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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팅, 키스, 애무, 섹스 그리고 이별
드라마 [연애의 발견] 여느 때와 다름없이 데이트 만남 앱으로 채팅을 하고 있었습니다. 제가 사용하는 앱은 나와 상대방의 거리를 km로 표시해줘서 만남을 할 때 꽤 좋았습니다. 당신 저는 삽입에 자신이 없었기 때문에 애무를 강조했고 애무만 해주기로 하거나 애무를 많이 해주기로 하면서 여자들을 만났었죠. 오히려 저에겐 삽입을 안 하는 것이 다행이라며 넘어가기도 했습니다. 그렇게 만났던 여성분들을 기억해보면 가슴이 예뻤던 157cm 67kg으로 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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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414
어느 날 불어온 그녀라는 바람 3 (마지막)
영화 [귀여운 여인] 그녀가 3박 4일 휴가를 내고 서울로 왔습니다. 그래서 저도 회사에 일이 있다고 하고 휴가를 냈지요. 물론 집에는 알리지는 않았습니다. 그 당시 와이프는 부산에서 아직 올라오지 않은 상태이기 때문에 굳이 휴가를 냈다는 소리를 할 필요는 없었어요. 괜히 미안하기도 하고 대충 무슨 이야기인지는 아시겠죠? 이후 그 친구와 여러 곳을 다녔습니다. 그 친구도 대학을 서울에서 나왔기 때문에 대충 길도 알고, 추억이 있는 곳도 많더라고요. 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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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362
[남자의 브라질리언 왁싱] 2. 리터치 체험기
영화 [40살까지 못해본 남자] 브라질리언 왁싱을 받고 한 번의 리터치를 했습니다. 그리고 얼마 전 문자로 리터치 받을 때가 되었다는 연락이 와서 바로 예약하고 퇴근 후 이태원의 남성 전용 왁싱샵으로 향했죠. 그러니깐 처음의 왁싱까지 하면 총 3번째입니다. 이제는 절차가 좀 익숙해진 것 같네요. 바로 옷을 벗고 로브를 입고 샤워실에 가서 간단히 샤워를 한 뒤 다시 시술실로 들어와서 훌렁 벗고 베드 위로 올라가 엎드립니다. 전형적인 후배위 자세. 애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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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486
못된 남자 2
영화 [색즉시공 2] 누워있던 나체의 그녀를 보니 브이넥 사이로 보였던 C컵 가슴이 AAA컵으로 바뀌어 있었다. 그렇다. 브래지어 속엔 키 높이 깔창보다 두툼한 뽕을 넣고 영혼까지 모아 모아 움푹 파인 골짜기를 창조해내었던 것이었던 것이었다. 이러지 말자. 가슴이 작아도 괜찮지만, 평소와 너무 다르니 뭔가 낚인 듯한 기분에 마음이 상했다. 그날은 평소보다 더더욱 거친 짐승마냥 그녀를 다뤘다. 만취해서 그랬다 생각하고 싶다. 거친 행보 속에 육덕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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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378
차가운 관통적 오르가즘
영화 [밀애] 오늘 하고자 하는 이야기는 차가운 관통적 오르가즘이다. 이는 나의 자궁 각성, 폭발 이후에 혹은 며칠 후에 처음 만나게 된 현상이다. 매우 선명하게 차갑다. 그리고 그것이 몸으로 퍼지는 특성을 보였다. 일단, 이것은 여체의 뒤쪽을 타고 천골에 머물거나 위로 올라가 척추로 오르기도 하며 뇌에서는 차가운 폭발 같은 것이 감지된다. 뜨거운 관통적 오르가즘 폭발 시는 늘 몸의 뒤쪽을 타고 올라가지는 않았다. 뜨거운 관통은 주로 자궁에서 발생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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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403
새로운 시작 11
새로운 시작 10 ▶ https://goo.gl/JmqbQu 영화 [사랑할 때 이야기하는 것들] “이상하다... 한 번에 열렸었는데” “제가 다시 해볼게요.” “아니요, 잠시만요 제가...” 양 팔을 올려 전등 갓을 매만지는 그녀의 허리가 드러났다. 안아 주고 싶은 충동이 이는 허리. 그녀의 엉덩이 사이로 코를 가져가대어 본다. 그리고 깊게 숨을 천천히 들이쉰다. 아까 방에서 맡아본 그녀의 체취를 상상하며 숨을 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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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519
[리뷰] 이기적 섹스 - 그놈들의 섹스는 잘못됐다
도서 [이기적 섹스 / 은하선 지음] "섹스는 서로가 재미있어야 한다고 생각해요. 누구를 위해서 섹스를 하는 건 아니잖아요." 단순히 제목을 보고 흥미가 동해서 집어 든 책이었다. 여자의 시각에서 바라본 섹스는 대체 어떤 것일까? 하는 궁금증을 안고 펼친 이 책은 생각보다 한 장 한 장이 무거웠다. 여성의 인권과 여성 혐오에 대한 담론이 오가는 요즘, 내 살기 바쁘고 나의 내일을 생각하기에도 힘들다는 이유로 그것들에 대한 생각을 미뤄 왔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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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681
[책상 밑 1] 책상 밑이 궁금하다
영화 [원초적 본능] '똑 또르르~~~" 책상 위 볼펜을 일부러 떨어뜨렸다. 아침 출근길. 계단에서 앞서 가고 있는 대리님의 치마 속을 보았다. 일부러 보려고 본 것은 아니고 무의식적으로 위층 계단에서 들려오는 힐 소리에 눈길이 간 것뿐이다. 계단 끝을 돌아서는 대리의 치마 속이 시야에 들어왔다. 노팬티다. ‘혹시 티 팬티인가?’ 그리고 허리를 숙여 책상 밑으로 기어들어 갔다. 대리의 자리는 반대편..
레드홀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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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546
upclose and personal - 1話 호기심과 필연
영화 [도깨비] 대학원시절 연구실에 근무하고 있을 때 이야기입니다. 2000년대 중반쯤 되겠네요. 한참 성에 눈을 떠 갖가지 전문서적과 관련 논문을 찾아다니며 열심히 공부(?)하던 저는, 소개팅을 시켜달라고 징징대는 후배를 떼어내기 위해 그럴싸한 여자 인맥을 검색하고 있었습니다. 도대체 연애, 그 뭐라고... 그렇게 아동바동거리는지. 옆 연구실에 있던 동기에게 그 소식을 전해들은 것은 그로부터도 한참 후였습니다만, "야, 너 전에 소개팅..
우명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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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530
성평등에 대하여
성평등 관련 청소년 축제에서 한 여학생이 들고 있던 피켓입니다.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성평등이라는 것이 너무 포괄적이라고 생각이 되지만, 유독 우리나라같은 아시아문화권에서 자기 결정권을 가지고 있는 청소년의 섹스에 대한 권리를 인정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유럽이나 북미에서는 반대죠. 충분히 현실적이고 다이렉트한 성교육과 문화가 어우러져 청소년의 성에 대한 자유를 인정합니다. (물론 성년-미성년으로 이어지는 성범죄에 대해서는 전세계 대부분의 나라들..
우명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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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708
‘완치 불가’ 헤르페스 억제에 탁월한 백신 등장
2형 음부포진 바이러스에 효과적인 백신이 개발됐다. (사진=속삭닷컴제공) 전 세계적으로 5억명이 앓고 있는 2형 음부포진 헤르페스 바이러스에 효과적인 백신이 등장했다. 영국 일간 데일리 메일은 23일 면역체계를 자극해 헤르페스 바이러스의 활동을 감소시키는 백신이 세계 최초로 개발됐다고 보도했다. 헤르페스는 현재까지 완치가 불가능한 것으로 알려져있다. 평생 체내에 잠복하여 언제든 재발할 수 있다. 성관계로 전염되는 2형 음부 헤르페스 바이러스는 음..
속삭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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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357
뉴질랜드 부부
영화 [미스터앤미세스 스미스] 60대 초반의 브라이언 교수님 부부는 올해로 결혼 11년 차이며 두분 다 재혼이다. 처음 만날 당시 린다는 미국 루이지애나 시골마을에 살고 있었고 브라이언은 뉴질랜드 코로만델의 시골마을에 살고 있었다. 인터넷 채팅으로 만났단다. 그리고 1년간의 인터넷 연애 끝에 가진 첫 상봉에서 브라이언은 린다에게 청혼을 했다. 소설 같은 만남 후 11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두 사람은 마음 속 깊숙히 서로를 사랑하고 존중하며, 넘치는 부부애를 ..
팍시러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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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70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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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321
X세대 파트너와의 관계 '속궁합' 가장 중요
X세대들은 파트너와의 장기적인 관계에서 가장 중요한 것으로 ‘섹스’를 꼽았다. (사진=속삭닷컴제공) 1990년대 초중반에 10, 20대를 지낸 X세대는 파트너와의 장기적인 관계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섹스라고 답했다. 글로벌 미디어 브랜드인 ‘비아콤 인사이트(Viacom Insights)’가 X세대(Generation X)를 밀레니얼 세대와 비교하는 한편 미국의 X세대와 다른 나라의 X세대를 비교하는 조사를 했다. 비아콤의 수석 부사장인 크리스천 쿠르츠..
속삭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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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70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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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426
순수예술
영화 <쩨쩨한 로맨스> 나는 직업이 작가다. 작화 쪽에서 활동하는 작가. 그렇다 보니 순수예술보다 상업예술에 좀 더 관심을 두게 되었고, 싫든 좋든 내가 하고 싶은 작품을 미뤄둔 채 생계를 위한 예술을 강제 아닌 강제로 하고 있었다. 그 무렵, 문득 떠오른 작업 중 내가 그린 여자에 대해 묘한 감정을 느낀다. 현실의 애정관계에 동반하는 섹스는 성욕을 완전히 만족시키지 못한다. 현실에서는 아무리 섹스를 해도 ‘망가’처럼 온몸이 정액이..
갈라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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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782
그와 그녀의 섹스심리 2
그와 그녀의 섹스심리 1▶ https://goo.gl/h15Fy3 드라마 [도깨비] 첫번째로 만나서 얼굴을 마주하게 되는 그 순간을 떠올려보겠습니다. 아무래도 여성의 시각구성과 남성의 시각구성은 차이가 있죠. 서로가 사진을 주고 받으며 어느 정도의 견적을 뽑은 후라면 오히려 이러한 구성차 때문에 트러블이 생기는 경우도 있습니다. 흔히 여성에게는 빛을 감지하는 세포가 남성보다 훨씬 많다고 하죠. 자신이 오늘 바른 썬크림과 실제 자외선 지수의 갭을 깨닫게 되곤 ..
우명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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