자는 남자와 달리 커지는 근육이 아니라 질겨지고 가늘게 선이 이뻐지는 근육이라 운동법만 잘 바꾸시면 문제는 없을듯 하네요~ 자세를 봐주고 잡아 드리면 더 도움이 될텐데,,,,
└ 홈트의 최고 단점.... ..하.....
└ 홈트에서도 개선이 충분히 가능해요 굳이 헬스장처럼 시설이 완비되어 있지 않아도 괜찮아요 충분합니다. 본인이 의지만 충분하다면요? ㅋ
└ 카메라를 설치해야겠네..
└ 몇가지 운동법을 추려서 알려드려야겠네요~ 그래도 괜찮을까요? 도움을 드리면 저도 뿌듯하겠네요
└ 믿고가는 체대출신인가요
└ 믿어주시면 그 기대에 최대한 부흥해야겠죠? 좋은 정보 득이되는 정보는 공유해야하니까요!!
2018-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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