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 익명게시판
자랑할 곳이 없어... 
3
익명 조회수 : 2106 좋아요 : 2 클리핑 : 0
나 주인님이 생겼어요!!!!!!!!!!!
익명
내가 누군지 맞춰보세요~
http://redholics.com
    
- 글쓴이에게 뱃지 1개당 70캐쉬가 적립됩니다.
클리핑하기      
· 추천 콘텐츠
 
익명 2018-09-17 15:40:51
나의 주인님은 어디에...
익명 2018-09-15 13:28:32
부러워요~
나도 빨리 구해야하는데..
익명 2018-09-15 01:16:28
ㅋㅋ 저두 오늘 새로운 주인님 생겼습니다
주인님 사시는곳도 바로 윗층
도배 장판 새로 다 해주신 우리 주인님
넘 사랑합니다 !!!
익명 / 이것도 귀여워 ㅋㅋㅋㅋㅋㅋㅋ
익명 / ㅋㅋ 벳지 2개 보냅니다
익명 2018-09-15 01:14:35
축하해요!! 뭔가 귀엽네요... 자랑하는게...
익명 2018-09-15 00:28:48
흐어..부러워여 ㅠㅠ
익명 2018-09-15 00:13:02
부럽네요 ㅎㅎ
익명 2018-09-14 23:48:23
축하해요
익명 / 감사합니다!!!
익명 2018-09-14 23:43:52
축하드려요ㅋㅋㅋㅋ하....ㅋㅋㅋ 나도 만나고싶당~~~!!
익명 / 만나고 싶다면 행동을... ㅎㅎ
익명 2018-09-14 23:42:09
좋은건 즐기라고 있는거져~
마음껏 누리시고 후회는 남기지 마시고 최선을 다하시고 이번생에 마지막 남은것처럼 열정적이길
후기도 기대해봅니다
익명 / 후기는 아무래도 주인님하고 상호 합의하에요! 레홀에서 만난 주인님은 아니라 여기에 올리는 게 더 조심스럽지만 이야기해보고 긍정적이시면 다음엔 자게에 올릴까도 생각하고 있어요! 물론 주인님이 허락하시면요!
익명 2018-09-14 23:38:01
딱 한줄인데 왜이렇게 사랑스럽죠 >~< 주인님도 님도 너무너무 좋으시겠다!!
익명 / 헤헤♡ 강아지 강아지 하고 엄청 예뻐해주시는 주인님이에여♡
익명 2018-09-14 23:37:46
후기 기다릴게요 좋은 만남 가지길 바래요
익명 / 주인님 허락부터 받구요!
익명 2018-09-14 23:33:56
뭐야...염장 글이네...
인증샷 없음 무효~~
익명 / 그런거 안하는데요. 사진요구 안하는 음층 매너 좋으신 주인님세요 뿡뿡뿡 사진같은건 올리고 싶은 사람이 올리는 거지 요구하듯이 말하는 것도 비매너라고 생각합니다!!!!!!!!!!
익명 / 웃자고 한 얘기예요... 맘 상하지 마요... 좋겠어요를 샘나서 저리 표현한거예요... 기분 상했으면 화 푸세요~~;;
익명 / 아무래도 익명이다보니 앞으로는 더 조심합시당~ 샘나서 그러신거라면 사실상 다행이에요~ 진짜 노골적인 댓글을 제가 너무 많이 봐서 좀 까칠했던 부분은 이해해주시길...
익명 2018-09-14 23:33:43
축하드려요~
익명 / 감사합니다~ 하하하핳... 근데 초장부터 크게 잘못한게 있어서 다음에 맞을 일을 생각하면 눈앞이 캄캄 하네요 ㅠㅠ
익명 2018-09-14 23:33:12
부럽다
익명 / 부러우면 행동하는 겁니당!
1


Total : 18213 (1/1215)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18213 땀나게 [4] new 익명 2018-11-15 62
18212 오늘자 점심 [2] new 익명 2018-11-15 221
18211 요가하시는분있나요?? [12] new 익명 2018-11-15 432
18210 오늘의컨디션 고추크기 [23] new 익명 2018-11-15 783
18209 뱃지no) 꼭한번만나고싶다 [2] new 익명 2018-11-15 399
18208 잘 모른다 new 익명 2018-11-15 386
18207 내가 이상한건가 [14] new 익명 2018-11-15 935
18206 너무 좋아서 빠르게 사정 해보고 싶다 [13] new 익명 2018-11-15 882
18205 여친이 있어도 외로운건 매한가지 [19] new 익명 2018-11-14 1019
18204 안듣고 뭐해? [9] new 익명 2018-11-14 454
18203 내가 제일 좋아하는 격렬한 섹스 [24] new 익명 2018-11-14 1144
18202 나도 뱆지 구경좀 해봅시다 [8] new 익명 2018-11-14 648
18201 나는 누군가를 만나는게 무서워요 [15] new 익명 2018-11-14 748
18200 나도 칭찬 듣고 싶다 [29] new 익명 2018-11-14 1015
18199 어린 시절 부끄러운 기억 [4] new 익명 2018-11-14 719
1 2 3 4 5 6 7 8 9 10 > [마지막]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