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 댓글 전체보기
번호 게시판명 닉네임 내용 날짜
296995 익명게시판 익명 시간은 소중한 거니까.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2020-07-12
296994 익명게시판 익명 사는곳에 공사소음있으면 진짜 힘들던데ㅠㅠㅠㅠㅠㅠ 고생이시네요 2020-07-12
296993 자유게시판 레드퀸 올라님은 선물로 우산만 주는게 아니라 주변 사람들에게 우산같은 존재가 되어주시는 분일거 같아요.
└ 우와~ ㅎㅎ 단 한사람에게라도 그런 존재가 될 수 있다면 참 행복한 삶일거 같습니다.
2020-07-12
296992 익명게시판 익명 공감!.. 2020-07-12
296991 익명게시판 익명 그런날이 있더라구요 2020-07-12
296990 익명게시판 익명 부재 : 착한 딸 2020-07-12
296989 익명게시판 익명 무슨 게임하세요?
└ 그냥 온라인게임 하나요 ㅎㅎㅎ
2020-07-12
296988 익명게시판 익명 다정하고 따뜻한 딸이네요~ 2020-07-12
296987 익명게시판 익명 육체적인 부분이 먼저 반응하겠지만 그래도 사랑이 우선이어라. 2020-07-12
296986 익명게시판 익명 똑같은 일상에서 벗어나 가끔은 혼자가 아닌 누군가와의 어울림도 좋은 것 같아요. 서로 채워줄 수 있다면 좋지 않을까요?
└ 그런것도 좋죠 ㅎㅎㅎ 하지만 없다는것ㅠㅠㅠㅠㅠㅠ
2020-07-12
296985 익명게시판 익명 심적 만족은 전자, 몸의 만족은 후자 아닐까요 2020-07-12
296984 익명게시판 익명 오늘 저와같은하루네요. 커피 사마시고, 드라이 하고, 집와서 저녁먹고, 티비보고 바쁜거같아보이지만 계속 혼자, 하루, 부족한
└ 저랑 비슷하네요 정말.. ㅎㅎㅎ 계속 뭔가하면서 바빴지만 부족한느낌..
└ 근데 그건 어쩔수없는거 같아요 사람과의 (이성)감정의 질의일수도 있기에 물어보지는 않지만 제가 댓글단것처럼 혼자 합리화로 뜻깊게 보내도 우리둘다 공유에 대한 문제이기에... 같이 공유해요 그럼
2020-07-11
296983 익명게시판 익명 사람하는 사랑과 같이 하면 더 좋겠죠? 곧 좋은분 만날꺼에여
└ 여유가 없어서 ㅠㅠㅠㅠㅠㅠ 좋은말감사해요
2020-07-11
296982 한줄게시판 노네임77 심심하신분 놀아주셔요~|! 2020-07-11
296981 한줄게시판 Master-J 그날은 어머님이 그 아들을 처음 만난 날 이였다. 지금은 안계신 어머님께 감사의 인사를~~~ 2020-07-11
296980 자유게시판 보들 박 개 2020-07-11
296979 익명게시판 익명 혼자 하는거보다 같이하는 뭔가가 필요한가봐요
└ 혼자가좋다가도 가끔은 그런날이있나봐요
└ 네 저도 있어요 그런 날이
└ 그런날에는 어떻게하시나요
└ 어떤 날은 인연을 찾아 나서기도 하고 더 혼자서 제대로 놀기도 해요 드라이브나 호텔이나 가서요
2020-07-11
296978 익명게시판 익명 밑에야? 위에야? 2020-07-11
296977 익명게시판 익명 이 글이 가장 크게 말하고 있는건 당사자의 동의없이 이루어지는 불펌, 불법유포, 디지털 성범죄에 대한 경각심, 온라인 상에서 자유와 존중, 예의 입니다. 다들 왜 이렇게 공격적인 반응을 보이는건지 모르겠네요. 해석하고 싶은대로 해석하는 것도 각자 자유지만, 마지막 문단에 '고마움'이라는 단어 하나에 꽂혀서 그것만 보고 그걸 내가 왜 고마워해야 돼? 난 안고마운데? 빼애액 거리면서 글쓴이 공격하는 반응이 대부분이라서 참 답답합니다. 댓글창 분위기에 휩쓸려서 '나도 그게 왜 고마워해야 하는 일인지 모르겠다', '맞아, 자기들이 좋아서 사진 올리는건데 뭘 고마워하라는거야.' 라는 생각은 충분히 할 수도 있는데, 목적이 자기 몸자랑이든 뭐든 간에 객관적으로 몸 좋은 사람들이 야하게 연출한 노출 사진 올려주면 게시판 분위기 좋아지는건 사실이잖아요. 솔직히 남녀불문 보기 좋은 몸이면 고맙지만 반면에 안고마운 사람도 있긴 하죠;; 가이드 라인 안지키는 불쾌한 사진도 종종 올라오기도 하고. 글에서 말하는 레홀에서 다들 지켰으면 하는 '최소한의 예의'에는 그런 것도 포함되는거겠죠. 글에서 기여, 헌신, 희생 이런 단어는 쓰지도 않았는데 괜히 확대해석하고 왜곡해서 받아들이고 트집 잡으면서 물어뜯는거 진짜 보기 않좋네요. 자신있게 사진 올리면서 즐길 수 있는 몸이 아니라 나는 그렇게 즐레홀 못하는데 레홀에서 자신있게 몸사진 올리면서 좋은 반응 얻는 사람들에 대한 자격지심이 있는건지 공격적으로 나오는건 열등감 때문인가요? 아니면 정말 생각하는게 그 정도 밖에 안되는건가요. 아무리 익명으로 인터넷에 올라왔어도 내 몸에 대한 권리, 성적자기결정권이 중요한만큼 남의 소중한 몸에 대한 권리도 존중받고 보호되어야 하는건 백번 맞는 말이고. 자기 몸을 찍어서 사진을 올리든, 음악이나 영화 추천하는 글을 올리든, 성에 대한 담론이나 고민을 나누는 글을 올리든, 자기 경험 썰 푸는 글을 올리든 게시판 활성화되게끔 활발하게 활동해주는 사람들에게 고마움 느낄수도 있는거 아닌가요. 안고마우면 안고맙고 말것이지 뭘 이렇게 발끈하고 난리들인지. 2020-07-11
296976 한줄게시판 눈이부시게 쏟아지는 선물들 속에서 내가 원하는건 너 하난데...넌 없네. 아..넌 나한테 관심없어 모르는구나. 오늘이 내 생일인거. 웃프다.
└ 생일을 축하드립니다 !
└ 축하합니다~~
└ 생일을 눈이부시게 축하해요~~~
└ 탄신일을 감축드리옵니다
└ 생일 축하해요^^ 웃픈일은ㅠ 토닥토닥요....
└ 생일축하드려요^^
└ 생일 축하해요. 오늘 하루 만큼은 행복해야죠. 그러기로 해요.
2020-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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