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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결서약자, 오히려 성병·임신율 높아
한때 우리나라 학생들도 순결 캔디를 먹으며 순결 서약을 했다. (사진=@alwaysrightnow인스타그램) 순결서약자, 오히려 성병·임신율 높아 피임에 미숙한 탓 순결서약자가 오히려 임신율과 성병 감염률이 높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메사추세츠-애머스트 대학의 사회학 교수 안토니 백은 청소년 3천명을 대상으로 순결 서약에 관해 인터뷰했다. 연구는 2002~2008 ‘국제 청소년건강 장기연구’의 일부였다. 그 결과, 청소년들의 성병 감염률은 순결..
속삭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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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604
어떤 섹스를 좋아하세요
영화 [두 번째 스물] 어떤 섹스를 좋아하세요? 전 정말 그녀와 섹스하는 게 좋았어요. 사랑하는 사람이었거든요. 그저 그런 다른 진부한 사랑 얘기들처럼, 먼 나라에서 외롭게 일하던 젊은 남녀가 사랑에 빠지는 건 설명이 필요한 일이 아니었어요. 몰래 서로의 숙소로 상대를 초대하기도 하고, 틈만 나면 눈을 맞추고 손을 잡는 시간들. 제가 먼저 한국으로 돌아왔을 때, 그녀는 제게 말했어요. “딴 데 한 눈 팔면 안 돼. 난 너 없이 못 살아.” ..
레드홀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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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804
상상 놀이터 1
영화 [오감도] “다음 정차할 역은 OO, OO 역입니다. 내리실 문은...” 약속한 장소로 오는 내내 갈등의 연속이었다. ‘이래도 되는 걸까?’ ‘뭐 어때, 내 자유잖아.’ ‘그래도 이건 아니잖아.’ ‘뭐가 아닌데?’ 손끝이 저려온다. ‘자, 자 침착하게. 떠는 모습을 보여주진 말자.’ ‘자연스럽게 하는 거야. 늘 그랬다는 듯이.’ 저기 멀리서 왠지 느낌이 ..
레드홀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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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686
사랑의 맛
사랑에 빠져 즐겁게 허우적대는 젊은이에게 사랑은 꿀맛일 것이다 애인에게서 버림 받고 이별의 상처를 달래는 젊은이에게는 쓸개맛일 것이다 사랑이 두렵고 더더욱 이별이 두려워 사랑을 시작도 못하는 젊은이들이 아마 자위 삼아 쓸쓸하게 내뱉는 말이 <사랑 아무 맛도 없더라> 일 것이다 사랑은 무슨 맛인가 오미자처럼 달고 쓰고 맵고 짜고 시고 다섯가지뿐인가? 커피처럼 다양한 맛과 향인가? 정말 아무 맛도 없는 것인가? 아니다 분명 사랑은..
달랑 두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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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828
그녀들의 처녀파티 3
영화 [매직 마이크] 김태희만큼 커진 눈으로 그녀를 바라보는데, 표정은 진지했다. "그러니까... 나보고 스트리퍼를 하라고?" "응." 그녀의 대답은 그야말로 무미건조하면서 약간의 반응을 즐기는 듯했습니다. "원래 오기로 했던 스트리퍼가 여자친구와 싸워서 못 온대. 어쩌겠어." "나 같은 엘리트 고급 인력을 고작 스트립쇼나 하면서 허리 흔드는 데 쓴다고?" April은 고개를 절레..
레드홀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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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448
오! 나의 남자들 - 폴리스맨
영화 <나쁜 녀석들> 순한 얼굴, 하얀 피부, 어딘가 정갈한 몸짓. 그는 경찰이었다. 처음 어플에서 그를 만나 톡으로 얘기만 할 무렵에는, 그냥 "녹을 먹고 사는 사람"이라고만 했다. 예전에 당한 게 있기도 해서... (이건 조만간 쓸 예정. 간략히 말해 클럽에서 원나잇을 했는데, 지 말로는 공무원이었는데 알고보니 군인이었다. 원나잇이지만 속인 게 괘씸해!) 아, 군생활 하나보다, 싶었다. 그냥 그렇게 믿었다. 그를 처음 만난 건 그의 집에서였..
여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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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읽어주는 남자
영화 <더 리더 : 책 읽어주는 남자> 오래 전 얘기다. 친하게 지내던 선배 H씨의 형님 부부를 만났다. 다 함께 차를 타고 이동하는 중이었고 나와 선배는 앞 자리에, 형님 부부는 뒷 좌석에 앉았다. 결혼 7년 차라는 두 부부는 누가 봐도 다정해 보였다. 길을 걸을 때 손을 꼭 잡는가 하면, 부인을 바라보는 남편의 눈길이 어찌나 그윽한지. 남편의 어깨에 머리를 기대고 있던 부인이 말했다. "여보 시 읽어줘." 가방에서 자연스럽게 시집을 ..
팍시러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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좆에게 물 주는 여인
여인이 좆에게 물을 주고 있다. 화초를 정성들여 가꾸듯 줄줄이 늘어선 좆에게 잘 자라거라 깔축없이 잘 자라야지 하면서 물을 주고 있다. 여인은 좆을 키우고 있다. 쉽게 이야기하면 양육이고 달리 이야기하면 사육이다. 흔히들 말한다. 남자가 여자를 성적으로 억압한다고. 그러나 긴 세월 살다 보면 남자들은 느낀다. 세월은 여자편이라는 것을. 여자를 그렇게 만든 것은 남자가 아닌 여자 스스로인데 남자에게 화살을 돌리면 여자 스스로는 좀 편해지나 보다..
달랑 두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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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509
다닥다닥 붙은 뉴질랜드 집 구조의 맹점
미드 [Friends] 여기 뉴질랜드의 집들은 방이 모두 다닥다닥 붙어있다. 가뜩이나 나무 보드로 지은 집인데다가 구조마저 그렇다 보니 방음이 거의 안 된다. 처음 살던 우리 집은 현관 들어가면 거실 나오고 거실 한쪽의 조그만 문을 열면 화장실과 욕실과 방 세 개가 1미터 짜리 작은 복도를 사이에 두고 오밀조밀 모여있었다. 이민 초기에 대가족이 함께 살던 시절, 방에서 수근 거리는 소리가 다 들리고, 조그마한 신음소리도 귀 기울이고 있으면 다 들린다. 침대가 낡..
팍시러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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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319
청춘들의 꽃, 내일로
영화 [건축학개론] 호기롭게 이 세상 모든 걸 할 수 있을 것만 같던 22살의 지극히 평범한 전역한 대한민국의 청년. 나는 그렇게 군생활을 끝내고 사회로 나왔다. 사귀던 여자친구와 헤어지는 바람에 커플링을 맞추겠다며 적은 월급 꼬박 8만원씩 부었던 적금은 만기가 됐고 내겐 커플링이 아닌 용돈으로 돌아왔다. 코레일 홈페이지에 접속해서 "내일로 패스" 7일권 티켓을 발권했다. 전국을 무궁화호 기차를 타고 7일간 여행을 떠날 수 있..
레드홀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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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570
우연이 인연이 되었던 그녀 1
영화 [내 사랑] 지금으로부터 약 7~8년 전 말단 사원으로 대기업에 취직하여 좋은 성과를 내고 정규직 전환을 앞에 두고 있었던 여름날... ‘아~ 오늘은 뭐 하지... 심심한데 오래간만에 게임방가서 게임 좀 해볼까...’ 그때 당시 유행하던 스XX포X (FPS 총싸움) 게임을 미친 듯이 하고 있는데 갑자기 뜨는 공지. ‘잠시 후부터 9시간 동안 긴급 서버 점검을...’ ‘아... 그럼 난 뭐 하지?’ 난 게임..
레드홀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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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473
섹스를 섹스라 부르게 해다오
미드 [New girl] 지인과 함께 수다를 떨고 있다가 그런 이야기가 툭 튀어나왔다. 내 지인 A는 굉장히 털털한 여성인데, 그녀의 아버지께서 어느 날 캐주얼 차림으로 놀러 나가는 A의 모습을 보시고는 이렇게 말씀하셨더랬다. “네 나이의 남자들은 여자들이 이슬만 먹고 사는 줄 알아, 제발 그들의 환상을 깨지 말거라.” 그 말을 들려주면서 A는 내게 동의를 구했다. 근데 요즘은 남자들도 여자들이 초록색 이슬만 먹고 산다는 건 다 알지..
종갓집막내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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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470
희귀 질환자들의 성생활
희귀 질환자는 섹스 중 위험한 상황에 빠질 수 있기 때문에 조심해야 한다. (사진=속삭닷컴제공) 희귀 질환자들의 성생활 섹스 중 엉덩이 관절 맞추기도 세상에는 수많은 섹스가 있다. 하지만 모든 섹스가 이해되고 상상되는 것은 아니다. 소수자, 더구나 하루에도 20번 넘어지는 희귀병 환자의 섹스는 더욱 그렇다. 매체 바이스·더 탭은 올해 초 EDS(엘러스-단로스 증후군)를 겪는 사람들의 성생활을 보도했다. ※ 엘러스-단로스 증후군 [Ehle..
속삭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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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 밤
영화 [탑 건] 이상하게도 그와의 밤은 파란 밤이었습니다. 모든 것이 고요했고, 방 안은 깜깜했습니다. “나는 먼저 씻을게-!” 화장실 안으로 들어갔습니다. 이미 난 어느새 20대 후반을 달려가고 있는 나이입니다. 순결은 꼭 지켜야 한다며 어렸을 적 순결 사탕을 받아먹었던 기억이 스쳐 지나갑니다. ‘부질없다-‘라고 생각합니다. 순결에 대한 정의와, 그 시절 가졌던 수많은 생각들과 나 홀로 위안을 여겼던 시간들..
레드홀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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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만남 술자리, 섹스로 이어질 가능성↑
음주는 첫 만남의 어색함을 없애고 긴장을 푸는데 도움이 된다. (사진=속삭닷컴제공) 첫 만남에서 술을 마시면, 그 날 섹스를 경험할 확률이 높아진다. 최근 영국의 한 만남 사이트가 1천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여성 86%, 남성 92%가 이와 같이 응답했다고 보도했다. 이 설문에서 여성 4명 중 3명은 술을 마시면 남성을 몰랐던 매력을 찾게 된다고 답했다. 같은 질문에 남성도 84%가 동의했다. 술이 눈에 콩깍지를 씌워 사람의 첫인상을 바꾼다는 것이다. 남성 중 64%는 ..
속삭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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