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
New 토크
· [자유게시판 ] 일상의 기록 (3)
· [익명게시판 ] 그날이 다가오는지 (17)
· [익명게시판 ] 돌아온 야짤러 (4)
· [자유게시판 ] 다들 좋은꿈 꾸세요 :) (2)
· [자유게시판 ] [나도음추] 서글퍼지는 노래를 알게되어 .. (1)
· [자유게시판 ] (음) 루시드 폴 - Sur Le Quai (1)
· [익명게시판 ] 이상하게 자위가 (0)
 
· [자유게시판 ] (음) 루시드폴 - 누구도 일러주지 않았네.. (0)
· [익명게시판 ] 질문이요 너무 어렵네요 (6)
· [익명게시판 ] 남성은 정말 사랑하는 여성과 함께하면 .. (2)
· [익명게시판 ] 궁금해요 (6)
· [익명게시판 ] 단톡신청했는데요 (2)
· [자유게시판 ] 아침잠 고민 (9)
· [익명게시판 ] 성욕이 너무 고플땐?! (0)
소모임 [더보기]
 
 
 
포인트 랭킹순위 [더보기]
순위 닉네임 포인트 뱃지 좋아요
1 키매 1900 55 12
2 우주를줄께 1725 15 2
3 부산양아치 1625 19 7
4 후유 1405 158 30
5 레몬그라스 1285 227 30
댓글전체보기
· [익명게시판 ] 익명 / 그래서 그 어플은?
· [자유게시판 ] 르네 / 이 시대의 진정한 쟁이.. 땜쟁이 Master-J(마제)님.. 당신의 섹시한 철학에 엄지척을!! 바디맵에 쏟아주신 당신의 헌신에 무한감사 드리며, 마제님의 전문지식과 노하우가 필요할 더 멋진 일들이 기다리고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 [익명게시판 ] 익명 / 혀로 자극하고싶네요~^^
· [익명게시판 ] 익명 / 그냥 내 진솔한 이야기를 편하게 들어 줄 수 있는 그런 사람이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 친구도 많고 동료도 많지만 여전히 남아 있는 공허함... 외롭다는 느낌이랑은 다른것 같아요. 저도 그런 느낌이 마음 속 한구석에 꽉 차 있던적이 있고 비슷하게 해소가 된 적이 있네요. 대학교때도, 군대에서도, 사회 나와서도 후배, 동생들이 고민이 있을때 가장 먼저 찾아와서 얘기 들어달라고 한적이 많아요. 그렇게 많은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어주고 공감해주면서 저도 그 사람들 더 많이 이해할 수 있게 되고 긍정적인 면이 참 많더라구요. 술 마시면서 가볍게 친해지는 그런 느낌 말고 정말 이 사람을 이해한다, 이 사람은 어떤사람이다 라는 느낌이 들고 마음대 마음이 더 가까워지는 그런 느낌이 저도 너무 좋은것 같아요. 근데 한편으로는 그렇게 많은 사람들의 상담자 역할을 하며 겉으로는 언제나 웃고 든든한 사람인척 했지만 사실은 저도 많은 사연과 힘든 경험으로 속은 썩어있었거든요. 가족과 주변 사람들에게 힘든 이야기를 하고 속된 말로 타인을 감정 쓰레기통 대하듯이 하고 싶지 않더라구요. 주변 사람들 괜한 걱정만 하게 만드는것 같고 그렇게 언제부턴가 혼자 꾹꾹 담아가며 살아가고 있었어요. 그러다가 한번은 온라인에서 우연히 친해지게된 분과 만나고 평소 주변인들에게 말하지 못했던 이야기들을 서로 털어놓고 그렇게 서로 공감하고 이해하고 위로하며 서로를 치유해준 그런 경험이 있어요. 여담이지만 그분과는 어느덧 4년째 연락하며 친구로 잘 지내고 있구요. 의외의 곳에서 Mate를 찾은것 같은 느낌... 글쓴이분도 어쩌면 예전의 저와 비슷한 느낌이 아닐까 조심스레 생각해 봅니다. 마음 편하게 '내'이야기를 진지하게 들어주고 진심으로 위로해 줄 수 있는 그런 사람이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 글쓴분이분 입장을 전혀 모르지만 예전 생각이 많이 나서 적다보니 길어졌네요. 아래 어느 댓글처럼 할래를 묻는게 아니라 있냐, 없냐를 묻는 글이니 그거에 대한 개인적인 생각만 쓰고 마무리 할게요. 온라인에서 얘기를 제대로 나눠보지 않고, 만나보지 않으면 사실 그런 사람을 만난다는건 그렇게 쉽지만은 않은것 같아요. 하지만, 어딘가에 분명히 있을거예요. 운명론을 믿는 사람은 아니지만, 우연처럼이든 필연처럼이든 지금 처럼 찾다 보면 언젠가 분명 만나게 되실 겁니다. 대댓글 봤는데 먼저 받은 뱃지와 조금이라도 길게 써준분들에게 감사함을 표하는 모습이 멋지세요. 그런 인성을 가진 아름다운 분이라면 분명 결국 만나게 될겁니다. 글쓴이분이 찾고 계신 그런 '친구'분을 꼭 찾길 바랄게요^^! 화이팅
· [자유게시판 ] 더블유 / 날도 더워서 짜증이 이만저만 아닐텐데 묵묵히 일하고 그 고집으로 최선과 최고를 만드시는 그대에게 격려와 박수를.. 변화가 바쁘고 힘들 때 와서 더 힘드실지 모르겠네요. 그래도 힘내주세요!
· [익명게시판 ] 익명 / A컵은 사랑입미다^^ 제글에 댓글다셧던분 같네요 ㅎㅎㅎ
· [익명게시판 ] 익명 / 키매님 글 중에서 레홀지식인을 찾아보세요
· [익명게시판 ] 익명 / 유두 빨고 싶어요~ 엉덩이도 보고싶어요!!
· [자유게시판 ] Sk002 / ㅂㅂ
· [익명게시판 ] 익명 / 괴롭히고싶은 유두 ㅎㅎ 귀여워♡
 
Best 토크
· [한줄게시판 ] 니 멋대로 떠들어라 (43120)
· [익명게시판 ] 남자들은 질내사정 좋아하나요?.. (124)
· [자유게시판 ] 어제 알게된 야동사이트 ㄷㄷ (48)
· [익명게시판 ] 내생에 첫 SM플레이 (45)
· [익명게시판 ] 후장섹스.....첫경험 (76)
· [익명게시판 ] 물 많은여자 어때요? (82)
· [자유게시판 ] (공지) 레드홀릭스 이용 가이드라인 (201.. (177)
· [자유게시판 ] 불금이라... 똥꼬에 애널 플러그 넣음 이.. (39)
· [익명게시판 ] 입에 사정했을 때의 느낌은? (30)
· [익명게시판 ] (모닝펌) 하드코어 취향인 변태 연상 여.. (0)
 
· [자유게시판 ] 딜도사용후기♥ (39)
· [익명게시판 ] 입싸가 왜좋은거니 (35)
· [익명게시판 ] 3분 안에 오르가슴을 선사하는 Cat 체위.. (14)
· [익명게시판 ] 여자친구랑 기구사용 처음해봤어용.. (6)
· [익명게시판 ] 생리할 땐 정말 성욕이 왕성해지나봐요.. (237)
· [익명게시판 ] 어제 여친앞에서 자위한 썰 (12)
· [익명게시판 ] 오늘 새로운sp랑 있던 썰 풉니다... (170)
· [자유게시판 ] 섹스하고 싶냐? (20)
· [남성전용 ] 꼬셔서 모텔로 갔는데... (61)
· [익명게시판 ] 쓰레기같은 글 올립니다. (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