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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의 선물 4 - 남편의 주인 그리고 선물
남편의 선물 3▶ https://goo.gl/yG7Z9O 영화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 ㅣ민수 3 마당 단풍나무 아래 5명이 둥글게 앉아 수업을 했다. 늦가을 이었지만, 햇살이 따스해 춥지 않았다. ‘사랑의 기술’이라는 심리학 고전에 대해 함께 읽고 이야기를 나눴다. 민수의 열띤 강의와 수강생들의 자기 고백적 이야기들이 이어졌다. 모두가 유부녀들이어서 자신들의 경험을 바탕으로 ‘사랑의 기술’에 대한 이해가 높았고, 만족스러운..
콤엑스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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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605
족집게 과외
드라마 [베토벤 바이러스] # 침대 위 너를 흐느끼게 할 거야. 그가 말했다. 너를 녹게 할 거야. 그가 속삭였다. 그는 드라마 베토벤 바이러스의 강마에 같은 카리스마를 가지고 있다 ‘나를 확 사로잡아 지휘해주는 이런 남자가 좋아...’ 그녀는 생각했다. 5분... 10분... 아… 좋아, 찌릿... 움찔... 6분 ....11분... 에?! 아?! # 좋은 자극과 좋지 않은 자극. 좋은 터치 중..
레드홀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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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513
[SM연재소설] 구워진 나 7
구워진 나 6 ▶ http://goo.gl/OYUfqZ 영화 [secretary] 거울을 보니 얼굴이 빨갛게 물들어 있었다. '후~~~ 지금 왜 그래? 정신차려.. .유진아. 그냥 내게 미안해서 그러시는 거야.. 바보' 띠띠링~~ 띠띠링~~ 전화벨이 울린다. 액정을 보니 엄마다. "어보세요? 너 어디야? 엄마는 너의 회사앞이야~" "엄마 지금 내려가요~ " 서둘러 내려가보니 엄마가 보였다. 늘 느끼는 것이지만 엄마는 참..
감동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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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602
오! 나의 남자들 - '말랑카우' 2
오! 나의 남자들 - 말랑카우 1▶ http://goo.gl/FRk5MG 영화 <마담 뺑덕> 오전 6시, 공항 주차장을 몇 번이나 돌았는지 모르겠다. 그는 환전을 위해 먼저 내렸다. 구시렁대며 겨우 찾은 자리에 주차하고, 낑낑대며 캐리어를 내리고, '나 해외여행 가요~' 느낌의 선글라스를 쓰고 총총 걸었다. 그래, 저번에 쓴 대로 나는 그와 휴가를 같이 가려고 한다. 비행기 표는 내가 결제했다. 저가항공으로 은근슬쩍 넘어가려 했는데 비행기 표 외에 ..
여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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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509
뽀드득 사랑 1
영화 [라임라이프] 우린 오늘도 서로를 느끼고 싶어 차를 타고 우리의 장소로 이동하고 있었다. 언제나 그렇듯 우린 이미 서로의 눈빛과 손끝의 스킨십 만으로도 깊이 느낄 만큼 흥분되어 있었다. 그렇게 우리는 우리만의 아지트에 도착했고 서둘러 입성했다. 들어가자마자 그동안 미뤄왔던 뜨거운 키스가 시작되었고 늘 그랬듯 우리의 키스는 무엇보다 달콤하고 뜨거웠다. 입술이 부르틀 만큼 계속되었고 서로의 옷을 하니씩 벗겨나가기 시작했다. 그녀는 늘 몸을 ..
레드홀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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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1352
내가 섹스칼럼을 쓰는 이유
영화 [Ruby Sparks] 잡지사에서 일하고 있지만, 사실 난 에디터는 아니다. 자료를 수집하고 정리해서 에디팅하기 좋게 정렬해놓는 클리핑과 스크래핑이 주된 업무, 물론 때로는 발번역을 하기도 하고 인터뷰를 따오기도 하는 잡일까지 도맡고 있다. 그래서 글 쓰는 수준은 딱히 그닥~ 중학교때까지 글짓기 상장을 받은 전력이 다인데다가 이과라서 크게 글쓰기에 신경을 써 본 적이 없는 것도 사실이고, 섹스칼럼은 성의학칼럼과 테크닉등에 대한 칼럼으로 나뉜다. ..
우명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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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934
포르노에 대한 회상
손에 넣기 쉬운데다 흔하기까지 하다면 그것이 소중한 추억이 되긴 어려울 것이다. 난 그래서 오늘날의 청소년들이 한편으로는 부럽기도 하지만 한편으로는 안쓰럽기도 하다. 그들은 인터넷을 열고 각종 파일 공유 사이트에 접속한 뒤, 적당히 검색어를 입력하면 너무 쉽게 포르노 영화를 감상할 수 있다. 충분히 주의만 기울인다면 걸릴 일도 없거니와, 설령 걸린다손 치더라도 포르노그라피의 바다에서 살고 있는 것은 부모들도 마찬가지이기 때문에 자제하라는 경고 정..
남로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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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458
우리 커플은 어떤 유형일까
파트너와의 관계 유형은 크게 4가지로 분류할 수 있다. (사진=속삭닷컴제공) 개인별 성격은 파트너와 관계에 상당한 영향을 준다. 한 연구에서 관계 과학자 3명이 20대 중반 약 400쌍의 비혼 커플을 상대로 행복감의 정도, 결혼 가능성 등을 살펴봤다. 이들은 그 결과 관계 유형을 4가지로 나눴다. 연구를 이끈 스티븐 오골스키는 사람들 성격엔 수많은 유형이 있지만, 파트너 관계는 대체로 4가지로 분류될 수 있다고 밝혔다. 스스로 자기진단을 해 볼 수 있는 분류법을 소개한..
속삭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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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836
애 낳은지 얼마나 됐다고
미드 [오렌지 이즈 더 뉴 블랙 시즌2] 어제 생전 연락도 없이 지내던 외사촌 동생에게 전화가 왔다. “언니 혹시 뭐 먹고 싶어?” 아침부터 웬 봉창 뜯는 소리인가? 하고 물으니 간밤에 내가 등장하는 꿈을 꿨단다. 7년 전 내 결혼식 때 보고 한번도 본적 없는 친척 언니의 안부가 새삼 궁금했을 리도 없고, 도대체 왜 내 꿈을 꿨다는 거지? “언니가 난데없이 미역국이랑 들깨가루가 먹고 싶다지 뭐야. 혹시 태몽?” “지금 우리 애가 생후 4개..
팍시러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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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580
처음 경험한 것들의 즐거움 6(최종)
영화 [les amours imaginaires] 은영의 대답에 나는 흠칫 놀랐다. '역시 뭐든 처음이 중요한 건가?' 상길형은 신나서 계속 댓글을 달고 있었고 난 은영의 가슴을 보며 술을 한 잔 했다. '으음..관전이라' 사실 다른 사람 하는 건 본적이 없어서 생각에 은근 흥분되었다. ;상길형~ 댓글 달렸어? 뭐래? 한대? ;기다려 봐 뭐든 연락 오겠지? 한 번 더 할까? 자긴 어때? 은영은 눈을 흘기며 싫지 않은 표정이었고 나는 과감히 ..
아르고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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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409
나는 어떻게 에로영화 감독이 되었나 2
나는 어떻게 에로영화 감독이 되었나 1▶ http://goo.gl/57Ycp6 영화 <레드카펫> ㅣ내 첫 작품, 출시되다 내게 연락해오신 분은 바로 '에로계의 강우석'이라고 불리우던 클릭 엔터테인먼트의 이필립 감독이었다. (봉만대 감독은 에로계의 홍상수 혹은 김기덕이었다. 비교 대상이 좀 애매하긴 하지만 이필립 감독이 장르와 이야기에 충실한 정통 상업 영화를 만들었던 반면에 봉만대 감독은 자의식이 묻어 나는 작가주의 성향 작품을 만들었..
남로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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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656
[real BDSM] 바닐라군과 바닐라양을 위한 SM play - 생활의 발견 1
이번에는 소프트한 SM 플레이에 대한 조언을 한데 묶어서 써보려고 한다. 무슨 조언이냐 하면, 바닐라양과 바닐라군을 위한 가볍고 실천 가능한 SM플레이에 대한 소개 및 설명 따위를 말한다. 전편들에서 설명했다시피 바닐라는 일반적인 섹스라이프를 향유하는 사람들을 일컫는 SMer들의 은어다. 여기엔 <바닐라는 자극이 없는 싱거운 맛이다.>, <우리는 더 자극적으로 산다.>고 하는 은근한 자부심, 내지는 SMer들-변태들-에 대한 사회적 및 관습적인 경멸에 대한..
남로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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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669
남편의 선물 10 - 감미로운 경배
남편의 선물 9▶ https://goo.gl/vDD4sX 영화 [Savage Grace] “형수님이 시키는 대로 했어요” “어?” 민수는 내가 시키는 그대로 ‘지연’과 섹스를 했다고 말했다. 저녁을 먹었던 그날, 지연과 모텔에 같고, 내가 시키는 그대로 하나도 빠짐없이 시행했다고 말해왔다. 이유는 몰랐지만.... 민수의 말을 들으며, 야릇한 쾌감이 몰려왔다. 내 앞에서는 충실하고 자상한 남자인 민수, 나의 쾌락을 위해 모든 봉사를 ..
콤엑스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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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316
JAZZ의 그녀 에필로그
5화 보기(클릭) 미드 [hindsight] 겪어본 사람들만 알 것이다. 다음날 하진이가 내 티셔츠만 걸치고 아침을 맞아줄 때의 그 짜릿함. 아침 차려준다고 해서 두부김치의 악몽이 떠올라나 원래 아침 안 먹어 라는 개구라를 치면서 그녀의 양 팔을 잡고 침대에 누워서 꺅 오빠 왜 이래요 안돼 안돼 돼 돼 아흣 뭐 이런 행복한 아침을 보내고 출근했다. 근데 말이지. 가끔은 헷갈릴 때가 있다. 나는 그녀와 이제부터 스타트인데 그녀는 그냥 하루 ..
레드홀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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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의 선물 2 - 남편 그리고 민수
남편의 선물 1▶ https://goo.gl/jh1shR 영화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 ㅣ민수 1 인문학 수업에 신청했다. 강사가 집이나, 카페 등으로 찾아와 함께 인문학에 대한 책을 읽고 이야기를 나누는 형식의 시립도서관 강좌였다. 문제는 신청자가 4명뿐이어서 강좌가 폐강될지도 모른다는 것이었다. 남편에게 도움을 요청했다. 시청 공무원인 남편이 도서관장에게 부탁해 폐강이 되지 않도록 도와 줬다. 남편 덕에 소수정예로 인문학 강좌를 들을 수 있게 되었..
콤엑스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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