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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감증 극복시리즈 1. 정신적 교감 나누기
영화 [don jon] 사랑하는 사람이 불감증으로 괴로워한다면 억지로 느끼게 할 수는 없는 일이지만 함께 극복하기 위해 노력해 보는 게 당연하지 않을까! 일반적으로 여자 스스로 불감증을 극복하지 못한다면 남자가 노력해도 불감증을 극복하기 어렵다고 말한다. 사실 성적 쾌감을 스스로 받아들이지 못하는데 억지로 느끼게 해준다는 것은 어렵다. 그렇지만 사랑하는 사람이 불감증으로 괴로워한다면 함께 극복하기 위해 노력해보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 파트너의 사랑을 믿고 ..
아더 뱃지 0 좋아요 1 조회수 19191클리핑 962
[레홀툰] 1화 섹스판타지
 
레드홀릭스 뱃지 0 좋아요 6 조회수 19173클리핑 1312
내숭 떠는 여자가 그렇게 좋니?
영화 <스토커>   이슬만 먹고 살 것 처럼 우아하게 생긴 내 친구 K는 알고보면 보신탕 국물에 소주 잔 기울이길 좋아하는 털털한 성격의 소유자다. 하지만 남자들은 그녀와 데이트 할 때면 꼭 모던한 분위기의 바에서 양주를 시키거나, 값비싼 퓨전 레스토랑을 찾는다.   끽 해야 버섯 매운탕이고, 한강에서 캔맥주로 데이트하다 결혼한 나로서는 그녀가 부럽기 짝이 없어, “어쨌거나, 이쁘고 볼 일이야”하고 신세한탄을 했다. 의기양양한 표정으로 &..
팍시러브 뱃지 0 좋아요 2 조회수 19169클리핑 934
극달의 자위 기술
영화 [언페이스풀]   남녀 만남이 이뤄지는 어떤 곳이든 남초는 피치 못할 현상이다. 남자는 넘쳐나고, 여성은 남성들의 넘치는 욕망을 두루 충족시키지 못하다 보니, 경쟁우위에 놓인 몇몇의 남성들만이 여성의 환심을 사고, 이윽고 부드럽고 따스한 젖가슴과 자궁을 취할 뿐, 무수한 수컷들은 지붕만 쳐다보는 개 노릇이나 할 뿐 마땅히 할 일이 없어진다. 그저 소불알 덜렁이며 레홀 광장이나 어슬렁 거리니 그 모습이 자못 처량하다.   이들을 위해 여성 자궁과 엉..
레드홀릭스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19168클리핑 736
[삼천포 미술관] 자지에 대한 이미지즘적 고찰
Peter Smith [Reads standing up...]  자지와 남성 남성에게 성기는 신체의 여느 부위와는 비교할 수 없는 것이다. 음경과 오른손 중 하나를 잘라내야만 하는 상황에 처하게 된다면, 대부분의 남성은 오른손을 포기할 것이다. 성기는 그것의 효용성을 뛰어넘는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 그것이 필요하다는 점이 아니라 그것이 자신의 정체성을 결정하고 있다는 점에 더 큰 의미를 부여하는 경우가 대부분이고 말이다. 위의 이미지는 네덜란드의 작가 피터 스미스의 ..
남로당 뱃지 0 좋아요 1 조회수 19165클리핑 814
섹스 후 소변, 방광염 예방에 도움이 될까?
영화 [Fight club] 이전에 한번 포스팅을 해야 되겠다라는 생각을 하고 있던 차에 정부기관중에 보건복지부 블로그인 따스아리에서 '성관계후 소변보는 것이 방광염 예방에 도움' 이라는 글을 보고 글을 올린다. 이에 대한 잘못된 점 등을 댓글로 지적하는 것도 좋긴 하지만, 이전에 따스아리를 포함하여 정부블로그에서 몇번 글을 올렸지만, 모두 반응이 없어서 댓글보다는 하나의 포스팅으로 하였다.  사실 방광염은 누구나 올수 있는 것인데, 젊은 여..
두빵 뱃지 1 좋아요 1 조회수 19150클리핑 1064
귀로 듣는 오르가즘, '아이도저'
영화 <쎄시봉>   2008년 경, '아이도저'라는 이름 붙여진, 사이버 마약이라는 신기한 주파수가 나왔다. 출시 당시에는 별로 관심이 없었는데, 어느 날부턴가 다시 화제가 됐다.   사용 후기에 효과를 보았다는 사람들도 적지 않았다. 뉴스에도 나오기 시작했고 인터넷 아이도저 카페는 폐쇄되었다.   나도 친구와 함께 사용해봤는데 별다른 효과를 보지 못해 적잖이 실망했다. 좀 지나서 기대 안 하고 혼자 써봤는데 아이도저 중 '오르가즘'..
8-日 뱃지 0 좋아요 3 조회수 19149클리핑 809
상대에게 애정 표현하기
상대에게 애정을 표현하는 것은 즐거움이고, 각 개인의 관념의 차이에 따라서 인식이 모두 틀리다. 자신이 상대를 사랑하고 있다는 마음을 상대에게 전달할 목적으로 하는 모든 말과 해동이 애정표현이다. 애정표현의 방법은 개인마다 천차만별이라서 모두 다르다.   애정표현 할 수 있는 방법은 말(언어), 글(문자), 행동(움직임), 표정 등으로 가능하다. 둘만의 은밀한 방법으로는 둘만의 약속된 언어와 글, 표현방법에 의하여, 둘만의 공간에서, 타인이 있는 공개된 것에..
김민수 뱃지 0 좋아요 3 조회수 19148클리핑 974
[암스테르담 출장기] 10탄 게이샵과 게이섹스클럽 church
※ 본 글은 레드홀릭스 에디터(쭈쭈걸)의 암스테르담 19금 출장기로 총 13편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그렇다. 우리가 발견한 곳은 암스테르담 중심부에 위치한 꽤 인지도가 높은 게이샵 Gays&Gadgets/Underground다. 왜 이렇게 이름이 기냐물을텐데, 두 개의 점포가 하나로 통합되어 있다.  가게 주인인 Hans Verhoeven이 인터뷰한 내용에 따르면, 그는 몇 년동안 계속해서 두 매장의 컨셉을 지키기 위해 노력했다고 한다. 2008년 직후 어려운 시기가 있었고 이를 ..
레드홀릭스 뱃지 10 좋아요 2 조회수 19144클리핑 1233
성문화평론가 이명구를 만나다
  성문화평론가라는 직업명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 한국에 몇 명이나 있을까? 수많은 문화비평가들이 존재하는 한국이지만 성과 성문화에 대한 비평을 하는 평론가는 거의 없다. 성이라는 것이 개인적인 이야기가 많은지라 꺼내기가 껄끄러울 뿐만 아니라 약간의 다른 생각을 가지면 쉽게 공격받기 때문일 것이다.   하지만, 대중문화영역만큼 성을 상품화하는 곳은 없다. 어떤 곳에서는 아랫도리의 성을 팔고, 다른 곳에서는 머릿속의 성을 판다. 흔하디 흔한 문화비평..
남로당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19143클리핑 778
비키니 제모, 득 보다 실 많다
자연스러운 음모가 아름답다. (사진=ASAP SCIENCE 영상캡쳐) 비키니 제모, 득 보다 실 많다 피부 발진, 성병 감염 등 증 위험 유튜브 인기 과학채널인 아삽사이언스(AsapSCIENCE)가 최근 음모 면도의 위험성을 소개해 화제가 되고 있다. 영상에는 귀여운 남녀 캐릭터가 등장해 피부 발진과 성병 감염 등 음모 제거의 문제점을 설명한다. 총 분량은 2분 46초 정도다.   영상에 따르면, 미국 청소년 1000명을 조사한 결과 여학생의 96%, 남학생의 87%가 한 달 전 음모를 면도..
속삭닷컴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19142클리핑 731
붕가붕가의 스텔리언 리뷰
평소 예민한 탓에 사정이 빨라 고민하던 차에 이번 상품을 사용하게 됐습니다.     요정도되는 크기 자극적인 냄새는 없었고 만져보니 질척거리지 않고 5분 정도 피스톤운동을 해도 마르지 않아 좋았습니다.     손에 짰을 때 대략 이정도 양이 됩니다. 1팩의 양을 가늠해보니 페니스 길이가 약 10cm 정도 되는 제게는 많게 느껴졌습니다. 상당부분 손가락 사이로 흘러서 바닥에 떨어졌고, 1팩에 3천원이라는 생각을 하니 좀 아깝더군요. 용기로 출시를..
붕가붕가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19141클리핑 608
섹스 후 응급질환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사진 출처: 위키피디아   일반적으로는 섹스라는 것이 굉장히 좋은 것이고 예찬론이 많이 있지만, 섹스로 인해서 걸릴 수 있는 병에 대해서는 그리 잘 알려져 있지는 않다. 섹스로 인해서 부작용이 있을 수 있는 경우는 0.1%정도라고 알려져 있는데, 최근에 스위스에서 10년 이상동안 섹스로 인한 응급질환에 대해서 발표한게 있어서 한번 소개를 한다. 11년간 스위스의 한 병원에서 섹스도중 혹은 섹스 후 응급실을 찾은 경우를 조사해서 발표했는데,많은 빈도로 따..
두빵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19131클리핑 1113
19. 태국의 트랜스젠더 3
독자 열분들 안녕하신가? 같은 이야기도 그걸 옮기는 사람의 언어적인, 또는 활자적인 재치와 문장력에 따라서 읽는 사람이 즐길 수 있는 재미의 편차가 무쟈게 커질 수 밖에 없다는 걸 요즘 절감하고 있는 중이다. 본 특파원이 써놓고도 다시 읽어보기 두려울 만큼, 활자화 되어 나오는 본인의 글은 서른 중반을 넘어선 근육의 이완을 만인에게 들킨 것 처럼 당황스럽기 그지 없지만.. 그래도 힘 닿는데로 함 적어볼란다. 글 재주 좋은 사람은 본인과 같은 경험은 해본적이 없을..
남로당 뱃지 0 좋아요 2 조회수 19127클리핑 793
오늘의 섹스
영화 <오늘의 연애>   얼마 전 페이스북에서 관심 있게 본 글이 있다. 요지는 이렇다. "요즈음 청소년들은 얼굴과 몸으로만 상대방을 판단한다" "쉽게 사귀고 쉽게 헤어진다" "진지한 사랑은 없고 실컷 즐기다 질리면 헤어지면 그만" "원나잇이 전부인 20대의 섹스가 요즘 20대의 사랑"이 못마땅하다는 것이다.   일정 부분 공감한다. 그런데 그 글에 달린 댓글들이 가관이었다. 좋아요를 가장 많이 받은 댓글은 "..
갈라크 뱃지 0 좋아요 1 조회수 19096클리핑 8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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