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 익명게시판
관계시 욕하면서 하는걸 즐기는데요 
0
익명 조회수 : 2331 좋아요 : 0 클리핑 : 0
여성분들께 질문드려요!

저는 관계를 가질 때 상대방 입에서 거친 말을 듣는것을 좋아해요.( 소프트한 S의 성향이 있어요)
나는 창녀야.. 저는 걸레에요라는 표현들 말이에요

저희는 섹스에 대해 솔직하게 이야기는 편이기 때문에 여자친구도 제 취향을 잘 알고있습니다. 그래서 저에게 맞춰 저런 야한 말들을 많이 해주는 편입니다

자극에 대해 물어보면 저런 말을 해서 좋지는 않은데 저를 흥분시키기 위해서 해주는거라고 하네요. 고맙긴한데 여자친구도 야한말을 하면서 느끼길 바라는 욕심이 있어서 내심 아쉬운 이야기였습니다.

한번은 여자친구도 후배위 상태에서 욕을 시키면 좋을 때가 있다고 말을 해준적이 있어서 완전 이 쪽 취향이 없는 것 같지는 않은데...

혹시 평범한 섹스에서 수치(?)를 느끼는 쪽으로 성향이 바뀌는 분들도 있나요?
익명
내가 누군지 맞춰보세요~
http://redholics.com
    
- 글쓴이에게 뱃지 1개당 70캐쉬가 적립됩니다.
클리핑하기      
· 추천 콘텐츠
 
익명 2018-04-18 10:29:43
조금씩 시도해보세요.
저도 파트너와 합의하에 욕플부터 시전하기로 했어요 ㄱ
익명 2018-04-16 23:23:18
상대방에 따라 다른거 아닐까요ㅋㅋ
익명 2018-04-16 22:49:41
섹스를 하다보면 취향이 바뀌고 생기기도 하던데요 상대에 따라 좀 변했고 느꼈고 좋아졌습니다 저도 sm쪽 성향이생겼습니다 물론 사람마다 다르겠죠
1


Total : 17846 (1/1190)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17846 왜 하세요 ? [6] new 익명 2018-09-26 104
17845 부산 지금 안자는 사람 [1] new 익명 2018-09-26 101
17844 midsummer madness [5] new 익명 2018-09-26 228
17843 안듣고 뭐해? [17] new 익명 2018-09-26 502
17842 숨바꼭질 [32] new 익명 2018-09-26 690
17841 섹파있으시분들 [4] new 익명 2018-09-26 443
17840 남친의 판타지 [8] new 익명 2018-09-25 527
17839 콘돔추천 [8] new 익명 2018-09-25 319
17838 뱃지 [24] new 익명 2018-09-25 744
17837 혼텔 자주하시는분들 질문요 [12] new 익명 2018-09-25 460
17836 길고긴 연휴도 끝... [1] new 익명 2018-09-25 205
17835 심심한 휴일 [10] new 익명 2018-09-25 660
17834 정액을 싸는 new 익명 2018-09-25 463
17833 역시 대학가 원룸입니다!!... [2] new 익명 2018-09-25 535
17832 섹스  섹스를  하고싶다 [24] new 익명 2018-09-25 1066
1 2 3 4 5 6 7 8 9 10 > [마지막]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