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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여친앞에서 자위한 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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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조회수 : 57728 좋아요 : 5 클리핑 : 0
그냥 개인 경험이니까 음슴체로 쓸께요.

어제 오랜만에 여친이 내 집에 와서 같이 껴안고 영화를 다운받아 봤음.
여친은 나를 유혹할때가 아니더라도 항상 습관처럼 내 젖꼭지와 자지를 만지작거리곤 한다.
어제도 여느때 처럼 껴안고 있는데 여친이 내 젖꼭지와 자지를 만지작 거렸고
어젠 나도 좀 하고 싶었던 상태라 금방 숨소리가 거칠어 지고 흥분하기 시작했음.
내가 흥분하는 걸 눈치챈 여친이 내 티셔츠를 젖히고 젖꼭지를 혀로 애무해주기 시작.

내가 젖꼭지가 민감하기도 하고 여친 혀스킬이 좀 좋음~ㅋㅋ
신음이 점점 커지고 몸이 베베 꼬이고 내가 좀 안달이 나기 시작했음.
꼴림수치가 극에 달할때쯤 못참겠어서
여친에게
하아... 자기 보지에 넣고 싶어... 벌려줘.. 라고 했더니 
하필 여친이 생리;;

평소 생리할때는 여친이 펠라해서 입싸까지 해주거든 
그래서 여친이 입으로 펠라를 해주기 시작하길래 기대감에 부풀어
여친에게 몸을 맡기고 신음을 내뱉기 시작했음  
근데 ?내가 신음이 격해질때쯤 되면 입을 떼버리고 나를 지긋이 바라보다가
내가 숨소리가 옅어지면 또 막 펠라하다가 입을 떼버리더라.
내가 아... 왜 그러냐.. 했더니
근데 내가 애간장 타는 모습이 재밌었던지 
왜? 더 빨아줄까? 빨아달라고 애원해봐. 이러는겨~ 
분명 약오르고 뭔가 수치스럽고 한데 이상하게 좀 흥분되더라 ㅋㅋ

나    : 하아.. 빨아줘.. 
여친 : 뭘 빨아줘?
나   : 내 자지.. 
여친 : 싫은데~~별로 안빨리고 싶나보네 이 정도밖에 애원안하는 걸 보니 ㅋㅋ

이때쯤 뭔가 약 오르고 짜증나기도 한데 꼴릴때로 꼴린 나는 자존심 상하지만 어느새 항복하고 있었음 

나 : 아.. 제발 빨아줘 자기한테 빨리고 싶어 제발...

의미심장한 미소를 띄더니 그때부터 막 격하게 막 빨기 시작..
그러다가 내가 쌀거같은 느낌이 오고 몸이 베베꼬이는데 ..
평소엔 이럴때 여친이 펠라가 더 격해지고 입싸로 이어지는데  
절정에서 또 입을 떼버리는 겨;;
내가 약올라서 아.. 왜그래..했더니
여친이 웃으면서
"왜? 싸고 싶어? 미치겠어? ㅋㅋㅋㅋ 하고 싶으면 자기가 자위해봐 나 자기 자위하는 거 보고 싶어"

난 당황스럽고 여친앞에서 딸을 친다는게 뭔가 좀 쪽팔렸음 
아...싫어 빨리 빨아줘 했더니 

여친은 내 젖꼭지를 빨면서 내 애간장을 태우고 자지엔 손도 대지 않음
난 꼴릴때로 꼴린 상태로 젖꽂지만 괴롭힘 당하니 미치겠더라.
여친 : 자기 자위하는 거 보고 싶어~자기 손으로 해봐
나    : 아.. 쪽팔린다 말이야
여친  : 사랑하는 사이에 뭐가 쪽팔려~ 자기 엄청 섹시할거 같애 자위하는 거 보고 싶어

난 쪽팔림과 꼴림 사이에서 내적갈등을 하고 있었음.
그럴수록 여친의 혀는 내 젖꼭지를 더 괴롭히기 시작.
나도 흥분이 극에 달하고 안달이 너무 나던 순간 
에라 모르겠다!!! 싶어서 내 손으로 딸을 치기 시작함
젖꼭지를 괴롭히던 여친은 어느 순간 아예 감상모드로 날 관찰하기 시작

여친이 쳐다보니 쪽팔리고 수치스러운데 이왕 시작한거 
에라 모르겠다 싶으니 어느순간부턴 아예 쩍벌한 상태로 신음까지 질러가며
막 딸을 치고 있는 나를 발견했음;;;
여친은 내 몸에 손은 대지 않은채로 내 귀에 신음을 흘려주고 있었음
여친 : 아.. 자기 자지 터질거 같애.. 아 자기 자위하는거 보니까 엄청 꼴린다.
         나 없을때도 내 생각하면서 이렇게 자위했어?
첨엔 쪽팔리고 수치스러웠는데 어느 순간 나도 모르게 이상황이 좀 흥분되더라.
여친이 막 섹시하다고 해주니까 나도 모르게 더 섹시해보이고 싶었음
그래서 막 신음도 더 지르고 다리도 더 벌리고 했던거 같음 
딸을 치다가 절정에 오를때쯤 소리를 지르면서 정액을 쭉쭉 뿜으며 사정했음.
평소 혼자 자위할때보다 훨씬 멀리 뿜어서 내 가슴까지 정액이 튀어올라왔음 
정신을 차려보니 여친앞에서 쩍벌하고 몸에 정액이 묻은채로 거친숨을 헉헉대고 있은 나를 발견.
현자타임이 오니 그때서야 쪽팔림이 몰려오기 시작했음

나 : 아.. 쪽팔려ㅜㅜ
여친 : 엄청 섹시했어 막 따먹고 싶었어 ~~
        하면서 토닥토닥해주면서 정액이 묻어있는 내 자지를 막 빨아주었음

뭔가 쪽팔리면서도 꼴리고 흥분되는 색다른 경험이었음ㅋㅋ
어제 생각하니까 또 꼴림 ㅋㅋㅋ
익명
내가 누군지 맞춰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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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2019-03-26 23:43:19
나도 보고 싶당.. 자위하면서 싸면 입으로 받아줄텐데..
익명 2016-12-30 09:5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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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2016-12-29 19:30:22
음 저도 한번 시켜서 해봤습니다 엄청 초롱초롱 처다보니 사정까진 못하고 ㅋ 생리는 아니라 덮쳤죠 머 ㅋㅋㅋ
익명 2016-12-29 16:42:30
저도 첨이 어렵지 한번 앞에서 하니까 계속 하게돼요
익명 / 저보다 먼저 하고 계셨군요ㅋ 첨엔 부끄러웠는데 애인이 저를 사랑스럽게 봐주고 섹시하다 꼴린다 해주니까 왠지 모를 자신감이 생기더라고요 ㅋㅋ
익명 2016-12-29 15:50:31
셱쉬한커플이구먼유 
저는 섹파가 계속 박아줘박아줘그러길래
자위해보랫더니 앞에서하는데
정말 섹쉬합디다~~^^
담엔여친보고해달라하세요ㅋ
익명 / 넵~ 저만 당할순 없죠ㅋㅋㅋ 생리끝나면 복수할겁니다
익명 / 캬~~ 넣어달라고 애걸복걸 하는데ㅋㅋ 애걸복걸을 인질삼아ㅋㅋㅋ 그때다시한번 썰남겨주세오~~
익명 2016-12-29 14:37:29
전 예전에
자주 그래줬는데.
보고싶다고 해서.

눈앞에 가까이 자지를 갖어다놓고
뚫어져라 관찰.

나중엔
고환의 변화를 보고
사정타이밍을 알더이다.

"어...나온다..나오겠다. 예봐. 이제 나올것 같아. 그치?
싸고싶지? 싸. 싸."

자지 맨앞의 구멍에서
정액이 나오는걸 뚫어져라 신기하게 보던...


다시 옛날로 돌아가고싶다.
익명 / 호기심이 많은 분이셨군요~ 싸고 싶지 싸싸~ 가 꼴릿하네요
익명 2016-12-29 14:02:02
부럽워요~!
필력도 좋으시고~!
자주써주세요
익명 2016-12-29 14:01:23
별루...
익명 2016-12-29 13:56:02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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