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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경에 생길 수 있는 흔한 문제 10가지
딱딱한 낭종이 고환에서 발견되는 경우 서둘러 전문의를 찾아야 한다. 음낭 내부의 덩어리는 고환암의 징후일 수 있다. (사진=속삭닷컴제공) 음경에 문제가 있는 남성들이 상당히 많다. 하지만 많은 남성이 전문적인 도움을 받지 못하는 경우가 적지 않다. 그렇다면 남성을 정신적·육체적으로 괴롭히는 음경 문제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 영국 성 건강 전문가인 아난드 파텔 박사의 도움말로 ‘남성의 일반적인 10가지 음경 문제와 대처 방안’을 알아봤..
속삭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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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378
와.....
오늘도 발기찬 하루 되세요~
레드홀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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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699
즐거운 나의 집
출처 : www.jememarre.com 나의 집이 즐거워야 하는 것은 당위이다 그러나 당연히 남의 집이 즐겁다 이 당위와 당연, 졸렌과 자인의 틈바구니에서 얼마나 많은 남녀들이 목숨 걸고 싸우는고
달랑 두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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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812
여성, 사랑 느껴야 성관계 더 만족(연구)
20~68세의 여성 95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대부분의 여성은 사랑과 헌신이 있을 때 성관계가 더 만족스럽다고 답했다.(사진=속삭닷컴제공) 성관계를 서로에게 책임과 의무를 지는, 사랑의 한 요소로 보는 전통적 풍조가 쇠퇴하고 있다. 하지만 이런 시대의 흐름에도 여성은 상대와 사랑을 느낄 때 더 만족감 있는 성관계를 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펜실베이니아대학교 사회학과 연구팀은 20~68세에 해당하는 95명의 여성을 대상으로 대면조사를 했다. 대부분의 여성..
속삭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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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672
나의 ‘나나와 카오루’ 2
나의 ‘나나와 카오루’ 1▶ https://goo.gl/4srhqt 영화 [tokyo decadance] 최근에 예비 주인님과 대화를 했는데 변태 바닐라로 끝이 나는 거 아닐까? 하는 불안감이 다가왔다. 변태 바닐라... 그건 정말 싫은데... 나 때문에 오히려 이상한 취향에서 머물고 끝나면 어쩌나 하는 그런 고민들. ‘역시 이 사람은 무리일까? 이쪽으로 물들이는 것엔 한계가 있는 걸까? 너무 내가 고집해 온 걸까?’ 이런 생각들로 며칠을 보냈다...
레드홀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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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450
미정(未定) 1
영화 [M] 딩동! 한창 게임을 하던 중 듣기 힘들던 메시지 알림음이 들렸다. 반가운 마음으로 휴대전화를 열었다. '오빠' 오랜만에 전 여자친구로부터 연락 온 연락이었다. '어... 얘가 갑자기 왜 연락을 하지?' 기분이 나쁘진 않았지만 그리 좋지도 않았던 헤어짐이었기에 경계를 하며 메시지를 눌러 읽지 않고 가만히 두었다. '오빠...' 잠시 후 또 한 통의 연락을 받았다. 뒤에 붙은 점 두 개..
레드홀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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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763
감성과 감정으로 그녀를 대하는 남자
영화 [제리 맥과이어] 며칠 전, 주변의 지인들과 술 한 잔 걸치고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다 보니, 생각보다 많은 사람들이 성관계를 사람과의 관계로 이해하려 하지 않고, 단순한 유희나 일방적인 능력의 표현으로 인식하는 경우가 많다는 생각이 들었다. 예를들면, "씨X 난 섹스의 신 같아! 밤새도록 달렸어!" "어제 정말 죽더라니까!" "밤새도록 콱콱 눌러줬어! 아주 뿅 가더라고!" 원나잇 스탠드 혹은 오랫동안 노려왔던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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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1063
잊을 수 없는 섹스, 그리고 그리움 3
영화 [매치 포인트] 그녀를 이해하기로 했고, 비뇨기과 사건 이후 우린 더욱더 가까워졌습니다. 지금 생각해도 그때가 인생에 있어 가장 행복했던 순간이었던 것 같습니다. 함께하는 시간이 길어질수록 우린 서로에게 너무나도 편한 사이가 되었습니다. 서로에게 내숭과 가식 없이 원하는 걸 말하고 들어주고. 그런데 그녀는 저와 함께할 때 특정 전화번호로 오는 전화를 받지 않았습니다. 누군지 모를 그는 한번 받지 않으면 4~5번 이상은 전화를 했던 것 같습니다. 그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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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처녀의 결혼관 - 나는 왜 노처녀인가
여자 개마초요 연재 23회가 넘도록 남자일지도 모른다는(...) 의심을 받고 있는 A양.-_-; 원래 좀 유치한 데다 육담을 좋아하고 시덥잖은 농담이야말로 인생의 꽃이라고 생각하는 인간이다보니 그렇게 보이나 보다 흑흑. A양은 그냥 평범한 언니다. 요새 세상에 뭔 등신같은 소리냐고 할 사람도 있을지 모르겠지만 그래도 어느 정도 감정이 쏠리지 않는 남자하고는 섹스는커녕 대화도 하고 싶지 않은 인간이라 접선특위 초창기 멤버임에도 불구하고 원나잇 스탠드는 커녕 1:1 접..
남로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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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867
환상의 섹스파트너를 찾기 위한 짧은 조언
영화 [그는 당신에게 반하지 않았다] 레드홀릭스에 가입해서 섹시한 정보와 야설보다 더 섹시한 경험담을 읽으면서 대리 만족을 느끼면서 하루하루 불쌍하게 지내고 있는 회원입니다. 간혹 몇몇 글을 보면 우문인 글이 보여 안타까운 마음에 몇 자 적어봅니다. 섹스에 대한 반응은 누구나 다 똑같을 수는 없습니다. 빨아주는 거 좋아하는 남자와 빨리는 거 좋아하는 여자가 만나면 환상적인 섹스가 될 것이지만 빠는 거 좋아하는 두 남녀가 만나면 서로 빨다 지쳐서..
레드홀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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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354
38. 선진명랑사회 프랑스 - 프랑스 출산율의 비밀은?
영화 <파리 폴리> '하나만 낳아 잘 기르자.'던 80년대를 기억하시는가. 어느새 우리나라의 출산율이 세계 최저 수준으로 떨어졌다고 아주 생난리다. 통계청이 지난 8월에 발표한 '2004년 출생 사망 통계'에 따르면 여성 한 명이 가임 기간(15-49세)에 낳는 평균 출생아 수는 1.16명이란다. 올 들어 인구 수가 감소한 일본의 1.29명보다도 훨씬 낮은 수준이다. 더구나 출산율 하락 속도가 세계적으로 유례를 찾아보기 어려울 만큼 빨라서, 1995년만 ..
남로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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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1131
우리는 그렇게 성장하는 거야
영화 [참을 수 없는] 화요일 밤. 오피스텔 복도에는 어떤 놈이 벌써 술에 떡이 되어 주변을 지옥으로 만들어 놓고 정작 본인만 천국에 간 듯하더군요. 술이 독이 될 때, 시원한 게 후끈거릴 때. 무슨 소리냐고요? 지금부터 이야기를 시작합니다. 들어보세요. 고등학생 때 일입니다. 친구는 조금 성숙하고 잘생긴 외모 덕에 나이트 출입이 원활했고 그의 능글능글한 웃음과 말발에 많은 여자들이 그에게 모든 것을 내주었습니다. 월요일만 되면 주말에 있었던 무용담..
레드홀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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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343
난 널 이렇게까지 품을 수 있다 4 (마지막)
3화 보기(클릭) 영화 [건축학개론] 간밤은 기억이 잘 나지 않았다. 무슨 일이 있었는지 쯤은 겨우 인식하고 있다고는 생각하는데, 좀처럼 혼자였던 패스트푸드 점에 둘이 되어 앉아 있는 게 퍽 어색했다. M은 날 보고 졸린 눈을 하고 미소를 지었다. 나도 모르게 치킨 페티를 오물거리며 그녀의 시선을 피했다. 쑥스러운 건지, 외면하고 싶은 건지, 아니라면 내심 기뻐하고 있는 건지. 마구 뒤섞인 감정 탓에 그 기분을 잘 몰랐다. “먹어..
레드홀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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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406
그녀의 다이어리 #12
11화 보기(클릭) 영화 [조블랙의 사랑] 어째서인지, 평소라면 신나서 뛰쳐나갔을 그녀의 ‘만나자’라는 제안에 기쁨보다 불안함이 더 컸다. 연필로 복기한 내 편지의 내용들-하나같이 이불킥 하기에 부족함이 없는 그 갬성 충만한 문구들-이 머리속에 떠오를 때마다 귀까지 붉게 물들어 버리는 것이 느껴졌다. 나는 처음으로 그녀의 톡에 즉답을 하지 못하고 끙끙 앓았다. 차트에 진입한 내 곡은 점점 순위가 위로 치솟아 오르고 있었다. 그러니까, 음..
레드홀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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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74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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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913
이별 후, 20살의 나와 닮은 그녀를 만나다 2 (마지막)
이별 후, 20살의 나와 닮은 그녀를 만나다 1 ▶ http://goo.gl/shaaEO 영화 [멜리사 P.] 어차피 소개팅도 아니고 호감도 없기에 내가 제일 좋아하는 싼 고깃집에 생마늘을 먹어 가면서 카페에서 못했던 이야기를 했다. 나는 본래 여기 사람이 아니고 취준생이고, 성격은 여성스러우며, 본성은 까칠하고 예민하다는 실보다 흠을 더 이야기한 것 같다. 고기를 한창 먹으니 술이 먹고 싶었다. 눈치를 챘는지 그 아이는 말을 건넸다. "..
레드홀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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