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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예술] 소유의 정당화와 노예 이미지
하이럼 파워스 (Hiram Powers, 1805~1873), 그리스 노예, 1847 1 'BDSM'은 'Bondage(구속), Domination(지배), Sadism(가학), Masochism(피학)'을 의미한다. 이 용어는 S-M이라는 개인의 성향에 구속과 지배라는 권력의 개념을 포함한 것이며, 특히 가운데의 두 글자 'D-s'를 통해 Dom(dominator 지배자)과 Sub(subject 피지배자)의 관계를 설명하기도 한다. 지배와 피지배의 관계에서 힘의 불균형은 성적 자극의 원천이라 할 수 있다. (본 칼럼의 3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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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낙태수술을 했다
영화 <영도다리>   내 오랜 친구 J, 그녀가 얼마 전 낙태수술을 했다. 뜻밖의 일이었다. 당연히 피임을 하고 있으리라, 그만큼 똑부러지는 친구라고 생각했는데...   그녀는 생명을 죽였다는 죄책감이 들지 않았고, 오히려 너무 덤덤한 나머지 화가 났다고 했다. 그녀는 별다른 고민 없이 병원으로 향했다. 수술이 끝나고 마취가 풀릴 때까지 단 한 방울의 눈물도 흘리지 않았다.   그녀 옆에는 아무도 없었다. 모든 걸 책임지겠다던 남자친구는 수술비를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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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널 대장정 3탄] 드디어 삽입!
2탄. 삽입에 앞서서... 란 글을 올린 지 일년 만에 드디어 삽입이다. 똥꼬에 애만 태워 놓고 잠적한 점 죽도록 사과드린다. 짧은 텍스트에 익숙해 진 시대라며, 이젠 제발 본론만 짧게 쓰라는 주변의 충고가 있어 바로 본론으로 들어가도록 한다.  1단계. 적합한 빽그라운드(background) 조성  평상시 하던 것 보다 훨씬 더 집중도가 좋은 환경을 만들어라. 항문 섹스의 성공은 feel (삘)이 반 이상을 차지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만큼 정신적으로 릴렉스할 수 있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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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에서 SM하기2
> 지난 시간에서는 태국에서 그녀와 나의 SM 플레이와 플레이 중 난입한 두명의 백인 남성에 의해 벌어진 캐안습 상황까지를 이야기했다. 그 때 우리는 방콕 모처에 있었고, 이번 글에서도 역시 방콕에서의 이야기를 써 보려고 한다. 미리 말씀드린대로 이번 칼럼은 방콕의 SM클럽 탐방기. 이 정도 클럽에 가 보려면 팟봉, 나나 등 쑤쿰윗에 위치한 방콕의 대표적인 환락가를 방문해야 한다. 방콕도 서울이나 부산처럼, 인구유동과 손님(태국의 경우는 주로 외국인들)들이 많..
남로당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23583클리핑 813
연상인 그녀를 사랑해
그러니까 당시의 나의 중심은 항시 한 그루의 나무처럼 빳빳하게 하늘을 향해 뻗어나고 있었다. 침대에 누워 나보다 연상인 그녀를 떠올리면 자연스레 고추는 굵은 가지처럼 단단해져 있었다. 걸을 때마다 육중하게 흔들리는 그녀의 가슴을 한입 가득 물고, 빨 수만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풍요로운 그녀의 거유가 내 귓가에 윙윙 차오르다 흐르는 밤, 나는 귀를 접고 숙면에 들어야만 했다.   그녀는 내가 일하는 마트에서 커피 시식코너를 담당하고 있었다. 저렇게 커다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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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al BDSM] 주인장과 펨돔1
1. 여자도 지배한다. 당연한 말이지만. 일전에 썼던 바 있지만, SM의 스펙트럼은 넓다. 나는 개인적인 성향 때문에 멜돔과 펨섭의 관계에 대해서만 누누이 이야기했지만, 사실 SM은 남녀 차별적이지 않다. 남자를 지배하고 학대하는 여성들, 복종을 갈구하는 남자들도 얼마든지 있다.  확실히 많은 사람들에게 남자는 능동적이고 지배적이며, 여자는 수동적이고 순종적이라는 - 때로는 ‘그래야 한다’는 - 관습적인 인식이 존재하는 것이 사실이다. 그렇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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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킨십 없는 남자를 유혹하는 방법
영화 <마담 뺑덕>   연애한 지 1년이 다 돼 가는데 스킨십도 전혀 없고 키스도 하지 않는다면 여자는 답답하기만 하다. 이렇게 되면 여자는 남자에 대해 한번쯤 의심해보게 된다. 정말 나를 사랑하기는 하는 걸까? 그렇다고 무턱대고 남자가 행동할 때까지 기다리는 것은 어리석다.   "어머, 갑자기 등이 결리는 것 같아. 어떻게?"   몹시 고통스러운 표정을 짓는다. 그 모습을 지켜만 보고만 있을 남자는 없다.   "어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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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히는 여자에 대한 오해
영화 <클로이>   사람들은 자신이 하는 섹스를 기준으로 상대를 평가한다. 그래서 자기보다 상대가 조금만 더 섹스를 좋아해도 ‘밝힌다’는 표현을 쓴다. 자기만큼 하면 정상이고 그 이상 좋아하는 것은 문제가 있다는 것이다. 그런데 ‘밝힌다’는 표현을 쓸 때도 남녀에 따라 해석을 달리한다.   남자에게 ‘밝힌다’는 표현은 정력이 강하다는 의미로 해석되어 부러움의 대상이 되지만, 여자에게 ‘밝힌다’는 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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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당하게 발정나라!
영화 [무서운 영화]   그녀는 벌써 몇 달째 나에게 같은 이야기를 한다. 자기는 죽여주게 조이는 질이고 그래서 남자가 좋아한다고 말했다. 하지만 섹스리스 커플이다.   “당신의 감각은요?”   “아, 저는 섹스는 별로 좋아하지 않고 많이 좋은 줄도 모르겠어요.”   “당신들 커플이 섹스하지 않는 이유는요?”   “그이는 좋데요. 하지만, 늘 같은 레퍼토리여서 저는 지겨워요. 너무 길게 하면 귀찮기도 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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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액량, 성기능과 무관
남자의 사정 시 정액량과 흥분도는 관련이 없다. (사진=속삭닷컴 제공) 정액량, 성기능과 무관 사정 빈도에 따라 달라져 정액량에 따라 흥분의 정도나 성기능을 판단할 수 있을까? 남녀 모두 흔히 생각하는 궁금증이지만, 이를 명확하게 설명한 자료는 찾기 쉽지 않다. 실제로 적어진 정액량 때문에 성기능을 고민하는 남성들도 적지 않다. 결론부터 말하면, 남성의 정액량과 성기능에는 크게 관계가 없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의견이다.   미국 코넬 대학교 비뇨기과 마이..
속삭닷컴 뱃지 0 좋아요 4 조회수 23508클리핑 725
고환이 알려주는 건강 4가지
고환 모양으로 건강 정보를 알 수 있다(사진=속삭닷컴제공) 고환이 알려주는 건강 4가지 심장질환, 수면 습관, 고환암 등 1.큰 고환일수록, 심장질환↑ 고환이 큰 남성일수록 심장질환을 앓을 확률이 높다. 이탈리아 플로렌스 대학이 남성 2천8백명의 고환 크기를 조사, 7년 후 건강검진을 실시한 결과다. 고환이 큰 남성들은 음주량도 많았고, 고혈압이었다. 연구팀은 고환 크기가 클수록 남성 호르몬인 테스토스테론 수치가 높은 탓이라고 설명했다. 테스토스테론 수치가..
속삭닷컴 뱃지 0 좋아요 1 조회수 23484클리핑 775
팬티 페티쉬
언제부터인지 모르겠지만, ‘그 부위’와 그 위를 덮은 새까만 털보다 팬티가 더 끌린다. 포르노 사이트에서 ‘카테고리’를 눌렀다. 스크롤을 쭉 내려 P에 멈췄다. 글자를 마저 읽기도 전에 손가락은 익숙한 그 단어에 마우스 커서를 댔다. ‘PANTY’ 가리는 듯 시선을 끄는 수북한 털도, 수줍든 당당하든 마냥 해맑든 모든 ‘애티튜드’에 잘 어울리는 맨살의 ‘그 부위’도 물론 끌린다. 하지만 내 머릿속에 섹스의 대표..
아프로라마 뱃지 0 좋아요 8 조회수 23475클리핑 1089
섹스하면서 딴 생각하기
미드 [오렌지 이즈 더 뉴 블랙]   오늘 아침 차를 타고 오면서, 남편과 함께 자녀 교육에 대해 심도 깊은 대화를 나눴다. 똑똑한 아이를 만들려면 어릴 때 책을 많이 읽는 게 가장 중요하다는 것이 대화의 주된 내용이었다. 여느 때와 같이 이야기는 엉뚱한 방향으로 진행되어, 급기야 창조적 상상력과 섹스의 상관 관계에 관한 논쟁으로 이어졌다. “책을 많이 읽는 아이들은 상상력이 풍부해지고, 상상력이 풍부한 사람은 결국 섹스도 잘하게 된다.”는 것이 ..
팍시러브 뱃지 0 좋아요 2 조회수 23463클리핑 780
[다자간 섹스 가이드라인] 2. 초대를 하는 경우(초대남/초대녀)
영화 [이 투 마마]   ㅣ초대를 하는 경우   초대를 하는 경우는 보통 커플이나 부부의 경우가 많습니다. 솔로가 초대를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만, 이 경우는 초대라기보단 오프라는 용어를 사용하는 경우가 더 많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각설하고, 초대를 하려는 경우에 경험이 없는 커플의 경우 무엇부터 해야 할지 감이 안 잡히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럴 경우 서로 간의 성향 파악부터 하는 것이 좋습니다. 정말로 두 사람 모두 다자간 섹스에 대한 관심과 판타지가 ..
레드홀릭스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23459클리핑 1340
질 오르가슴은 분명히 존재한다
영화 [shame]   최근 남자의 페니스와 똑같은 역할을 하는 것이 클리토리스라고 여자가 오르가슴을 느낄 수 있는 것은 단 하나 클리토리스밖에 없다는 이론이 설득력을 얻고 있다. 여자가 질로 오르가슴을 느낄 수 있다는 환상에서 벗어나야 한다고 말이다. 그것은 남자가 여자를 임신시키기 위해 자신의 페니스를 질 속에 집어넣기 위해 만들어진 것이라고 비판한다. 해부학적으로 남자와 여자의 성 기관들은 ‘상동성Homology’이 있다. 상동성이란 ‘어떠..
아더 뱃지 0 좋아요 1 조회수 23441클리핑 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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