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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르노, 첫 자위, 첫 사정을 추억하며 - 마이 타케 이테아시
출처 : http://news.joins.com/article/8734184 예전에 어떤 뉴스가 하나 올라온 적이 있었다. 성인을 대상으로 한 조사였는데, 야동을 본 여자와 안 본 여자를 비교해본 결과 이러이러한 차이가 있었는데 남자는 성인 중에 야동을 안 본 사람이 없다는 결과만 도출해낸, 그냥 그런 조사. 결국, 뗄레야 뗄 수가 없는 건가. 영상 앞에 경고문구가 뜨면 뭐하나. 우린 이미 보는 법을 다 알고 있다.  나의 첫 사정과 자위는 처음 본 포르노와 함께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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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춘향전'을 볼 수 없는 이유
영화 <춘향뎐>   지금에야 『춘향전』이 지고지순한 사랑 이야기의 상징처럼 여겨지지만, 그것이 널리 읽히던 조선시대의 이본들을 살펴보면 사실 그 이야기가 마냥 ‘순수'하고 ‘예쁜’ 사랑 이야기만은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된다. 치마를 입은 채로 그네를 타는 춘향의 개방적인 자태에 반하여 몽룡이 번호를 따간 이후로, 멋들어진 붓글씨로 휘갈겨 쓴 메시지 몇 통을 주고받은 뒤(아마 이모티콘이랄 것도 그리지 않았을까. 난이나 매화 같은 ..
이랍 뱃지 0 좋아요 2 조회수 23993클리핑 1635
오르가슴 순간 어떤 표정을 지을까
여성들의 오르가슴 순간과 전, 후 를 담아낸 'O 프로젝트' (사진=마르코스 알베르티)   우리는 오르가슴 순간 어떤 표정을 지을까? 예술가 마르코스 알베르티가 오르가슴 순간과 전, 후를 사진으로 포착한 ‘O프로젝트’를 만들었다. 웰빙 브랜드 스마일 메이커스와 공동으로 진행한 이 프로젝트는 여성의 자위에 대한 금기에 도전해 여성 성욕의 장벽을 허물기 위해 만들어졌다. 아직도 많은 문화권에서 남성 자위에 대해서는 관대하지만 여성 자위에 ..
속삭닷컴 뱃지 0 좋아요 1 조회수 23986클리핑 982
[암스테르담 출장기] 11탄 숨겨진 에로티시즘을 발견하다 - 에로틱뮤지엄 1부
※ 본 글은 레드홀릭스 에디터(쭈쭈걸)의 암스테르담 19금 출장기로 총 13편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11탄으로 소개할 곳은 암스테르담 홍등가 중앙에 위치한 에로틱 뮤지엄이다. 시기별로 다양한 에로틱 컬렉션이 수집되어 있으며 일부는 판매를 하고 있다.  고리타분한 것들이 많겠지라는 생각은 했지만 그래도 암스테르담은 뭔가 다를까 싶어 선택한 곳이다. 물론 나와 함께 한 동행1은 핍쇼를 보러 갔다. 새퀴.. (핍쇼 - 링크) 이 박물관에서 가장 유명한 건 ..
레드홀릭스 뱃지 10 좋아요 1 조회수 23983클리핑 1428
짝사랑과의 섹스 그리고 자위
영화 <나를 책임져, 알피> 중 - 갈망하거나 쾌락하거나 (사랑 없던 섹스, 섹스로 시작된 사랑) 풋풋했던 대학 새내기 시절. 동방에서 만난 내 이상형과 완벽히 닮았던 그녀는 (너무 마르지 않은 몸 / 적당한 가슴 / 귀염상 얼굴 / 너무 작지 않은 163 이상의 키) 남들이 보면 보통 이상이 되지 않을 그런 여자였지만 나에겐 너무도 완벽했다. 하지만 남중, 남고를 거치며 여자와는 말도 섞어보지 않았던 나. 동방 저 멀리서 혹시나 들키진 않을까 조심조심 그녀를 남들 어..
SUN 뱃지 0 좋아요 5 조회수 23912클리핑 1188
[real BDSM] 너에게 나를 보낸다
왜 학대당하고 싶을까? [변태가 되는 길] 편은 필독이 ‘실제 SM 경험을 하고 싶다.’고 생각한 대목에서 끝이 났다. 실전 없는 이론은 빈 수레나 다름없었다. 실전경험이 있어야 했다. 아무리 SM의 피가 끓어 넘치는 녀석이라고 해도 실제로 경험해보지 못한다면 진정한 SMer라고 할 수 없다. 물론 ‘진정한 SMer’ 따위 되고 싶은 생각 없다. 이건 ‘진정한 이성애자’나 ‘참다운 동성애자’처럼 뜬금없는 말이다. 나는 다만 첫 섹스를..
남로당 뱃지 0 좋아요 3 조회수 23894클리핑 1066
남성발기사(男性發起史)
1983년도에 제작되어 후진국 수준에 불과했던 울나라의 담벼락과 전봇대의 미적 수준을 일거에 풍기문란의 경지까지 끌어 올리며 알게 모르게 휴지 소비량을 증진시켜 경공업 발전의 혁혁한 공을 세웠던 당해 영화 포스터를 기억하고 있는 독자제위들 많으실 게다. 여배우의 야릇한 포즈와 더불어, 궁극의 진리를 절제된 카피로 형상화 시킴으로써 직접적 표현의 낯뜨거움과 간접접 묘사의 갈증이라는 애매한 경계선의 구분마저 초월해 버리며, 영화를 관람하기 전이라도 능히 ..
남로당 뱃지 0 좋아요 1 조회수 23882클리핑 1352
섹스의 전희와 후희
  영화 [The To Do List] 섹스를 즐기는데에는 전희, 섹스, 후의 등의 3가지의 단계로 구분할 수 있다. 이때 전희와 후희는 흔히 애무의 단계라 할 수 있다. 섹스 전에 애무단계를 전희라고 하고, 섹스 후의 애무단계를 후희라고 한다. 애무의 중요성은 대부분은 다 알고 있지만, 실제 섹스에 적용하는 사람은 드물다. 여성이든, 남성이든 애무에서 실제적인 섹스의 즐거움과 쾌락을 많이 갖는다.   전희는 섹스를 시작하기 전에 마음과 육체의 편안함과 성적흥분을 ..
김민수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23815클리핑 817
이기분..싫지않아....
항문검사할때 관장할때 내시경검사할때 기분이 싫지않아......>_<
레드홀릭스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23802클리핑 1065
[다자간 섹스 가이드라인] 12. 다자간 섹스 FAQ
영화 [비스티 걸스]   다자간섹스 관련해서 자주 눈에 띄는 질문들을 정리해봤습니다.   Q1. 여친/남친 혹은 아내/신랑을 설득해서 다자간 섹스에 입문시키고 싶습니다. 경험 많으신 분들의 조언 구합니다.   A. 여기저기 가장 많이 올라오는 질문 중 하나입니다. 보통은 파트너에게 아직 말을 꺼내보지 못했거나 어설프게 말을 꺼냈다가 거절당한 경우가 많습니다.   전자의 경우는 먼저 상대방이 다자간 섹스에 대한 판타지나 관심이 있는지 알아보세요. ..
레드홀릭스 뱃지 0 좋아요 3 조회수 23799클리핑 1020
내 남편은 섹스머신이 아니다
영화 <관능의 법칙>   장어구이나 삼계탕 등의 보양식 집에서 식사 모임을 하게 되면 꼭 한마디씩 해야 직성이 풀리는 사람들이 있다. “자자, 남편들 좀 챙기라고~. 장어는 꼬리가 진짜야. 와이프들은 눈치 보지 말고 하나씩 챙겨가서 먹이세요!” 이 상황에서 반응은 크게 두 가지로 나뉜다. “이 이는 안 먹어도 돼요. 안 그래도 힘들어!”하며 손사래를 치는 부류와, “많이 먹어, 자기”하며 넙죽 집어서 남편 입에 넣어주는 부류...
팍시러브 뱃지 0 좋아요 1 조회수 23780클리핑 873
질이 붓는 원인 7가지
질 내부는 ph농도가 낮은 경우 각종 병원균에 감염되기 쉽다. (사진=속삭닷컴제공) 여성 성기의 질이 붓는 경우가 있다. 이유는 뭘까. 미국 뉴욕 브루클린의 성 건강 전문가인 엠마 케이원이 원인과 처방을 7가지로 설명한다. 1. 이스트균(효모)에 감염된 것이다. 가장 흔한 원인이다. 신체에 있는 천연균인 칸디다균이 과도하게 증식했기 때문이다. 질 내부의 수소이온농도(ph)가 너무 낮으면 이 균이 번식을 하게 되고 그 결과 질 내부의 효모 감염으로 이어질 수 있다. 질이 ..
속삭닷컴 뱃지 0 좋아요 2 조회수 23777클리핑 494
멜랑꼴리 지스팟캐스트 녹음실에 가다!
섹스에 대해 솔직한 남녀들의 수다. 정보와 교양 지식이 살아 숨쉬는 음담패설의 진수! 멜랑꼴리 지스팟캐스트 녹음실에 가다! 입에 착착 감기는 이 팟캐스트는 올해 8월에 시작해 한참 인기를 누리고 있는데요. 지스팟캐스트의 가장 큰 매력은 '웹툰 작가'들이 직접 진행을 한다는 것입니다. 그들의 남다른 눈썰미와 창의성으로 성에 대해 더 유쾌하고 재미있게 풀어내고 있답니다. 레드홀릭스가 그들의 녹음실에 방문하여 이런저런 이야기를 함께 나누었어요! &nb..
레드홀릭스 뱃지 0 좋아요 1 조회수 23758클리핑 1397
사랑에 빠지게 만드는 질문 36개
뉴욕주립대 심리학과 아서 아론교수가 사랑에 빠지는 36가지 질문을 고안해냈다. (사진= 속삭닷컴제공)   사랑에 빠지게 만드는 질문 36개 모르는 남녀도 커플로 탄생시켜   뉴욕주립대학 심리학과 아서 아론 교수가 사랑에 빠지는 36가지 질문을 고안해냈다. 그는 이 질문을 학생들에게 시험해 보았고, 이후 서로 전혀 몰랐던 남녀 학생은 사랑에 빠져 6개월 뒤 결혼에 골인했다.   질문은 지극히 개인적이지만, 솔직한 대답을 통해 개인적인 생각과 가치관을 공유..
속삭닷컴 뱃지 0 좋아요 4 조회수 23735클리핑 844
누르라며.. 누르라고 써있는데..
Press 누르다 PRESS 기자…… 일단 눌러. (그런데 이걸 보는 당신도 눌렀지)  
레드홀릭스 뱃지 0 좋아요 5 조회수 23702클리핑 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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