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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로운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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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수지리 조회수 : 1018 좋아요 : 0 클리핑 : 0
말로 설명하기 불가능한 그런 여성스러운 따뜻함과 애정이 필요할 때가 있잖어요? 섹스가 아니라, 한마디로... 사랑.

오늘 밤이 바로 그런 밤이네요... 요즘은 일도 사는 것도 잘 되는 거 하나도 없어요. 자기연민에 빠질 정도로 이토록 연약해질 때에 이성의 사랑을 갈망하는 건 이기적인 생각이 아니가 하는 생각까지 하게 됩니다.
풍수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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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들 2017-09-24 22:40:44
어머니외에는 그런 사랑을 일방적으로 주시는 분은 없으시다고 생각됩니다.
  저 같은 경우 서점에서 가벼운 소설이나 에세이 아무거나 그 자리에서 읽어보세요 어느정도 마음이 가라앉고 부족한 마음이 채워지는 느낌이 듭니다.
  힘내세요!
풍수지리/ 격려의 말씀 감사합니다. ^^ 점점 회복해가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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