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 댓글 전체보기
번호 게시판명 닉네임 내용 날짜
272332 익명게시판 익명 밤새도록 해도 부족부족 2019-01-19
272331 자유게시판 클로 그룹 이름 좀 알려주세용~^^ 2019-01-19
272330 익명게시판 익명 멋찐.~걸~~~~ 2019-01-19
272329 익명게시판 익명 나.오늘 너에게 맡길께~~~^^ 2019-01-19
272328 자유게시판 포톤감자 오!!!!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2019-01-19
272327 익명게시판 익명 구한말도 아니고 아직도 남자가 섹스할때 하는말을 믿다니 ... 님도 해보세요 그쪽에서는 어떤 반응을 보이나 ㅎㅎ
└ ㅋㅋㅋ
└ ㅎㅎ쓰니인데요 글 대충 읽으셨나봐요ㅋ 섹스중 말고 평상시 얘기하다 라고 안보이시나요? 구한말도 아니고
└ 저 댓쓴이 왜 저러는걸까요ㅋㅋㅋ 사랑 못 받고 자라셨나. 아님 워마드같은 극단적 꼴페미이신건가
└ 섹스후든 섹스전이든 섹스할때이든 섹스파.트.너 얘길 뭘 그렇게 신경쓰세요 구한말도 아니고 어찌됐든 휘둘리는 모습이 안타깝네요 ㅎㅎ 그리고 익명남님 사랑을 많이 받았으니 침바르고 하는 말들과 진심을 구별할줄 아는겁니다 사람보는눈 없어서 어쩌시나 ㅎ
2019-01-19
272326 익명게시판 익명 너 하고 싶은거 다해~ 2019-01-19
272325 자유게시판 딸기사탕시럽 탁자모서리가 둥글고 부딪침방지테잎이 붙여있지않나 추측이 됩니다 ㅋㅋ 2019-01-19
272324 익명게시판 익명 아름다워요~ 즐건 주말 보내세요! 2019-01-19
272323 한줄게시판 Darkroom 지금 눈떴다. 자지가 여자 입속에서 따뜻하다. 옆을 보니 또 다른 여자가 자고 있다. 2019-01-19
272322 익명게시판 익명 호르몬분비, 섹스가 답! 2019-01-19
272321 익명게시판 익명 남친이라면: '미치겠어, 오늘.' 쪽지써서 주머니에 넣어주며 '집에 가다가 봐' 하며 헤어짐... 남편일때: 카톡으로 홍수 터진 사진 전송 2019-01-19
272320 익명게시판 익명 오늘 나 맘대로 갖고 놀아 2019-01-19
272319 익명게시판 익명 즐거운 시간 되세요~~~~^^ 2019-01-19
272318 익명게시판 익명 사진하구 글에서 제가 다 설레네요 ㅎㅎ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 2019-01-19
272317 익명게시판 익명 얼굴 파묻고 싶어요 츄릅츄릅 2019-01-19
272316 익명게시판 익명 주인님..be my guest slave me 2019-01-19
272315 익명게시판 익명 엄청난 글래머! 남친을 위하는 모습이 아름답네요. 즐데하세요. 2019-01-19
272314 자유게시판 Mare 아 궁금하네요, 어떤 스타일에 마싸지일지... 중국식? 타이식? 스포츠?
└ 궁금하면 500원~ ㅎ 오프모임 게시판에 보시면 바디맵 마사지 공부한 거 올려놨으니 참고하세요.
2019-01-19
272313 익명게시판 익명 리드 당하고 싶은 날에는 그 남자가 리드하고 싶게 만들어야 하는게 가장 포인트죠. '나를 리드해 봐' 라는 메세지의 직접적인 말들도 좋지만, '오늘 나를 니가 가만히 놔두고는 못배길걸?' 이라는 태도로 잔뜩 흥분시킨 뒤에, 아주 살짝살짝 감질맛 나게 유혹한다면 오늘 그 남자는 당신을 지배하는 주인이 되지 않을까요 2019-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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