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D 팩토리 전체보기
RED 전체보기
[암스테르담 출장기] 11탄 숨겨진 에로티시즘을 발견하다 - 에로틱뮤지엄 1부
※ 본 글은 레드홀릭스 에디터(쭈쭈걸)의 암스테르담 19금 출장기로 총 13편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11탄으로 소개할 곳은 암스테르담 홍등가 중앙에 위치한 에로틱 뮤지엄이다. 시기별로 다양한 에로틱 컬렉션이 수집되어 있으며 일부는 판매를 하고 있다.  고리타분한 것들이 많겠지라는 생각은 했지만 그래도 암스테르담은 뭔가 다를까 싶어 선택한 곳이다. 물론 나와 함께 한 동행1은 핍쇼를 보러 갔다. 새퀴.. (핍쇼 - 링크) 이 박물관에서 가장 유명한 건 ..
레드홀릭스 2017-04-20 뱃지 10 좋아요 1 조회수 4650클리핑 4
먹을 수 있는 러브젤, 레홀 에디터의 엑상스 리뷰기
가끔 러브젤로 남자친구에게 핸드잡을 해줄 때가 있다. 그러다 입에 넣어버린게 다반사다. 그때마다 화장품을 먹는 느낌이라 조금은 찝찝하지만 신경쓰이지 않아 넘어갔다. 최근에는 뜨뜻해지는 워밍젤을 구입하게 되어 역시나 핸드잡을 하고 있을 때였다. 나도 모르게 입으로 넣고 싶은 충동이 들었다. 그래서 나 : "음 너의 고추를 입에 넣고 싶군-" 남친 : "어맛- 어서 넣어줘-" 하며 갖은 애교, 구애를 온몸으로 펼치는 남친. 펠라치오 욕구와 동시에 섹..
레드홀릭스 2017-04-04 뱃지 0 좋아요 1 조회수 6095클리핑 10
텐가를 활용한 섹스토이 세미나 - 부산 라이트타운
지난 3월 25일 부산 라이트타운에서 했던 섹시고니와 함께하는 두번째 세미나가 진행되었습니다. 라이트타운에서 제공한 포스터에 대해 많은 분들이 '귀엽다', '동화같다', '웃긴다' 등등 반응이 참 다양했는데요. 라이트 타운은 "모든 인종이 사이즈별로 사용할 수 있는 텐가! 혹은 모든 인종이 좋아할 만 하다"는 제작 동기와 함께 포스터를 전했고 고객분들이 몰랐던 텐가가 내리는 축복을 알아가는 좋은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염원을..
레드홀릭스 2017-04-03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4102클리핑 7
[암스테르담 출장기] 10탄 게이샵과 게이섹스클럽 church
※ 본 글은 레드홀릭스 에디터(쭈쭈걸)의 암스테르담 19금 출장기로 총 13편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그렇다. 우리가 발견한 곳은 암스테르담 중심부에 위치한 꽤 인지도가 높은 게이샵 Gays&Gadgets/Underground다. 왜 이렇게 이름이 기냐물을텐데, 두 개의 점포가 하나로 통합되어 있다.  가게 주인인 Hans Verhoeven이 인터뷰한 내용에 따르면, 그는 몇 년동안 계속해서 두 매장의 컨셉을 지키기 위해 노력했다고 한다. 2008년 직후 어려운 시기가 있었고 이를 ..
레드홀릭스 2017-03-30 뱃지 10 좋아요 2 조회수 3934클리핑 14
[암스테르담 출장기] 9탄 홍등가에 있는 섹스토이샵
※ 본 글은 레드홀릭스 에디터(쭈쭈걸)의 암스테르담 19금 출장기로 총 13편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여러가지 업무로 출장기 업로드가 뜸했습니다.. 반성하고 최대한 일주일에 두편씩 올라오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의외로 암스테르담에는 다양한 테마의 섹스토이샵이 없다. 유명하다는 곳은 찾아다녀봤지만 "괜찮은데?"하는 곳은 하나도 없었다. 그래도 그나마 괜찮았던 샵을 사진으로 남겼다.     제일 처음 간 곳은 SM art 라는 BDSM&Fetish..
레드홀릭스 2017-03-23 뱃지 10 좋아요 1 조회수 5203클리핑 20
[암스테르담 출장기] 8탄 홍등가에 가다 - 핍쇼, 섹스라이브쇼
※ 본 글은 레드홀릭스 에디터(쭈쭈걸)의 암스테르담 19금 출장기로 총 13편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암스테르담 전역을 누비느라 힘들었는지 밤 9시가 되면 무척 피곤했다. 한국에 있을 때 밤을 새며 놀겠다는 그 다짐들은 어디로 갔는지. 나와 동행1은 새나라 어린이가 되어 9시엔 꿈나라로 가고 새벽 4시에 눈을 떠 다음에 갈 장소를 찾고 수다를 떨다가 조식을 챙겨먹었다.(그럼.. 당연히 조식을 챙겨먹어야지)   한국으로 돌아갈 시간이 다가왔고, 이대론 안되겠..
레드홀릭스 2017-03-14 뱃지 10 좋아요 1 조회수 7146클리핑 29
[암스테르담 출장기] 7탄 콘돔전문샵 - 콘도메리(Condomerie)
※ 본 글은 레드홀릭스 에디터(쭈쭈걸)의 암스테르담 19금 출장기로 총 13편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출장 기간의 반정도가 흘렀다. 암스테르담 전역을 돌아다닌 것 같다.   그 유명한 I amsterdam 조형물. 아침일찍와야 사진을 찍을 수 있어서 왔더니 그래도 사람이 있네.. 조형물 뒤에는 암스테르담 국립미술관 Rijksmuseum Amsterdam 이 있다.    사진을 찍으려는데 미술관에 견학온 아이들이 브이를 한다. 귀여운 녀석들. 귀요미 ..
레드홀릭스 2017-03-08 뱃지 10 좋아요 0 조회수 4206클리핑 30
[신간안내] 그래도 나는 사랑을 믿는다 - 아더 조명준
  대한민국 성전문가의 섹스구루로 불리우는 아더 조명준의 다섯번째 책  [그래도 나는 사랑을 믿는다]가 출간되었다.   책 [그래도 나는 사랑을 믿는다]에서 작가는 과연 사랑은 변할 수 밖에 없는 걸까? 하는 의문에서 시작해 한 사람과의 사랑은 영원할 수 있다는 결론에 도달한다. 단지 사랑을 지속시키는 방법을 모르기 때문에 지금까지 갈등을 경험한 것뿐이라고.   결혼하면 당연히 섹스를 해야한다고 하지만 그 섹스에는 사랑도 없고 행복도 없는 포..
레드홀릭스 2017-03-07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2681클리핑 39
(마감) [Polypemon Break] NudeArt (4월6일) with WellnessBody
  지난 1월에 정식으로 론칭된 [Polypemon-break] Nude Art 가 2회 공연으로 다시 찾아갑니다. 우리나라에서는 볼 수 없었던 아름답고 감동적인 몸의 서사시로 초대합니다.   영상(2016년 10월 공연) - 실제 공연에서 사용한 음악이 아님을 참고해주세요! ㅣ누드아트 - 공연 프로그램 안내 1. 프리토크(pre-talk) (30분) 2. NudeArt Performance (50분) - 남2,여3 누드모델 5인의 배우와 플룻,기타 연주자의 누드아트 공연 3. 배우들과의 후토크 (60분)..
레드홀릭스 2017-03-02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14132클리핑 40
[Polypemon Break] NudeArt 1회 - 사진으로 보는 공연
작년 10월 레드어셈블리 파티를 통해 누드 퍼포먼스를 처음 선보인 후, 레드홀릭스 내에서는 꾸준하게 누드아트에 대한 열정이 끓어올랐고 그 첫 번째 결과물이 1월12일 행사로 이어졌다. 기존의 레드어셈블리 부대행사였던 누드아트는 편견 타파 프로젝트인 폴리페몬브레이크*의 일환으로 편입되어 [Polypemon Break] NudeArt 라는 정식 이름으로 첫 번째로 1월12일에 공연되었다. * 폴리페몬 브레이크는 사진과 그림, 퍼포먼스를 통해서 성, 섹스와 관련된 사..
레드홀릭스 2017-02-28 뱃지 0 좋아요 1 조회수 6131클리핑 37
용마산 딸치광이의 제말리아 길(Gill) 리뷰
제말리아 길을 처음 받았을 땐 사실 조금 당혹스러웠습니다. 뭔가 규모가 있고 하드한 것을 생각하다가 심플하고 작고 귀여운, 동시에 부드러운 것이 플라스틱 통에 담겨 있었고, 외관만 보면 상상하기 힘들었으니까요. 영국 브랜드 ZEMALIA GILL   이 제품은 두껍지 않고 비교적 손게 착 감기는 두께의 고무막 형태로 이루어져 있어서 어떤 느낌을 줄지 꽤나 생각하게 만드는 그런 매력이 있었습니다..     개봉할 때 역한 고무 냄새가 날 까봐 걱정하고 있..
용마산 딸치광이 2017-02-28 뱃지 0 좋아요 1 조회수 1150클리핑 0
용마산 딸치광이의 제말리아 제트챔버(Z-Chamber) 리뷰
솔로로 지낸 것이 1년이 넘었네요. 그동안 특별한 관계(?) 같은 건 없었고, 그렇다고 성욕이 줄어든 것도 아니라, 가끔은 목말라(?) 있기도 했습니다. 마침 레드홀릭스에서 체험기를 하기에, 옛 떡투더퓨쳐의 기억을 떠올리며 사뿐히 제말리아 제트쳄버를 신청했습니다.   자위는 섹스와 다른 맛이 있지만, 때로 어떤 자위 도구는 섹스와 비슷한 느낌을 주기도 하는 것이 매력이라고 생각합니다. 서로 대체 관계에 놓을 때도 있지만, 각각이 성을 즐기는 고유한 방식이기도 하..
용마산 딸치광이 2017-02-28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912클리핑 0
[암스테르담 출장기] 6탄 예술과 섹스, 꿈의 서점 - 타센(Taschen)
※ 본 글은 레드홀릭스 에디터(쭈쭈걸)의 암스테르담 19금 출장기로 총 13편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암스테르담 댐 광장에서 명품거리 Peter Cornelisz Hooftstraat 로 왔다. 반고흐 뮤지엄을 관람하러 가는길이었다.     와우, 국내에도 들어와 언론들의 이상한 주목(?)을 받았던 이탈리아 명품 브랜드 보지(BOGGI)가 보인다.     에메랄드 빛 유리(?)벽돌로 꾸며진 멋진 샤넬(Chanel) 매장도 보인다.   그런데..     순간 ..
레드홀릭스 2017-02-24 뱃지 10 좋아요 5 조회수 25182클리핑 34
[암스테르담 출장기] 5탄 No Rape - 강간금지 프로젝트 in 댐광장
※ 본 글은 레드홀릭스 에디터(쭈쭈걸)의 암스테르담 19금 출장기로 총 13편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오후 2시, 암스테르담 댐 광장 나무 주변으로 사람들이 모여 있었다. 관광객이기보다는 무언가 활동을 하고 있는 것 같아 가까이 다가갔다.   가장 먼저 눈에 띈 건 FREE HUG 피켓. 그런데 피켓을 든 사람들이 아~~~주 많다. 온 몸에 피어싱을 한 남성도 들고 있고 상의를 노출해 가슴에 FREE HUG천을 두른 여성도 있고 연령대도 인종도 다양했다. 처..
레드홀릭스 2017-02-21 뱃지 5 좋아요 1 조회수 5478클리핑 37
[암스테르담 출장기] 4탄 라텍스 페티쉬와 전문샵 Demask
※ 본 글은 레드홀릭스 에디터(쭈쭈걸)의 암스테르담 19금 출장기로 총 13편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유럽에서 라텍스 시장은 꽤 큰 것 같다. 단순한 코스튬 의상보다는 라텍스로 이루어진 의류 구매가 많다. 라텍스 옷을 입으면 그 답답함을 어떻게 참을까? 물음을 안고 암스테르담에서 인지도가 높은 라텍스 전문샵 Demask를 찾았다.   Demask 입구   Demask의 쇼윈도. 보시다시피 가게가 작지만 1층과 지하 1층으로 되어 있고 옷이 상당히, 많이, 빽빽하게 진열되..
레드홀릭스 2017-02-16 뱃지 15 좋아요 4 조회수 14344클리핑 43
1 2 3 4 5 6 7 8 9 10 > [마지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