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 익명게시판
조선시대 오르가즘을 보다 든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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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조회수 : 2165 좋아요 : 5 클리핑 : 1
개발이 되면 높은 쾌감을 느낀다는 것도 낯설어 민감하다는 말씀도 모두 맞는 말씀이라고 생각 합니다.
중요한 것은 템포 와 간격 조절능력, 정신적인 쾌감을 갖는 방법 인것 같아요.
조금씩 깨우고...그렇게 느낀것에 익숙해져
질리지 않도록... 적당한 간격을 두는 것이지요.

쾌감의 핵심이 무엇인지. 쾌감의 끝이 어딘지...인식하는것도 중요하지 않을까요..

감각은 반복하여 익숙해지면 둔해집니다.
당연한 말이지요.
둔해진 쾌감을 붙들고 울며 더 강한 쾌감을 찾느니.
쾌감을 효과적으로 느끼기 위해 미숙하거나 또는 익숙한 감각을 달래는 자제력을 키우면서
감각을 일상의 사소한 기쁨에 길들이는 것도 좋지 않을까 생각 합니다.

양파를 까고 또 까봐야 양파입니다.
좋은 쾌감이란.....
우리가 언젠가 맞이한 쾌감이 가장 큰 쾌감 이지 않을까요.
남과 비교 할 필요가 없지요.

내가 만족한 그 감각을 오래 느끼고 싶다면 기간을 두고 즐기며 소중히 아끼는게
오히려 지속적인 쾌감을 놓치지 않는 길이 될수도 있겠습니다.
그렇게 지내다 쾌감에 다소 익숙해 진다면 약간의 변화만으로도 쾌감을 되찾게 되어 즐길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레홀은 많은 자료가 있어 자신의 쾌감을 어떻게 발전 유지할 것인지 방향이 정해진다면 적절한 도움을 줄수 있을 거에요.
레홀이 보물창고가 될지 못될지는 어떻게 쓰느냐에 따른 개인의 몫.

자신에겐 자신에게 맞는 기쁨과 즐거움이 있습니다.
남과의 비교는 의미도 없고 자칫 속빈 양파 까기에 탐스런 열정을 소비, 낭비 할수도 있습니다.

즐거운 섹스 만족한 성생활 되시기를 바랍니다.


추가:
고민 많이 하다 올리는데요..
제가 전혀,... 아무리 해도... 다시봐도..........
섹쉬하지 않습니다. 욕구도 없구요..그리고 환자입니다.
굳이 올려야 하나 고심했는데.....
올리는게 맞는거 같아 눈물을 머금고 밝힙니다.
.ㅡ.ㅡ....
익명
내가 누군지 맞춰보세요~
http://redholic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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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2018-05-22 15:37:16
섹쉬한 생각.. 멋지십니다
익명 / 섹쉬란 의미는 여럿인거죠. 미의 기준이 여럿인것 처럼요~~ 휴일 마물 잘하세요.
익명 2018-05-22 07:28:13
즐긴다는 말이, 음핵!.. 아니, 핵심!^^
익명 2018-05-21 23:14:55
저는 여성이 스스로 자신의 성감을 개발하는 것이 아니라,
남성이 여성의 성감을 발견하고 개발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여성의 성감은 원래부터 거기 있을 뿐,
그것을 찾고 개발하고 충분히 느끼게 해 주는 건
남성의 책임이고 능력이라고 봅니다.

이런 점에서 섹스에서는
여성이 주인이고, 남성은 주인에게 충성을 다해야 합니다.
(남자인 제 경험에 비춰 생각해볼 때 그렇습니다.)

성적 쾌락은 여성이 남성보다 열 배 가까이 더 강하고 깊다는
연구 결과를 본 적이 있어요.
제 경험에 비춰봐도 분명 그런 것 같구요.

여성의 성감대는 다양하고 또 아주 민감합니다.
똑 같은 방법으로 자극했는데도
전과 같은 반응이 오지 않는 경우도 많더군요.

저에게 여자는 깊이를 알 수 없는 바다와 같은 존재였습니다.
파도 파도 바닥이 보이지 않았어요.
익명 / 저는 열등감이 많았습니다. 지금도 그렇구요. 더 잘 하기 위해서 나름 노력을 했습니다. 새로운 시도도 많이 해 봤구요. (그래도 야동에 나오는 남자배우들보다는 못합니다. 근육질도 못되구요. 그러나, 그들 배우들이 놓치고 있는 것도 있어요. 분명.) 아내의 터진 뱃살까지 부드럽게 쓰다듬으며 이뻐해 줄 수 있어야 한다고 봅니다. 그것도 고통 끝에 생긴 상처니까요. 그 고통의 결과 우리 아이들이 태어났습니다. 저도 많이 부족합니다. 님도 늘 행복하시기를 바랄게요.
익명 2018-05-21 22:27:46
자신의 쾌감(행복감)을 조절하고 자제하며 소중히 아껴가며 즐겨야 한다는 말씀.
공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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