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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 붙는 사랑 - 풀무질
영화 <군도 : 민란의 시대>   한 여름의 태양이 작열하는 대낮.   전혀 볼 일 없어 보이는 한 여인이 눈부신 모시적삼을 입고 대장간 앞에 멈추어 선다. 세상 모든 것이라도 삼켜버릴 듯이 뜨거운 불가마 앞에서 웃통을 벗어제낀 까맣게 그을린 근육질에 콩죽 같은 땀을 흘리며 대장장이가 연신 쇠를 단련해대고 있다.   잠시 후   이마의 땀을 훔치며 고개를 드는 사내, 흠칫 고개를 떨구는 여인. 그리곤 다시 침묵 속에 타당탕 타당탕 탕탕탕.. 몇 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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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리뷰] 우리 색다르게 해볼까 - 섹스구루 아더
레드홀릭스의 섹스구루, 전문가로 활동하는 아더 조명준의 4번째 책을 소개한다.     사람들은 사랑하는 사람에게 이상하게 정직하지 못한다. 특히 섹스가 그렇다. 자신이 성적으로 완벽한 척하면서 잘할 수 있다고 말한다. 이미 완성된 사람끼리 즐기는 것이 섹스인 것처럼 완벽한 능력만을 보이려고 한다. 그래서 시간이 갈수록 상처를 입고 삐걱대는 것이다.   섹스는 혼자 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함께 만들어가지 않으면 어느 누구도 완벽할 수 없다. 그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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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극히 색(色)적일 이야기> 그 선배 이야기 2
  영화 [굿럭척] 나는 선배에게 전화가 오기 전까지 살과 살의 물오른 소리와 당시의 풍광들을 떠올리고 있었다. 그리고 A와 헤어졌던 그 날의 전말을 다시 한 번 꼼꼼히 되씹어보고 있었다.  일방적인 통보였다. A에게 내가 싫어졌느냐고 물었다. 대답 대신 그녀는 말없이 티슈를 적시며 고개를 숙였다. 나는 더 이상 질문을 건 내지 않았다. 그저, 잘 마른 새 티슈를 A에게 쥐여주는 수밖에 없었다.  나는 그 날, A와 헤어지던 날이 지극히 슬프지 않았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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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는 젖가슴] 직업란에 AV배우라고 쓴다면
[ 본 글을 읽기 전 필독 ] * 본 글은 SOD 소속의 AV배우 사쿠라 마나가 일본의 문예 사이트인 다빈치에 기고하는 '일하는 젖가슴' 시리즈를 옮긴 것입니다. 현역 AV배우의 글을 통해 일본 AV업계의 생생한 모습과 사쿠라 마나의 개인적인 일상, 생각을 볼 수 있는 기회가 되길 기대해봅니다. 서툰 번역으로 인해 다소 이해가 안되는 문장이 있을 수 있습니다.    배너 일러스트 - 스케락코   어른이 되어 일을 하게 되면, '직업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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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al BDSM] 양질의 주인장을 포획하는 법
안녕하신가? 변태 이야기 오래 쉬었다. <그녀>가 두 편을 대신 써주었고 저번에는 쓸데없는 외전을 썼다. 이제 슬슬 일을 해야 하는데... 오래 쉰 변태의 뇌회로를 가동하는 첫 스타트는 <돔을 고르는 법>이다. <여러분~ 우리모두 변태가 됩시다!> 하는 이야기가 아니다. 변태는 되고 싶은 사람만 되자. 이번 칼럼은 real BDSM의 세계에 입문하고자 하는 사람들, 특히 펨섭들을 위한 가이드 되겠다.   여기서 이 글의 한계점을 스스로 지적해 본다. 나는 멜..
남로당 뱃지 0 좋아요 2 조회수 13527클리핑 747
지하철 그녀 2
영화 [shame]   사람들이 어떻게 보는지 생각도 안 한다. 계속해서 그녀의 항문과 보지를 문지른다. 뭔가가 아쉬운 순간 여자가 움직인다. 살짝 몸을 빼고 있다. 왜 이러지 하는 순간, 서울역으로 들어가고 있다. 나도 여기서 내려야 하는데 그녀는 옷을 추스르고 내릴 준비를 한다. 난 아쉬워서 죽을 것 같다. 말을 걸고 커피라도 마실까? 회사는 제끼고 같이 놀고 싶은 마음이다.   내리면서 그녀를 주시한다. 난 환승장으로 가야 하는데, 그녀는 출구 쪽으로 걸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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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깊이를 알아보는 질문 15가지
객관적으로 내 사랑의 깊이를 측정할 수 있는 질문 15개. 내 열정은 지금 어디쯤일까.(사진=속삭닷컴제공) “어떻게 사랑이 변하니?”  영화 ‘봄날은 간다’의 명대사다. 영원할 것만 같던 사랑도 시간이 흐르면 자연스럽게 식어간다. 내 사랑의 깊이는 지금 어디쯤일까. 연인과의 관계에서 열정이 얼마나 남았는지 궁금하다면, 아래 테스트를 해보자. 미국의 정신건강 전문 미디어인 사이크센트럴에서 심리학을 기반으로 사랑의 깊이를 측정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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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를 적셔볼까
드라마 [굿 와이프]   문득 떠오르는 친구가 하나 있는데요. 무릎에 눕는 것도 좋아하고, 무릎에 눕도록 하는 것도 좋아하고, 무릎 위에 앉는 것도 좋아하고, 무릎 위에 앉아서 내 것을 압박하는 것도 좋아하고, 무릎 위에 무릎으로 앉았다 일어나며 가슴을 자극 받는 것도 좋아하던 그녀. 무릎. 무릎. 무릎   사실, 전 개인적으로 무릎 위에 장시간 앉도록 하는 것을 별로 좋아하지 않습니다. 무거워서냐고요? 아뇨. 아닙니다. 사실, 밀착보다는 적당한 거리가 손과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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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왜 '섹스 앤 더 시티'에 열광하는가
    hbo에서 제작된 sex and the city 는 미국 시민 6명 중 한 명이 봤다고 할 정도로 막강한 신드롬을 몰고 온 시리즈 물이다. 우린 왜  sex and the city에 열광하는가? ㅣ내 안에 숨어있는 네 명의 캐릭터     sex and the city 엔 네 명의 여자 주인공이 등장한다. 어떻게 저렇게 다른 애들이 함께 뭉쳐 다닐 수 있나 싶을 정도로 각자의 개성이 만만치 않다. 이 네 명의 여자 주인공 주위에서 벌어지는 일상적인, 혹은 비일상적인 에피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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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그녀들 1 - 양수리 고목나무 밑 카섹스
영화 [바람 피기 좋은 날]   때는 1990년 초반 새내기 때가 아직 묻어있을 무렵 학생회에 임원이었던 저는 봄 학생회 MT 장소를 물색 중이었습니다. 그러던 중 의견이 나온 것이 장소를 정하지 않고 청량리역에 모여 버스 하나 찍어서 그 버스 종점으로 가자는 것이었습니다.   MT 날이 되었고 청량리역에 모인 우리는 165번 버스를 선택했습니다. 165번은 남양주를 지나 양수리까지 가는 버스였습니다. 강변을 따라가는 코스가 좋았습니다. 종점이 번화가여서 우선 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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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와 그와 그녀의 사정 2
영화 [잔다라 더 비기닝]   "안녕하세요."   "아, 안녕하세요. 실제 뵙는 건 처음이죠?"   "이쪽은 제 여자친구입니다. OO에도 가입해 있긴 해요."   "안녕하세요. 혹시 아이디가 어떻게 되세요?"   "저...장인님... 안 물어봐... 주시면..."   "하! 하! 하! 농담입니다/.'   긴장을 풀어드리고자 농담을 했는데 아무튼, 뭔가 훤칠하고 잘 어울리는 한 쌍이었습니다. 여성분은 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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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인의 친구와 섹스하다
영화 <연애소설>   때는 한창 휴가철인 여름이었다. 여자친구와 여자친구의 친구, 나 이렇게 셋이 여행을 가기로 계획했다. 여자친구가 일 때문에 시간 내기가 어려워서 여자친구의 친구와 함께 여행 준비를 했다. 그리고 장을 보러 마트로 향했다.   "오빠 누가 보면 우리가 연인인 줄 알겠어요!"   "그러게? 오늘 하루 애인해."   "그럴까요?"   우린 농담을 주고받으며 장을 보고 여행 준비를 했다. 다음날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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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섹스 그리고 거울의 방 1
영화 [스케치]   레드홀릭스에서 서로를 알게 되어서 만남까지 이어진 커플입니다. 후기를 올리기에 앞서 최근 레드홀릭스 게시판 분위기를 보면 익명게시판이나 자유게시판에 다짜고짜 ‘우리 야한 이야기 해요.’라며 메신저 아이디를 뿌리시는 분들이 많으시더라고요. 만약 내가 여성이라면 저런 글을 보고 연락하고 싶어할까라는 생각을 해보았고, 처음부터 들이대기보다는 편안한 내용의 일상적인 댓글을 자주 달았습니다.   그리고 관심 있었던 한 여성..
레드홀릭스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13431클리핑 506
니체, 삶과 여자 성기의 공통점에 대해 말하다
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자연이 수수께끼와 무지갯빛의 불확실성 뒤로 숨을 때 그 수줍음을 존중할 줄 알아야 한다. 여성이 우리로 하여금 보지 못하게 할 때 이유가 있는 것처럼, 진리란 여성이 아닐까? 그녀 이름은 그리스어로 바우보가 아닐까? - F. Nietzsche, 『즐거운 학문』   니체가 여성의 외음부에 삶의 진리를 빗대어 이야기한 본문은 참신하다. 바우보는 그리스 신화에서 여성의 외음부를 상징하는 신으로 등장한다. 우리가 흔히 볼 ..
Q/june 뱃지 0 좋아요 1 조회수 13430클리핑 916
베니마루 섹스썰 [4탄] 거래처 누나와의 스타킹 섹스 1
드라마 [닥터 이방인]   그렇게 조개 까는 폭주족 외삼촌을 둔 그 애와 첫 경험을 하고, 그 악의 구렁텅이에서 빠져나와 내 자아를 찾아갈 무렵 난 나라에 충성을 해야만 했다.   ‘하... 한창 섹스에 대해 눈을 뜨기 시작했는데 영장이라니...’   이젠 모든 걸 다 정리한다. 그렇게 2년 2개월의 시간이 지나 나는 무사히 전역을 하였다. 대학은 안 가서 복학하는 걱정은 없었지만 뭘 해야 할지 몰랐다. 말년 휴가 복귀를 하여 전역 대기 기간 동안 드..
레드홀릭스 뱃지 0 좋아요 3 조회수 13415클리핑 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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