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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만난 페니스들 2 - 섹스토이를 사용할 줄이야
내가 만난 페니스들 1(클릭)   영화 [Dear White People]   전편에 이어 페니스에 대해 또 한번 얘기해 보려한다. 너무 바빴던 필자는 글을 쓸 수 있는 시간이 생김에 감사하고 감사한다. 그리고 혹시 내 글을 기다린 독자들에겐 고개숙여 사과하겠다.   멀티플 오르가즘에 대해 들어본적이 있는가? 여성이 절정에 이른 후에도 계속 자극을 주면 절정에 다시 오를 수 있다. 마스터즈&존슨에 의하면 여성의 80%가 가능한데도 실제 경험하는 여성은 매우 적다.&..
갸이아 2018-06-22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2232클리핑 3
눈 앞에서 직접 섹스하는 야동을 느껴보자
일전에 포스팅한 (가상섹스, 해보셨나요? 참조) 하루가 다르게 발전하는 기술덕에 반년이 겨우 지나가는 지금 VR 머신을 이용한 야동산업이 물꼬를 트기 시작했다. VR 머신이란 가상공간을 만들어 사용자에게 체험을 시키는 역할을 하는 시스템 또는 기계를 말하는데, 두눈에 각각 초점이 다른 영상을 투과하여 생동감을 부여하는게 기본으로 (3D영화 및 컨텐츠 시청과 유사한 바가 있다) 그 기술은 급속도로 발전하고 있다. 현재 리더격인 오큘러스리프트를 포함해 삼성..
우명주 2018-06-22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1891클리핑 3
[레홀툰] 4화 레홀에 프로젝트가 많은 이유
▼누드아트 티켓 구매하기(링크 클릭) ▼  https://www.ycrowdy.com/r/nudeart  
레드홀릭스 2018-06-20 뱃지 0 좋아요 3 조회수 685클리핑 6
upclose and personal 2話 그때 우리는
upclose and personal 1화 - http://bitly.kr/MYfW 영화 [radical] 시간이 몇 주 흐른 뒤였지요. 그녀의 존재는 서서히 기억속에서 스스로 지워져가고 있었습니다. 아니, 사실 그 자체에 대해서 크게 신경을 쓰기 싫었는지도. 그런데 그러면 그럴수록, 호기심은 더 강렬하게 제 발목을 잡아가더군요.   그리고 갑자기 온 문자벨, '메세지 왔다~~~~~' 휴대폰을 열어서 읽어보았습니다.   (오늘, 술한잔 할래?)   씩, 웃고는 답장을 보냈..
우명주 2018-06-20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1871클리핑 5
나의 섹스판타지는
영화 [paranoia]   Blue 터지는 글임을 알면서도, 자다 깨서 적어놓는게 차라리 잊어버리는 것보다 덜 아깝다는 생각을 했다. 이것도 직업병이겠지. 지난 벙개에서 사람들과 한바탕 놀고 난 다음, 잠시 서로의 섹스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는 기회가 있었다. 얼마가지 않아 서로가 돌아가면서 자신의 섹스판타지를 이야기하는 시간이 있었음은 자연스러운 일이었다. 다양한 사람들의 이야기와 그들의 섹스에 대해 듣고 느낄 수 있었던 소중한 시간이었다. 내 섹스 ..
우명주 2018-06-19 뱃지 0 좋아요 1 조회수 1374클리핑 5
upclose and personal - 1話 호기심과 필연
영화 [도깨비] 대학원시절 연구실에 근무하고 있을 때 이야기입니다. 2000년대 중반쯤 되겠네요. 한참 성에 눈을 떠 갖가지 전문서적과 관련 논문을 찾아다니며 열심히 공부(?)하던 저는, 소개팅을 시켜달라고 징징대는 후배를 떼어내기 위해 그럴싸한 여자 인맥을 검색하고 있었습니다.   도대체 연애, 그 뭐라고... 그렇게 아동바동거리는지. 옆 연구실에 있던 동기에게 그 소식을 전해들은 것은 그로부터도 한참 후였습니다만, "야, 너 전에 소개팅..
우명주 2018-06-19 뱃지 0 좋아요 1 조회수 1499클리핑 5
올나이트
영화 [About last night] B의 시험기간이 끝이 났다는 건, 휴대폰에 남겨진 '부재중통화 1통'의 알람으로 알 수 있었다. 어쩔 수 없이 금섹을 해야했던 그녀가 어느정도나 굶었을지 예상이 되질 않았다. 분명한건, B는 요즘 확실히 자위를 끊었다는 것이다. "뭐만 하면 계속 트레이닝복 안으로 손이 들어가는거야. 어느날은 친구가 놀러왔는데 아무 생각없이 쇼파에 앉아서 습관처럼 손을 넣고 있었거든? 화들짝 놀라서 빼긴 했는데, 자위도 중독이야" 나는 ..
우명주 2018-06-18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2783클리핑 4
첫경험과 순결에 관한 우스운 착각
영화 [Sleeping With Other People]   내 친구 A는 자기가 가장 사랑하는 남자에게 자기 순결을 선물하겠다라는 생각을 갖고 있었다. 요즘같은 시대에 자기처럼 괜찮은 여자가 별로 많지 않을 거라고 생각하며.. 아마 남자도 '처녀인 것을 알면 기뻐하겠지?'라고 내심 뿌듯해했다.   A는 남자친구를 사귀게 되었고 시간이 흘러 모텔에 가는 날이 왔다. 이 날을 기다렸던터라 A는 남자가 기뻐할 모습을 상상하며 섹스에 임했는데, 이게 왠 걸. 남자는 ..
우명주 2018-06-14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1971클리핑 4
야동의 주인공이 되어보자 에스테빌(estheveil) 사용기
일본 AV에서 장르별 마사지물에서 자주 등장하는 수용성 젤의 한 종류로서 이국주가 "호로로! 호로로!" 하듯이 손으로 말아올려서 가슴으로 마사지하는 그런 용도로 자주 이용되는 젤의 한 종류다.   가루 또는 액상으로 출시가 되며 현재 국내에서 시판중인 제품은 Only 가루. 물에 희석시켜서 잠시 놔두면 페페젤의 양을 능가하는. (성경책에 등장하는 "물이 포도주로 변하더라"의 기적을 체험하실 수 있겠다) 유일한 단점이라..
우명주 2018-06-12 뱃지 0 좋아요 4 조회수 9614클리핑 5
[레홀툰] 3화 보지와 자지
레드홀릭스 2018-06-11 뱃지 0 좋아요 1 조회수 3145클리핑 3
책 [포경은 없다] 리뷰 - 누구를 위하여 포피가 잘렸나
원래 2002년 '우멍거지 이야기'란 제목으로 출간되었다   이 책은 원래 ‘우멍거지 이야기’라는 이름으로 2002년 출간되었다. 특이하게도 비뇨기과 의사가 아닌 물리학과와 동물생명공학과 교수던 이 두 사람은 1999년 영국 비뇨기과학회지에 우리나라 포경의 실태에 관한 논문을 게재해 센세이션을 일으켰다. 그 이후로 몇 편의 논문을 발표하며, 푸른아우성의 구성애와 잘못된 포경수술을 줄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지금은 ‘포경수술 바로 알기..
으니언니 2018-06-11 뱃지 0 좋아요 1 조회수 1194클리핑 1
[성물기행] '족두리봉 알터' - 북한산 봉우리
이야기를 하기 전에 먼저 ‘알터’란 말을 알아보자. 알터란 바위에 패여 있는 동그란 구멍이나 그보다 더 넓은 자리로 자식을 얻기 위한 기원, 즉 기자(祈子)나 기복(祈福)을 염원하던 곳을 말한다. 이른바 ‘성혈(性穴)’이다. 이 알터는 여성의 성기를 뜻하기도 혹은 여성의 자궁을 의미하기도 한다. 우리는 앞서 공개한 성물기행 두 번째 편인 안산의 남근바위(까진바위) 앞의 작은 바위 상단에 있던 알터를 보았고, 다섯 번째 편인 중계동 여근바위..
남로당 2018-06-08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1234클리핑 4
[성인동화] A monkey 2 (마지막)
3 원숭이가 그의 어깨 너머로 나타난 것은 정확하게 1년하고도 2개월 26일전이었다. 그날 그는 알게 된지 보름 정도 된 여자와 처음으로 모텔에 가게 되었다. 상대는 압구정동 어딘가의 미용실에서 일하는 미용사였다. 그녀는 미용 기술 전반에 걸친 견해차이로 미용실 원장과 시시때때로 충돌하였는데 그날 역시 헤나 염색 시 인도산을 사용할 것인가 일본산을 사용할 것인가를 두고 오후 내내 설전을 벌인 모양이었다. 그녀는 그를 앞에 두고 미용실 원장의 센스 없음에서부터 ..
남로당 2018-06-08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798클리핑 5
[고사性어] 운우지정(雲雨之情) 이란
운우지정 雲雨之情 (구름 운, 비 우, 조사 지, 뜻 정) 대저 남녀가 만나서 가약을 맺고 합궁에 이르는 것을 일러 ‘운우의 만남’이라 한다. ‘운우의 열락’이 어떻고 저떻고... 도대체 얼마나 많은 소설(많이 나오는 거 맞나?)과 무협지(확실하게 말할 수 있다!)에서 반복되어온 ‘불후의 은유’인가!  그런데 왜 그 남녀의 교합이 주는 쾌락에 ‘구름과 비’가 나오게 되었을까? 지난 밤의 열기를 회고하던 한 여성..
남로당 2018-06-07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1264클리핑 5
[성인동화] A monkey 1
  1 우리는 한참 동안 아무 말도 하지 않고 서로를 바라보고 있었다. 아니 정확하게 이야기하자면 그가 마지막으로 던진 한마디에 내가 적당한 대꾸를 찾지 못해 침묵으로 일관하고 있었던 것이다. 변명은 아니지만 나는 상대방이 아무리 시시껄렁한 이야기를 한다고 해서 면전에서 비아냥거리거나 입가에 냉소를 띄우는 그런 몰인정한 성격의 소유자는 아니다. 오히려 아무리 관심 밖의 이야기라고 해도 끝까지 주의 깊게 경청하고 그에 대한 생각을 붙임성 있게 이야기하는..
남로당 2018-06-07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643클리핑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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