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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그녀 3 (마지막)
영화 [노크 노크] 그녀와 즐기는 출근길. 설렘, 기대감. 매일 같은 장소에서 벌어지는 그녀와 나만의 비밀. 스릴 있다. 그렇게 섹스를 즐긴 후 매일 아침이 기다려진다. 오늘은 뭘 입고 왔는지, 팬티는 뭔지, 나 또한 어떻게 입어야 하는지. 그날은 사각 트렁크를 입고 출근길을 했다. 그녀 생각에 내 허벅지 사이에서 이놈이 또 일어난다. 신경 쓰인다. 앞으로 앞으로 튀어나오려 한다. 그렇게 그 자리에 서서 열차를 기다린다. 문이 열리면 그녀 쪽으로 서둘러 들어간다..
레드홀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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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396
남자에게도 남자가 5 (마지막)
4화 보기(클릭) 미드 [too far] 입 안으로 느껴지는 형의 단단한 자지가 입 안 가득히 찬 느낌. 형이 보고 있다는 생각에 더 흥분된 저는 더 빠르고 솔직하게 제 자지를 만졌습니다. 차오르는 숨으로 힘들어질 때쯤 형이 제 머릴 놓아주었습니다. 하지만 전 더 큰 쾌감을 바라고 있었습니다. 거친 숨을 내쉬며 자지에서 입을 떼고 형의 다리를 벌렸습니다. 형의 고환 아래로 흘러 내려가던 물을 핥으며 형의 귀두까지 올라왔습니다. 그리고 다른 남자의 물을 제 입 안에..
레드홀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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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465
남편의 선물 9 - 복수의 시작
남편의 선물 8▶ https://goo.gl/miM6gS 영화 [Savage Grace] 2년 전쯤, 요가강습을 받았었다. 조금씩 불어나는 살을 막기 위한 몸부림이었고, 몇 달간의 요가를 통해 예전의 몸매를 찾을 수 있었다. 그곳에서 만난 ‘지연’. 여자가 봐도 아름다운 몸매와 관능적인 얼굴을 갖고 있는 여자였다. 요가강습에서 만나, 자주 어울리곤 했다. 단둘이 어울린 것은 아니었다. 주로 요가강습을 함께 받는 여자들과 몰려다니며 어울리는 정도였다. ..
콤엑스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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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454
섹스를 염두에 두고 집을 나서기 전
영화 [뷰티풀 엑스] 어차피 같이 샤워할 거지만 대면한 순간부터 내 살 냄새가 더 섹시하도록 잠깐 고개를 돌렸을 때 머리 냄새에 취하길 바라며 입 맞춰줄 진주까지 씻어나가겠지. 내가 기대하고 있다는 것이 너무 티 나지 않도록 꾸미지 않은 듯 한껏 꾸미고 함께 추는 격한 움직임에 번진 화장이 들키지 않게 섬세하게 다듬겠지. 편해 보이는 옷차림이지만 침대에 가기 전까지 설레도록 좋아하는 실루엣이 드러나지만 너무 야하지 않은 옷을 찾으려 ..
레드홀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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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746
나는 바이섹슈얼이다
영화 [브레이킹 더 걸] ㅣ나는 “영화 ‘캐롤’을 보러 가고 싶어.” 친구에게 넌지시 운을 띄워보았다. 영 흥미가 없는 눈치다. 재잘재잘 떠들어댄다. 퀴어영화라고, 레즈비언 영화라고 보고 싶다고. 친구가 휴대전화에서 눈을 떼고 나를 빤히 바라본다. “아직도 여자가 좋아?” 여자가 좋은 것과 퀴어영화는 무관하다는 걸 설명하기는 귀찮았다. 대신 나는 아주 밝게 최대한 해맑게 끄덕인다. 아래위로. 아..
레드홀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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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513
외롭다고 무작정 만남에 뛰어들지 마라
영화 <1번가의 기적> 당신이 지금 외롭다는 건 이제 사람을 만날 준비가 되었다는 말이 아니다. 언젠가 당신은 상처를 입었고, 벌어진 틈으로 외로움이 밀려들었으며, 그것이 막아주어 생긴 온기에 저도 모르게 기대고 있을 뿐이다. 그것은 봉합되지 않았고, 여전히 또 다른 상처로 준비되어 있으며, 당신은 다른 이는 믿지 않으면서 예정된 실패는 기대하고 있는지도 모른다. 이미 혼자 걷는 걸음에 지쳤고, 저도 모르게 외로워 주변을 돌아보..
레드홀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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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591
작은 차이가 명품 쾌락을 만듭니다
영화 [인간중독] 욕망 실현과 욕망 비실현은 당장은 아주 작은 차이로 보일지 모른다. 과정과 결과에 이르기까지의 그 미세한 차이들이 당장 눈앞에 닥친 절정 획득의 성패를 좌우하기도 하지만, 이의 누적이 향후 주목할만한 감각적 생리적 차이를 파생시킬 수 있다. ㅣ섹스 준비단계 - 오르가즘 Good 남성은 적절히 흥분된다. 여성은 혈액과 생식샘에서 풍부하게 액체가 분비되어 외음부가 커지고 민감해진다. - 오르가즘 부족 남성은 ..
레드홀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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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551
그녀의 외로움과 나의 외로움
영화 [투 마더스] 외로웠다. 고기도 먹어본 놈이 먹는다는 말에 항상 친구들 사이에서 나는 고기를 먹어본 놈이었다. 우리 집이 예전 삼겹살 집을 했던 얘기가 아니다. “너는 항상 여자가 끊이질 않아 새끼야.” 먹어본 놈인 내가 여자친구라는 존재가 없어진 두 달 후 나이트클럽에 가게 되었다. 주변 여사친들은 그런 곳에서 어떻게 여자를 만나냐고 더럽다고 한다. 그 더럽다는 곳에서 한 여자와 키스했다. 누가 먼저 했는지, 좋았는지, 설렜..
레드홀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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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574
JAZZ의 그녀 4
3화 보기(클릭) 드라마 [우리갑순이] 그렇게 또 며칠이 지났다. 해외 출장 때문에 한동안 Jazz에 가지는 못했던 나는 이제 다시 술을 마셔도 간이 충분히 쉬었으니 괜찮겠지라며 나름의 합리화를 하고 나서 퇴근을 했다. 물론, 하진의 출근 시간에 맞추어서. 그날은 날도 추운데 비가 내렸다. 우산을 썼지만 바람 때문에 얼굴로 비바람이 쳤고 앞머리가 골룸마냥 이마에 달라 붙어 찝찝했다. 나는 오랜만이라서 쭈뼛거리는 무브먼트로 Jazz에..
레드홀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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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701
오! 나의 남자들 - 선생님 2
오! 나의 남자들 - 선생님 1▶ http://goo.gl/m7kUXx 영화 <링크> 무섭게 달리던 차는 이내 한적한 도로에 접어들었다. 그는 갓길에 차를 세우더니 내게 다가왔다. 그렇게 우리의 입술이 또 한 번 포개졌다. 그와의 키스가 처음도 아니었고, 마음도 들떠서 정신 없이 그의 입술을 즐기고 있는데, 불쑥 가슴에 손이 들어왔다. 내가 움찔하자, 그는 살짝 힘을 주더니 젖꼭지를 만지기 시작했다. 남자 경험이 없던 건 아니었다. 하지만 그저 삽입에만 연..
여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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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614
그녀는 마치 고급 레스토랑의 쉐프 같았다
영화 [SLUMS OF BEVERLY HILLS] “쇠고기를 쓰는 애들도 있지만, 나는 육질이 유연한 돼지고기가 더 좋아. 심지는 최대한 딱딱해야 오래 쓸 수 있어. 호박은 전혀 무른 기가 없는 젊고 가느다란 걸로. 그 위에 얇게 저민 돼지고기를 둘둘 마는 거야. 뭐든 정성이 중요해. 두껍게 해서 한 번만 대강 말고 나면 금새 못 쓰게 돼. 감동도 덜하고…. 얇게 저며서 여러 번 말 수록 좋은데, 그게 또… 너무 얇으면 딱딱할 수 있거든. 실제 남자 피부처럼. 그걸 손가락..
팍시러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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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467
연예인을 닮았던 그녀 3 (마지막)
영화 [멜리사 P.] 문을 열자마자 기다란 테이블 양쪽으로 노래방 아가씨로 추정되는 여자들과 호빠 선수로 추정되는 남자들이 서로의 파트너를 정해 이제 막 술잔을 기울이는 상황으로 파악되었다. 나의 그녀는 상석에 앉아 있었다. 그 공간의 남자들은 또래였으며, 여자들 몇몇을 제외하곤 연상으로 보였다. 날 보며 해맑게 웃는 그녀를 보니 이 모든 불편한 상황도 나름 괜찮단 생각이 들었다. 술잔이 왔다 갔다 하며 분위기가 무르익을 때쯤 질펀한 왕게임이 시작되었고, 나..
레드홀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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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107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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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347
우리의 쌈을 찾아서
영화 <건축학개론> 완연한 봄이다. '봄'하면 뭔가 로맨틱한 무언가를 떠올리는 사람이 많지만 나는 먹을 것이 생각이 먼저 난다. 입맛을 돋구는 각종 나물을 넣고 쓱쓱 비벼 먹는 비빔밥! 나른한 봄바람을 맞으며 잘 구운 고기를 넣고 싸 먹는 쌈! 아. 생각만 해도 군침이 돈다. 그래서 오늘은 우리의 전통 음식(?) '쌈'에 대해서 얘기해 보려 한다. 쌈의 역사는 삼국시대까지 거슬러 올라갈 만큼 오래되었다. 조선 영조 때 한치문이 ..
남로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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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1040
[일본의 서브컬쳐] 로망포르노 제12회
[성과 사랑의 코리다]의 주연 야시로 나츠코의 당시모습 ㅣ사라카와 카즈코의 은퇴 시라카와 카즈코는 200여 편의 핑크영화에 출연한 베테랑 여배우로서, 니카츠 초기의 여배우 기근과 경험부족의 스태프를 이끌어간 로망포르노 파이오니어로 기억되고 있다. 그의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초기의 로망포르노 대작들이 나올 수 있었던 것이다. 그의 은퇴는 빠르다면 빠르다고 할 수 있었지만 그녀가 남긴 족적은 깊고 커다란 것이었다. 1973년 [실록 시라카와 카즈코-나체..
남로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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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743
흥부와 놀부 이야기 14
흥부와 놀부 이야기 13▶ http://goo.gl/i0Mt8y 영화 <순수의 시대> 25번의 사정을 이끌어 냈음에도 여자는 계속해서 쾌락을 원했다. 지쳐 쓰러진 물건들을 잡아 억지로 쑤셔넣는 바람에 그들은 오히려 아파하며 질겁했다. '더 이상 양기를 빨리기 전에 도망가자'고 생각한 다섯 남자는 황급히 자신의 옷가지를 챙겨 달아났다. 여자는 아직 만족 할 수 없었다. 욕구는 끊임없이 양기를 요구하고 있었다. 약으로 민감해진 후각에 여자가 숨어..
산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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