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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스만 천천히 하는 게 아냐
드라마 [나쁜 남자]   안타까워서 그런다. 걱정되어서. 문득 아무 생각 없이 레드홀릭스를 보고 있다가, 뭔가 되게 어색한 느낌을 받았다. 그리고 언제 까먹을지 모르는 그 느낌을 따라 또 이렇게 글을 적는다.   너무 빨리 많은 것들이 지나가고 있다. 사람들은 적은 수고를 들여 많은 결과물을 얻기를 원한다. 쉽게 얻고 쉽게 내쳐지는 것이 다반사. 그들은 만족하지 않는다. 빨리 나의 갈증을 해소할 한 컵의 물을 필요로 한다. 그것이 달콤한 감로거나, 혹은 더한 ..
레드홀릭스 뱃지 0 좋아요 2 조회수 10662클리핑 477
관장의 압박을 느껴라
  ㅣ비데   아직 선진국 수준은 아니지만 우리 나라에도 비데의 보급율이 점점 증가하고 있다. 초창기 비데가 우리나라에서 그리 인기를 끌지 못한 까닭은 전자식을 위주로 한 고가의 비데를 대한민국 1%를 대상으로 들어왔기 때문이 아닌가 싶다. 어쨌든 이제는 월정액으로 쉽게 구매가 가능하며(여전히 비싸긴 하다) 우리덜에게 비데는 사치품이 아닌 필수품으로 자리잡아가고 있다(아니 필수품이 되어야 한다).   비데가 필수품이 되어야 하는 이유는 여러가지..
부르르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10653클리핑 559
막창
영화 [무뢰한] '얼굴도 몰라요 성도 몰라' 관계였던 우리를 자석처럼 끌어당긴 것은.....캐미도 소개팅도 설렘도 아닌 막창이었다. 그냥 어느 집이 맛있더라는 말에, 막창은 핑계고 얼굴이나 보자는 심정이었는지 모르겠다. 그렇게 너는 나에게, 나는 너에게 왔다. 나는 너에게 어떤 모습으로 보였는지 모르겠고 물어본 적도 없지만, 육감적이었던 너는 자연스레 서있던 나를 서게 했다. 화장기 하나 없는 민낯에 소주와 막창을 덥석덥석 먹던 너는 막창을 먹고는 당연히..
레드홀릭스 뱃지 0 좋아요 1 조회수 10643클리핑 661
베니마루 섹스썰 [4탄] 거래처 누나와의 스타킹 섹스 3
영화 [플랜 B]   나는 섹스한 여자와는 좀 어색해진다. 왜 그럴까? 하지만 누나와는 어색하지 않았고 오히려 더 좋아지고 가까워져만 갔다. 날씨가 좋았다. 아니 날씨가 안 좋아도 어김없이 누나의 회사에 찾아갔고 그땐 정말 세상 부러울 게 없었다. 돈도 있겠다, 차도 있겠다, 뭐 모자란 게 없었다. 자신감 충만했던 때이다.   원래는 전화 주문이었던 거래처였는데 사장님을 만나 일주일에 몇 통을 드시니 차라리 일주일에 한 번씩 오겠다고 말씀드렸고, 사장님은 그..
레드홀릭스 뱃지 0 좋아요 1 조회수 10610클리핑 557
레이디스 코믹스6 - 한국의 레이디스 코믹스
음, 레이디스 코믹스에 관한 이 글도 이번으로 여섯 번째. 슬슬 마쳐야할 때가 오지 않았나 싶다. 사실은 더 쓸 말도 없다. 하지만 지난 번 야오이 가이드에서 우리나라의 야오이에 대해 제대로 소개를 못한 것이 아쉬운 판에 이번 레이디스 코믹스 가이드에서도 우리나라 만화를 빼놓는다면 역적으로 돌 맞을 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이번 편에서는 우리나라의 레이디스 코믹스에 대해 이야기를 해볼까 한다. 우리나라 순정만화도 성인 여성 독자를 공략하고자 하는 시도가 있었다. ..
팍시러브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10604클리핑 749
첫 섹스 그리고 거울의 방 2 (마지막)
 첫 섹스 그리고 거울의 방 1 ▶ http://goo.gl/jBOmu6   영화 [사랑니]   첫 만남에서 섹스를 한 저희 커플은 러브젤을 사용해보기로 하였고, 그녀의 판타지였던 거울로 도배된 방에서 섹스하기로 했습니다. 어느 중학교 앞에 주차하고 그녀의 집 방향으로 걸어갔습니다. 그녀가 저에게 걸어오는 게 보였는데, 얼마나 반갑던지. 일주일 만에 보는 거라 입이 귀에 걸려서 아빠 미소 버금가는 미소를 띠며 웃으며 인사했습니다.’   첫 만남 때 그..
레드홀릭스 뱃지 0 좋아요 1 조회수 10602클리핑 981
그날의 그믐달 2
그날의 그믐달 1 ▶ https://goo.gl/ZnyiyQ 영화 [베스트 오브 미]   방안의 공기가 미묘해졌다. 입술이 닿기 전에 얼마나 가슴 뛰던지. 작고 도톰한 입술을 스치듯 움직였다. 혀로 가벼운 노크를 한다. 호흡을 가다듬고 윗입술을 포갠 후 수위 높은 인사를 나누다 그녀가 입을 연다.   "야, 너 콘돔 있어?"   "내가 또 준비성 하나는 철저하지."   말이 끝나자마자 호흡 템포가 올라간다. 귀 뒤에서 달콤한 향수가 간헐적으로 ..
레드홀릭스 뱃지 0 좋아요 1 조회수 10602클리핑 537
순수한 그러나 치명적인..3
   영화 [아이즈 와이드 셧] '????? 아..이게 뭔 황당한 시츄에이션?? 정상에 다 올라 왔고 이제 깃발만 꽂으면 되는데 결혼 전까지 지켜달라니... 그리고 그럼 왜 콘돔을 끼라고 한 거야? ' 머리 속이 복잡했다.  강제로라도 해볼까 하는 생각이 들었지만, 이제 와서 그러는 건 나로서도 용납하기가 쉽지가 않은 선택이었다. 짧은 순간이었지만 나에게는 아주 길고 긴 침묵의 시간이 흐르는 것 같았다. 그런데 잠시 후 당황해 하는 나를 보며 그녀가 ..
고결한s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10599클리핑 541
미래의 섹스 - AI와 사랑하고 VR로 섹스하고
전문가들은 로봇과 섹스를 나누는 시대가 곧 다가올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사진=속삭닷컴 제공) 예측해 본 미래의 섹스 AI와 사랑하고 VR로 섹스하고 성인용 게임에서 상대방의 아바타와 가상섹스를 하고 그 느낌을 실제로 느낀다. 또 멀리 떨어진 파트너가 내가 가진 섹스토이를 원격으로 조종해 애무를 해줄 수도 있다. 매일 섹스로봇과 함께 잠들면 외로울 틈도 없다. 인공지능(AI)과 가상현실(VR)이 만드는 섹스산업의 미래다. 미국 매체 패스트코이그지스트닷컴(fastcoexi..
속삭닷컴 뱃지 0 좋아요 2 조회수 10595클리핑 0
나는 나쁜 남자였다 1
영화 [동갑내기 과외하기]   내가 대학 시절의 이야기야. 꽤 지난 이야기인데 그때 상황은 잊을 수가 없어서 썰을 풀어볼까 해. 공대를 나오다 보니 영어를 젬병이고, 수학은 조금 했어. 연애경험은 없고, 숙맥에다가 무엇보다 아다였지. 늘 섹스를 동경하는 핑크보이 시절 이야기야.   대학 시절 돈은 없고 해서 어쩌다 보니 싼 맛에 1:2를 과외를 하게 되었어. 한 명은 남자, 한 명은 여자였고, 둘은 친척이었어. 한 9개월을 과외를 하듯 해. 부모님은 사업하시느라 ..
레드홀릭스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10587클리핑 855
원나잇에 대한 단상
영화 [S러버]    문득 원나잇에 대한 생각을 정리해보고 싶은 생각이 들어 글을 남기게 됐습니다. 레드홀릭스 주제와는 안 맞을 수도 있으나 제 생각을 자유롭게 표현하고 누군가에게 도움이 될 수 있다면 한번 글로 적어보는 것이 좋을 것 같아서 쓰게 됐습니다. 저는 원나잇에 대한 생각이 부정적인 입장입니다   여기에는 다양한 이유가 존재하지만 대표적인 이유를 이야기하자면,   1. 교감이 없는 섹스의 무의미함 2. 지속적인 원나잇에서 오는 깊은 회..
레드홀릭스 뱃지 0 좋아요 1 조회수 10566클리핑 843
도깨비 불
영화 [두 개의 사랑]   매일 보던 아파트로 내가 탄 어린이집 버스가 들어선다. 늘 같은 속도로 같은 주차장의 아파트 주차장을 돌며 버스라고 하기에는 초라한 승합차 문을 열었다.   매일 보던 아동의 어머니가 있어야 할 자리에. 늙고 작은 개 한 마리를 팔에 걸친 커다란 남자가 내가 혼란스러워 하는 틈에 다른 한 팔로 아동을 잡고 목례를 하며 틈도 주지 않고 가버렸다.   마치 이화 속 도깨비처럼 커다란 등을 하고서 헐렁한 반바지를 펄럭이며 양손..
레드홀릭스 뱃지 0 좋아요 1 조회수 10554클리핑 531
세계에서 가장 섹시한 라운드걸 20
20. MELISSA RISO 19. MICHELLE JEANPIERRE     18. JESSA HINTON   17. SYLLVIA ANDRADE   16. MERCEDES TERRELL   15. CHRISTINE HALLAUER 14. COURTNEY PRATHER   13. ANNETTE VASILYEVA   12. JHENNY ANDRADE   11. SUMMER DANIELS   10. CATHERINE ASTAPKOVICH   9. PARK SI HYUN   8. CATHERINE SITNIKOV   7. NATALIE LAWRENCE   6. ANXHELIKA ANDERSON   5. JADE BRYCE  ..
레드홀릭스 뱃지 0 좋아요 1 조회수 10549클리핑 550
[청춘정담] E의 이야기 - 불신은 섹스에 해롭다
E는 여행을 좋아하는 남자입니다. 그리고 오늘의 이야기는 그가 대학생 때 여행을 다니던 중 만난 한 여자와의 사연입니다. 참고로 이번 에피소드에는 그간의 관례를 깨고 상황의 구체적인 전달을 위해 다소 직접적인 명랑장면 묘사가 등장합니다. 끝까지 읽어달라는 미끼인 동시에, 여러분들의 허기를 조금은 달래 드릴 수 있기를 바라는 순수한 저의 성의랍니다. 그럼 E가 토로하는 '인간 사이의 신뢰가 명랑에 미치는 영향에 관한 보고' 시작하겠습니다. 영화 [데..
남로당 뱃지 0 좋아요 1 조회수 10547클리핑 664
낮에 만난 여자와 밤에 만난 여자
영화 [자유의 언덕]   어쩌다 보니 우연히 같은 날 2명의 여자를 만난 적이 있다. 2년 전 여름이었던 것 같다. 낮에 만난 여자와 밤에 만난 여자 이야기이다.     ㅣ낮에 만난 여자   그녀는 나보다 몇 살이 많았다. 어느 커뮤니티 사이트에서 알게 되어 친하게 되었다. 메신저 ID를 알려줬는데 전화가 편하다고 거의 밤새 통화를 했다. 내 목소리가 맘에 든다며...   며칠을 그렇게 통화하고, 어느 여름 날 일요일 같이 점심을 먹기로 했다. 그녀는 내..
레드홀릭스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10545클리핑 6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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