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 오프모임 공지.후기
레홀독서모임- 뿅뿅럽님의 후기 ㅎㅎ 
2
뿅뿅아love 조회수 : 3576 좋아요 : 5 클리핑 : 0


나에겐 두번째 레홀독서모임! 역시good! 

고수님들과의 대화는 어렵고도 험난하며, 
한번씩 말문이 막 막히는 상황 여러번 발생 ㅎㅎ 
그래도 자꾸 자꾸 오고싶은 그런 모임 ?ㅋ 
(이번엔 완독하지 못해서 그런거야 그럴꺼야! 라고 혼자 대화에 못끼면서  자기합리화만... 계속) 


book - 명화속의 성 심리학(섹스인 아트) 
이번도서는 완독 하지 는 못했다. 
그래도 역시나 참석하길 참 잘 했다는 생각뿐. 
다른 모임은 참석해 본적이 없어서 잘 ... 모르겠지만, 그래도! 레홀의 모임중 가장 최고봉이 아닐까 
라는 생각은 변함없다! 

두번의 안면식이였지만 이젠 너무 친근해진 식구같은 느낌!  본인은 자꾸 귀족이라 칭하지만, 
정말 서민의 본보기인 그! 그래서 너무 편한 고니님과(이날 의도치않은 허벅지와 옹동이스킨쉽 발생) 

두말할 필요도 없는 네이파인님 앤 네이유님 역시! 
존귀한 존재! 난 이분들 말을 하고 있는 입술을 보고 있노라면, 내 눈은 막 빤짝빤짝 ㅋ 

숨은 팔방미인keewest 님! 
왠지 더 친해진 그런 느낌은 나만 가진건 아니죠? 

전혀 특이? 와 어울리지 않을거 같았던 좀 독특한캐릭터인 마에스트로님! ㅋ 
예전의 그? ㅋ 공격비하인드가 궁금궁금 

그리고 마스크도 ! 텍스터도 !뇌도! 오디 나무랄때 없이 완벽 섹시한 사랑님! 

예사롭지 않게 등장한 뉴페 강예님! 
우린 인연이였더군요. 만나기전 인스타에서 뵜어요! 흥미진진한 캐릭터이실거 같아요! 

ㅋ 네이유님과 난 옆자리에 의도치 않은 크리스마스커플룩까지. 
(저 사실 굉장히 도찰하고 싶었는데! 꾸욱 참았습니다. 신기하기도 하도 사진도 잘 나올거 같았고든요!) 

다음달엔 꼭 완독하고 갈꺼야! 

다음 도서도 기대 된다! 
나도 저 귀요미 텐가 텐가! 가지고 싶다! 



난 개인적으로 이번 도서(명화속의 성 심리학 )내 취향엔 좋았다. 
그림을 어렵게 이해 하기 보단, 
사랑과 섹스사이에 수많은 감정과 일어나는 
모든 행위들을 에세이 같이 묘사한 부분이며, 
또는 SNS 친구처럼 편하게 느껴지는 글귀들이 
나로선, 시집을 읽는거 같기듀 했고 
에세이를 읽는 그런 느낌도 있었다. 
그리고 매력적인 작가들과 몰랐던 그림들을  감상하고  알게 된것듀! 좋았음! 
너무 무겁지도 않은,  때때로 귀여운 묘사들이 
난 썩~ 괜찬! 했는데............ 
ㅋ 

다음번엔 뒤풀이도 꼭 참석해야지!
뿅뿅아love
A fragrant poison
    
- 글쓴이에게 뱃지 1개당 70캐쉬가 적립됩니다.
클리핑하기      
· 추천 콘텐츠
 
sangye 2018-02-05 00:07:51
오잉 만나기전에 인스타에서? 꺄르르~~ +ㅇ+
뿅뿅아love/ 넵! 인친님 업뎃좀 부탁드립니다!!! ㅋ
사랑언니 2017-12-20 19:49:54
뿅럽님 후기 읽으면서 현실웃음 여러번 터졌어요 ㅎㅎㅎㅎㅎ 담달 모임 빨리 왔으면 좋겠다! 여러분 독서모임 오세요! 생각보다 진지하면서 진지하지 않답니다~~
뿅뿅아love/ ㅋㅋㅋㅋㅋㅋ 웃어서 다행이예요~ 나 요즘 웃음전도사 빙의됬나봐. ㅋㅋㅋㅋㅋㅋ 나두나두 빨리10일 왔음 좋겠다!!!!!!!
유후후h 2017-12-14 18:34:32
저번보다 더 많이 즐기시는 것 같아 보는 이도 므흣, 흐뭇 :)
다음에는 이번보다 더!
뿅뿅아love/ 담번에도. 가볍게 놀러갈테니. 너무 어려운 책은 곤란합니당!!!!!!!!
뿅뿅아love 2017-12-14 15:43:19
앜!!!!!!! 죄송해요. keywest 님!
그리고 상예님! ㅠㅠ 
수정! 맨날 난  한글자 씩 이상 꼭 틀리는군요. !!!!!!
keywest/ 아직도 수정 안됐네요^^ㅋ
뿅뿅아love/ ㅋㅋㅋㅋㅋ 애교로 그냥 원글 남겨뒀어요! 대신 이 댓글 있자나!!!! ㅋㅋㅋ
keywest/ 그러셨네요~ 첨엔 이해를 못해서요 ㅠㅠㅋ
오블리주 2017-12-14 12:36:16
독서모임 너무 참석해보고싶은 1인!!ㅠㅠ
일끝나면 서울로 점프뛸거에요!!!!
뿅뿅아love/ 꼭!
뿅뿅아love 2017-12-14 10:34:04
섹시고니님! 나 홍보 열심히
했은니! 텐가를  달라!
SilverPine/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텐가를 달라 ! 달라 !!!
섹시고니/ 다음 모임 때 뭐라도 준비해 놓을게요~
cyrano 2017-12-14 09:48:45
독서모임 홍보대사 하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독서와 토론, 논리적 사고 자체가 좀 달리는 사람이지만, 살짝 참석하고픈 마음이 드네요. ^^
뿅뿅아love/ 환영해요!
고래토끼 2017-12-14 09:20:29
ㅋㅋ기회되면 저도 참가하고싶네요
뿅뿅아love/ 기회는 얼마든지요!
고래토끼/ 뿅뿅누나도 빨리보고싶네요 ㅋㅋㅋ
뿅뿅아love/ 참석 안하면! 나 별루 안보고 싶은걸루 알꺼예요!
고래토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몰래바야죠 ㅋㅋ
뿅뿅아love/ 병원가봐! 관음증 증세 살짝보임!
1


Total : 520 (11/35)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370 [급벙] 갓테어난 피카츄의 12V 번개 [16] 소개리 2018-07-19 2705
369 18.06.30 부산벙 후기 [6] ohsome 2018-07-10 2681
368 2018.06.30 부산벙 후기(+사진) [2] TAKE88 2018-07-07 3294
367 부산울산경남 1달만에 벙 주최합니다. [12] ohsome 2018-06-26 2564
366 [간만에벙]수요 이자카야 [34] 마사지매냐 2018-06-25 3973
365 [아재입맛벙] 2018/06/16 모임후기 [26] Master-J 2018-06-20 3414
364 [후기] 180616 '아재입맛벙' 간략 후기... [31] 옵빠믿지 2018-06-18 4337
363 [아재입맛벙] 부제: 부엉 부엉새가 우는밤 [53] SilverPine 2018-06-12 6787
362 20180609 부평 벙~ [3] TAKE88 2018-06-11 2768
361 <7월 레홀독서단 모집> 조선의 섹슈얼리티 [28] 유후후h 2018-06-07 2816
360 후기_6월 레홀독서단_채털리 부인의 사랑 [10] 퇘끼 2018-06-06 2674
359 <인천부천 벙개>20180609 29금젠가벙 [9] TAKE88 2018-06-05 4165
358 [부산벙]2018.06.01 금요일 yeah~ [17] TAKE88 2018-06-04 2647
357 180601 부울경 벙개 후기 [6] ohsome 2018-06-03 2333
356 <부울경 벙개>부산울산경남 벙개주최합니다! [16] TAKE88 2018-05-27 2591
[처음] < 7 8 9 10 11 12 13 14 15 16 > [마지막]  


작성자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