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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의 다이어리 #1
영화 [엽기적인 그녀] 버스의 문이 열리고, 나는 피곤에 절어 있는 다른 승객들과 별반 다를 것 없는 얼굴 표정으로 터덜터덜 내렸다. 늦은 시간이라, 이 시간대에 버스에 있던 사람들은 거의 회식 혹은 야근을 한 직장인 이겠지. 나는 그대로 걸어가지 않고 정류장의 의자에 털썩 하고 주저 앉았다.    (아마도) 직장인 듯한 그들은 모두 피곤한 몸을 이끌고 내 옆을 스쳐가 사라져갔다. 이 정류장에서 단 3분만 걸어가면 우리 집인데 나는 왜 여기서 이러고 있는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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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홀릭스에서 만났던 그녀 2
전주 @글쓴이 실제 사진   전화와 메시지를 주고받으며 드디어 기대하던 토요일이 되었고, 이제 곧 출발한다고 문자를 받았습니다.   ‘오빠 저 몇 시까지 그쪽으로 가면 될까요? 그리고 어디로 찾아가야 해요?’   ‘음… 저 7시쯤 퇴근이니까 그쯤 맞춰서 오면 되지 않을까요? 아마 한 2시간 반쯤 걸릴 거에요. 그때 맞춰서 와요. 그리고 장소는 알려줄게요."   ‘네 알겠어요. 조금 이따 봐요. 아! 참~ 오빠! 저, 거기 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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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헤미안 그녀 1
영화 <위핏> 강원도에 출장 갈 일이 생겼었다. 이른 퇴근을 하고 숙소를 나와 혼자 바닷가에 가서 바람이나 쐴 겸 바닷가를 걷고 있는데, 저 멀리서 어떤 여인이 혼자 앉아 쓸쓸히 바다를 바라 보고 있는 모습이 보였다. 노랗게 물들인 짧은 커트머리 여인. 그 시간에 혼자 바다를 바라 보고 있다는 것은 필시 실연을 당했고 복잡하고 서러운 마음에 멀리 바다를 보러 혼자 여행을 왔으리라 확신했다. 실연당하고 긴 머리를 자르고 염색까지 한 다음 '그 녀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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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에서 사랑에 빠지는 단계와 유의사항
영화 [Her]   참 답답하다. 온라인에서 만난 사람한테 당하고 나서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여성들이 너무 많다. 소송을 걸면 물론 보복은 한 셈이기는 하지만 피해자의 맘 고생이 이만 저만이 아니다. 올해만 해도 벌써 여럿을 접했다.   인터넷은 친구나 짝을 만나기 아주 좋은 장소이기는 하다.(나도 두어명 건지기도 했다) 하지만 상대방에 대해 아는 것이라고는 오직 그의 입(혹은 자판)에서 나온 정보가 전부이므로 다른 만남에 비해 위험도가 높은 편이라 하겠..
남로당 뱃지 0 좋아요 4 조회수 10244클리핑 349
나는 나쁜 남자였다 3
영화 [행복]   지영이는 여친을 정리하고 자신에게로 온다면 받아주겠다는 말을 했고, 나는 허벅지 공략은 안 될듯해서, 가슴을 풀어헤치고 젖가슴을 빨기 시작했어. 그녀는 내 머리를 잡고는 쓰담 쓰담 하면서 애무를 받고 있었고 나는 열심히 빨고 있는데 생각해보니 여자친구에게 정말 미안한 거야. 그러더니 자지가 푹하고 죽더라고, 지영이가 계속 만져주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말이야. 지영이는 바로 눈치를 채더라고.   "오빠, 괜찮아요? 내가 한 말 많이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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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구장에서 만난 그녀
드라마 [연애의 발견]   대학교 졸업하고 취준생 시절. 취업 안되던 친구들끼리 매일같이 모이던 당구장이 있었습니다. 그날도 어김없이 친구들과 만남의 장소인 당구장으로 모여서 당구를 치고 있는데 옆 포켓볼 구역에서 귀엽고 어린 여성분 둘이서 당구를 치고 있더군요. 당구장 특성상 바로 옆 테이블끼리는 동선이 자주 겹쳐서 먼저 자세 잡은 사람이 칠 때까지 기다리는 게 암묵적 예의인데요, 자연스레 그쪽 여성분들이랑 동선이 겹쳐서 자주 눈을 마주쳤죠. 마주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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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의 썰] 원더우먼과 투명인간, 그리고 슈퍼맨
영화 [Batman v Superman] 원더우먼(Wonder woman)은 여성성 가득하지만 초능력은 그 누구 못지않은 슈퍼 히로인(heroine)이다. 빼어난 외모와 몸매에 투명 비행기, 황금 밧줄, 총알을 막아내는 세계 최강의 여인, 원더우먼. 그녀는 남성 슈퍼 히어로를 능가하는 강한 초능력과 함께 여성의 선량한 아름다움까지 겸비한 진정한 여걸이다. 이처럼 매우 이상적으로 이루어진 그녀의 힘과 능력은 한마디로 약점이 없다고 볼 수 있다. 원더우먼과 투명인간, 슈퍼맨 이들 셋은 함께 ..
이설 뱃지 0 좋아요 1 조회수 10228클리핑 538
JAZZ의 그녀 3
2화 보기(클릭) 드라마 [그녀는 예뻤다] 누가 보면 알코올중독자 인 줄 알 것만 같다. 온종일 퇴근 후 Jazz에 들러 혼술 할 생각을 하면서 나는 내게 주어진 업무를 해결해 갔다. 뭔가 낙이 생기니까 긍정적으로 바뀌고 긍정적으로 바뀌니까 일도 해결이 되었다. ‘경력직이라고 불러 놨더니 영……’ 이라고 하는 듯한 시선들이 조금씩 바뀌는 것이 느껴졌다. 물론 나의 착각일 수도 있지만.    하진이 일을 하는 8시에 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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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오이'를 알려주마 - 중급
'야오이'를 알려주마 - 초급▶ http://goo.gl/u7ATmt (c)Hirotaka KIsaragi 2000 딱 보면 누가 공이고 누가 수일지 알 수 있지 않은가? 공과 수는 이렇게 눈 크기, 신장 차와 표정 등에서 딱 봐도 알 수 있는 경우가 많다.   ㅣ그래서 야오이는 무슨 내용인데?   그래, 야오이는 남자들의 연애 이야기라 그랬다. 그럼 어찌 연애를 하냐? 무슨 연애를 그리 요란뻑적지근하게 하기에 여자들이 그렇게 난리인데? 라고 궁금해하실 분들이 많을 것 같다. 사..
팍시러브 뱃지 0 좋아요 1 조회수 10181클리핑 501
여자는 채팅어플로 잊어라
드라마 [로맨스가 필요해 3]   2016년 10월쯤 2년 가까이 사귄 여자친구와 이별 후 꽤 힘들었을 때 이야기입니다. 보통 연애하고 쿨하게 헤어지는 타입인데 그때는 이별의 후유증이 오래가더군요. 친구를 만나는 것도 싫고 집에서 혼자 실연의 아픔을 감당하다가 '여자는 여자로 잊어라'라는 말이 떠올라 랜덤 채팅 어플을 하나 깔았습니다.   그냥 멍하니 화면을 보다가 귀여운 강아지를 닮은 여성분께 가벼운 마음으로 쪽지를 보냈습니다.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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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서브컬쳐] 로망포르노 제14회
  ㅣ아! 한국인 김영희 일본의 중년남성들이 오늘날까지도 입을 모아 추억하는 섹스 심벌이 있다. 그녀의 이름은 미야시타 준코(宮下順子). 일본 땅에서 활동하는 한국인의 피가 흐르고 있는 수많은 예능인 중 한사람이다. 포스트 시라카와 카즈코(白川和子)로 등장한 그녀는 다니 나오미등과 니카츠 로망포르노 제 2세대를 대표하는 여배우로 성장하는데 그치지 않고 한 시대를 대표하는 일본인들의 섹스 심벌로 기억된다. 하지만 그녀가 양친 모두 한국인이라는 ..
남로당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10155클리핑 519
밑 빠진 독에 기름 붓기
영화 [moonlight] 너는 달 밝은 밤마다 날 찾아와 몰래 문을 두드린다. 아니, 두드릴 필요는 없겠다. 이미 나는 버선발로 마중을 나와있으니. 시선이 마주치자마자 해처럼 밝은 얼굴을 하고는 나를 와락 끌어안는다. 사랑을 모르긴 몰라도 지금만큼은 사랑이라 명명하고 싶다. 나는 퍼붓는다는 표현을 자주 쓴다. 그래, 너 역시 퍼붓는다. 네가 나에게로 퍼붓는다. 현관에 다다르기도 전에 나는 너에 흠뻑 젖어버린다.  “비밀번호 보지 마.”  &ldqu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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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의 다이어리 #15 (마지막)
14화 보기(클릭)   미드 [뉴니스] 생각해보면, 나는 모든 것이 그녀와 처음이었다.    첫 키스와 첫 경험, 첫 연애가 모조리 리즈의 것이었다. 물론 그것이 남자로서 전혀 메리트가 될 수 없다는 것 쯤은 잘 알고 있지만, 나에게는 하나하나가 새롭고 또 특별했다.    내 생애 첫 여자가 리즈라는 것은 굉장한 축복이자 저주였다. 사실 그녀는 일반적인 여자와 굉장히 다른 부분이 많이 있었지만, 다른 사람들에게는 절대 찾을 수 없었던 매력이 있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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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측불허의 매력을 가진 남자
영화 [감시자들]   상상하지 못한 것, 기대하지 않은 것, 신경조차 쓰지 않던 것. 의외의 길모퉁이에서 맞닥뜨린 매력에 우린 한없이 빠져들곤 합니다. 꼭 그게 내가 평소에 좋아하던 게 아니라도 말이죠. 전 이런 예측불허의 매력이 참 좋아요. 언제 어디서 누구와 맞닥뜨릴지, 걷잡을 수 없게 좋아져 돌이킬 수 없는 그런 상황이요.   이미 빠져든 뒤에 생각해봐요. 볼수록 매력 있는 스타일이었나? 아니면 나 혼자 멋대로 반해버린 건 아닌가? 꼭 이성이 아니더라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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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돼요 돼요 돼
남자가 여자에게 달려든다. 막무가내로 여성에게 대드는 이 사내는 연신 키스를 퍼부으며 잔뜩 뒤틀린 여인의 허리를 힘차게 감싸 안고 있다 이 거친 시내는 숨쉴 틈조차 허락치 않고 한 손으로 여인의 치마 위에서 바로 여성의 깊은 곳을 맹렬하게 공격한다. 당황한 여인이 이 순간을 밀쳐내려 하지만 정작 싫지는 않은 표정이다.   내용만큼이나 과감하고 거친 색의 사용이 돋보이는 그림이다. 야수파의 영향을 살필 수 있는 강한 보색의 사용과 넓은 색면을 이용한 작가..
달랑 두쪽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10141클리핑 4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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