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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분들만 알수있는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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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조회수 : 1670 좋아요 : 0 클리핑 : 0
진짜 여자마다 질 조임정도가 다른가요?
여성 질은 시간이지나면 다시 돌아오게되있어서 그럴일은 없을텐데 신체적구조상 달라서 그런건가요 ~?경험담이 궁금합니다
익명
내가 누군지 맞춰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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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2019-03-15 13:43:08
여자는 제대로 흥분 돼 있을땐 거의 누구나 질이 막 움직이는 명기 될걸요?
흥분이 잘 안되는 여자이거나
흥분 안 시키고 급하게 삽입 하려는 남자분에게는 질도 별 반응 없는거고
익명 2019-03-15 11:37:05
상대적이에요
상대에 따라서 다르게 반응하죠
익명 2019-03-15 10:21:27
남자 성기도 귀두가 굵은사람이 있고 몸통이 굵은사람 등등 다른것처럼요
질 외부,내부의 근육분포도 다르고 모양도, 깊이도 표피도 사람마다 전부 달라요

엄지검지로 원을 만든것처럼 링느낌으로 조이는 분도 있고
손가락을 다 써서 잡은것처럼 조이는 분도 있고
입구를 조이는분 안쪽을 조이는분.
질안이 미끈한분 울퉁불퉁한분..  사람마다 다들 달라요

힘을 주는 방향도 움켜쥐듯 잡는분이 있고 안으로 잡아당기는 분도있고 밖으로 밀어내는분도 있어요
힘을 꽉.. 주고 있으면 질입구가 성기는 고사하고 손가락도 겨우 비집고 들어갈 정도로 꽉. 잡는분도 있어요
익명 2019-03-15 01:53:12
자신에게 정말 잘맞는 보,자지가 있는건 확신해요.  2박3일동안 밥먹는 시간 빼고 2박3일동안 박고만 있었어요. 수백명중에 딱 한번 있었어요
익명 2019-03-15 00:49:28
네. 다릅니다.
삽입하고 가만히 있으면 알아서 감싸안고 조여오는 질이 있습니다. 그때에도 음경만 조이는 질이 있고, 귀두까지 조이는 질이 있습니다.
피스톤 할 때에도 특정 부위만 음경을 조이는 질이 있고, 귀두까지 자극하는 질이 있습니다.
여성분이 손가락 끝, 발가락 끝까지 힘을 주며 있는 힘을 다해 질을 조여도 그 강도는 사람마다 다릅니다.
오르가즘을 느낄 때 조이는 강도도 다 다릅니다.
그러나 뭐니뭐니해도 가장 신선한 조임은 삽입 상태에서 여성이 재채기 할 때입니다.
익명 / 재체기라....:
익명 2019-03-15 00:20:04
저도 미천한 경험이지만 써봅니다. 저는 혀와손가락으로 여성분을 애무하는데 어느정도 쾌락의 지점에 이르면 질입구에서 2~3센티까지의 부분이 강하게 조여옵니다 그게 여성분들마다 세기의 정도가 다른데 진짜 강한분은 손가락이 아플정도로 조여옵니다. 하지만 질문자님의 질문은 흥분해서 조여오는 것이 아니라 기본적인탄력을 말씀하시는것 같은데 기본적인 탄력도 약간씩은 차이가 있는것 같네요 그러나 기본적인 차이는 별의미가 없고 흥분시켰을때의 조임이 중요한듯하네요 상대를 흥분시키지못하면 그건 관계라고 볼수없는거니까요. 그리고 또하나 세게 조이지않아도 온도와 각도같은게 좀맞으면 세게 조이지않아도 사정의 요건이 됩니다. 너무 조임에만 국한시키지않기를 바라고 상대 남성분이 삽입을 할때 여자의 자궁경부가 어느위치에 있는지 신경쓰고 속도와 각도를  서로 잘 맞게 의논하시며 하시기바랍니다 그냥 관계했을때 잘맞는 경우라면 더할나위없이 좋지만 안맞는 경우라도 서로 솔직한 대화와 노력으로 얼마든지 즐거운 성생활을 할수있기때문이에요
익명 2019-03-14 23:57:40
경험은 천박하나, 느낌은 강렬하야, 지나치지 못하고 썰을 풀어 드립니다.
알고 싶은 내용의 핵심은 여성의 정력과 질의 상태 및 구조에 대해 질문하신 것으로 알고 답변드립니다.(아주 주관적)

1.자지가 보지를 상대할 때는
1-1.체격과 비례합니다.. 글래머(젖통만 글래머가 아니라..., 갑빠만 글래머가 아니라) 가 글래머를 만날 수 있습니다. '수'라고 말했지, 나머지 경우의 수를 다 일반화하진 않겠습니다.
2.보지의 특징은 항상 자지의 상태에 맞춘다는 것을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3.쎈 자지는 보지를 무력화시킵니다. 그러니 센 자지를 만나는 것은 당신에게 행운입니다.
4.질호흡을 합니다.호흡과 동시에 가쁜 호흡을하는데. 거기에 칙한 불규칙한 호흡까지 동반하니 숨을 불규칙하게 됩니다.
5.때로는 거칠게 조절이 안되는 질이 있긴 하지만, 무시할 수있을 정도로 빈도는 약하다.
6.급격하고 오랜 시간을 끄는 자지를 만나면, 보지는 정신줄을 놓고 무방비상태가 된다. 마치 열린 동굴과 같아, 안당해본 여자는 잘 모른다. 그럴때 고통스럽게 심호흠이 가쁘다.
7.질은 여자의 건강과 직결한다. 건강한 여자는 남자를 금방싸게 만든다. 아무것도 한 것이 없는데도 그렇다.
8.몸이 따로 있다고할 수있다. 그것은 정신과도 밀접한 관련이 있다.
9.약한 여자들이 빨리 반응하고 빨리간다.
10.센 여자의 보지는 빨리 반응하고, 오래가면서 흔들림이 없이 초지일관 둔감하다. 그러나, 한번은 오지게 느낀다.

알고있다. 그러나 만나기는 힘들다. 그 여자!
익명 2019-03-14 21:14:21
천천히 피스톤 하심  여자 질 공간이 넓어지지 않아서 자연스레 꽉찬 느낌 받게 될텐데
왜들 스포츠 떡을 치시는지!
익명 / ㅎㅎ강약조절이 중요한걸 아시는군요!!
익명 2019-03-14 20:57:47
다 다르죠. 입구의 느낌과 안쪽도 다릅니다.
입구는 조이는데 안쪽은 좀 비어있는 듯한 느낌이 나는 분도 있었어요(제게 작아서일지도 모르고 ^^;;;)
익명 2019-03-14 20:26:06
다르죠
익명 2019-03-14 20:13:10
살아움직이는 질이 있었습니다
너무 뜨거운 질도 있었습니다.
익명 / 헉!누구신지~
익명 / 넵? ㅋㅋㅋㅋㅋㅋ
익명 / 오 경험해보셨나봐요 넣고만 있는데도 사정감이 오게 만드는질이 있었는데 신기하더라구요 질속에서 꿀렁꿀렁 수많은 여자를 만났지만 그중에 탑이였네요
익명 2019-03-14 19:59:47
괜히 캐갤운동이 있는게아닌뎅
익명 2019-03-14 19:57:33
완전 달라요
익명 2019-03-14 19:50:31
질조임과 보지 조임이 다른것 같아요. 질조임이 좋은 여자는 질 전체가 움직이거나 전체로 압박하거나 포근히 감싸 준다면 보지조임은 외음부와 질입구의 조임으로 자지 삽입시 뿌리쪽을 조여주더군요
익명 2019-03-14 19:44:54
그런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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