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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마스터베이션협회, KM을 그리며
영화 [19곰 테드] 몇 년 전 홍대 앞에서 바를 운영할 때 얘기다. 10대 청소년이 주로 돌아다니는 학원가 한 복판에 ‘bar G-SPOT’ 이란 글자가 새겨진 간판이 포부도 당당하게 올려갔다. 불행인지 다행인지 그 뜻을 아는 사람이 별로 없었던 관계로… 우리 가게는 아는 사람만 아는 음란문화(?)의 메카로 자리를 잡았었다. 손님 중에는 빠 형식의 신종 룸싸롱을 기대하고 들어와 아가씨를 요청하는 넥타이부대도 있었고, 호기심 가득한 눈으로 가게 한 ..
팍시러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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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504
여자에게 우정이란?
드라마 <섹스 앤 더 시티> 그 유명한 <섹스 앤 더 시티>를 보면서 가졌던 의문점은. 고작 칼럼니스트 주제에 어떻게 지미추와 마놀로 블라닉을 맘껏 신을 수 있는가. 그리고 얘네들은 어떻게 매번 이렇게 단 한 멤버의 불참도 없이 브런치를 즐기는 것인가였다. 것도 연애 중인 멤버까지 포함해서 말이다. 알다시피 여자들은 남자가 생기면 여자친구를 잘 만나지 않는다. 일부러 그런다기보다는 여자들은 한번 연애를 시작하면 홀라당 빠지는데, 그런 ..
남로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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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535
스물여덟과 서른여덟 4
드라마 [아직도 결혼하고 싶은 여자] 지쳐 나가떨어진 나를 그가 쓰다듬는다. '하지마... 만지지마... 아직 전율이 너무 커.' 잘린 전깃줄에 남아서 지지직거리는 전기처럼 전율은 몸 구석구석을 돌아다닌다. 전기 뱀장어처럼 아직 펄떡거린다, 몸 안의 모든 세포가. '만지지마. 만짐 당할 힘마저 없어.' 그러나 입 밖으로 소리는 나지 않는다. 소리를 내어 이 기분을 놓치고 싶지 않다. 만지지마... 얼마나 지났을까? ..
레드홀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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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532
절대로 익숙해지지 않는 것들
영화 [트와일라잇] 인간은 학습을 한다. 응애 밖에 못 하던 아기가 옹알이를 하고 마침내 ‘엄마’ 하고 말을 배우고 그 다음에는 학교를 들어가 글자를 배운다. 그리고, 그리고 수많은 것들을 배운다. 양치하는 법, 젓가락을 사용하는 법. 그리고 언젠가는 만남과 헤어짐 같은 추상적인 것들도 배우게 된다. 한번 배운 것들은 오랫동안 사용하지 않아도 다시 그것들을 사용할 순간이 오면 ‘툭’ 하고 몸 어디선가 튀어나온다. 오랫동안 닫았던 피아노 건반..
남로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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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546
우리의 거리 3
우리의 거리 2▶ https://goo.gl/N1uEbH 둘은 매혹적인 거리를 걸었다. 고개를 돌려 어느 쪽을 보나 사람을 유혹하는 것으로 가득했다. 이 거리에 모든 여성은 남자의 발길을 멈추게 했다. 성현과 현수도 마찬가지였다. “누가 일반인인지 모르겠다.” 성현은 지나가는 여자를 둘러보며 말했다. “그러게. 남자들도 하나같이 기생오라비처럼 생겼네, 말만 들었지 실제로 보니까 더 하네.” “일이나 ..
레드홀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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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513
과거와 현재의 연인, 비슷한 특성있다(연구)
미국 캘리포니아대학 연구결과에 따르면 현재와 과거 연인이 외모와 성격 등에서 비슷한 점을 공유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사진=속삭닷컴제공) 현재와 과거의 연인들이 비슷한 특성을 공유하는 경우가 상당히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캘리포니아대학교의 연구 결과에 따르면 현재와 과거의 연인들이 외모와 성격 특성 측면에서 매우 비슷한 점을 공유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장기적 관계에서나 단기적 관계에서나 마찬가지였다. 이번 연구..
속삭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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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렬한 사랑하면 건강해진다
긍정적인 관계를 장기간 경험할 수록 건강한 생활을 할 수 있다. (사진=속삭닷컴제공) 청년기에 어떤 사랑을 하느냐에 따라 건강이 좌우된다는 연구가 나왔다. ‘더 튜리뷴’은 최근 버팔로 대학에서 진행한 연구를 인용해 질 높은 관계를 경험하면 정신적, 육체적으로 건강해진다고 25일 보도했다. 지난 몇 십 년간 졸업, 취업 등 통과의례가 점점 늦어지고 있고, 전 세대에 비해 다양한 연애를 경험할 기회가 늘어나고 있다. 이에 따라 인간관계와 행복도의 ..
속삭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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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615
미궁 속에 빠진 그녀의 정체 3
영화 [러브픽션] ㅣ회상 "쌤~!" 암만 아이라지만 17세 여고생이 뒤에서 달려들어 껴안는 것은 매번 신경이 쓰이는 일이었습니다. "야~ 제발 부탁이니까... 앞에서 좀 껴안아 줄래? 놀래 죽겠다" "어.. ㅋ 그럼 정면에서 껴안는 건 돼요? ㅋㅋㅋ 쌤 변태" "말이 그렇다는 거야... 빨리 들어가자." 군대를 다녀와서 용돈마련을 위해 과외를 시작했다. 그냥 채석장에서 돌 캐는 기..
레드홀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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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341
영화 피아노 - 자신의 꿈과 정체성, 자유를 의미하다
영화 [피아노] 영화 '피아노'를 보았는지? 홀리헌터 주연의 '피아노'. 스토리는 대략 이래. 계약 결혼을 한, 언어 장애 여자가 있어. 말을 할 수 없는 그녀. 남편을 포함한 온 세상은 그녀의 꿈과 자유에 관심이 없어. 그녀는 사지가 묶인 거나 다름없는 자기의 막막한 현실에서, 서서히 자신의 삶을 스스로 개척해 나가게 되지. 자기의 꿈과 정체성과 자유를 의미하는 피아노를 치며... 난 지금도 말이야, 이 영화를 떠올리면 사람들이 그..
레드홀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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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894
원나잇스탠드가이드 6 - 관계정립
영화 [사랑니] ㅣ원나잇 스탠드 - 결(結) : 관계정립 드디어 마지막 코스입니다. 모든 일에 있어서 마무리가 중요하듯, 원나잇에서도 예외가 아닙니다. 마무리는 몇 가지의 형태로 나타나는데, 첫 번째는 섹스에서의 마무리, 두 번째는 그 이후 인간관계를 매듭짓는 마무리입니다. ㅣ섹스에서의 마무리 - 후희 서로를 보듬고 터치하며 대화를 하는 것, 부드럽고 간결하게 체온을 나누거나 포옹을 하면서 가볍게 키스를 하는 등의 과정을 통..
레드홀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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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361
어느 날 불어온 그녀라는 바람 1
영화 [비열한 거리] 전 20대 후반에 결혼했습니다. 서울에서 부산 지점으로 발령을 받고 일을 하던 중 사내에서 지금의 와이프를 만나게 되었습니다. 서로 좋아했고 그래서 어려움 없이 결혼했습니다. 제 와이프를 보고 보기 드문 미인이라고 다들 얘기를 합니다. 처음 면접 볼 때 인사팀에서 탤런트가 입사 원서를 냈다고 소문이 날 정도였으니까요. 아무튼, 결혼하고 와이프는 아이를 가지면서 자연스럽게 퇴사했지요. 그리고 전 열심히 회사에 다니고 있을 때였습니다. ..
레드홀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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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417
당신의 욕망을 인정하여도 좋아 - 프랑스 중위의 여자
영화 [프랑스 중위의 여자] 이분법 때문에 그들은 육체보다 영혼을 더 진정한 것 훨씬 참되고 절대적인 것으로 생각하게 되었다. 아니 육체는 진정한 자아가 아니며 오직 영혼만이 진정한 자아라고 생각했다. 그들에게 영혼은 육체와 결부되지 않은 것이었다. 육체는 짐승이고 영혼은 그 짐승보다 훨씬 높은 곳에 떠 있는 숭고한 존재였다. 그러나 영혼은 설명할 수 없는 필연적 약점 때문에 못되고 반항적인 아이에게 끌려가는 하얀 풍선처럼 짐승이 움직이는 대로 ..
레드홀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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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547
섹스로는 외로움을 달랠 수 없다
영화 <라스트나잇> 누군가를 잊으려 섹스를 하는 거라면 그저 외로움을 달래려 섹스를 하는 거라면 그 달콤한 찰나의 시간이 지나고 나면 또다시 외로움은 더욱 강하게 당신을 파고든다. 또 누군가를 찾고 또다시 외로움만을 느끼는 악순환의 반복. 당신을 외로움에서 탈출하게 할 수 있는 사람은 멀리 있지 않다. 거울을 바라보라. 거울에 비친 자신의 모습은 어떠한가? 슬픈 미소를 짓고 있지는 않은가? 타인을 보듯 무표정하게 바라보고 있진 않은가? 그렇..
레드홀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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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708
경구피임약 먹은 여성, 행복지수 ↓ (연구)
경구피임약을 먹은 여성은 자기통제력, 에너지 수준, 삶의 활력 등이 가짜 약을 먹은 여성보다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사진=속삭닷컴제공) 경구 피임약이 여성의 삶의 질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도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스웨덴 카롤린스카연구소 연구팀이 18~35세의 건강한 여성 340명을 대상으로 실험한 결과다. 연구팀은 여성을 두 집단으로 나눠 한 집단은 스웨덴에서 흔히 복용하는 피임약(에스트로겐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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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346
[SF물] 태양을 품은 너 3. 테스트
[SF물] 태양을 품은 너 2 - http://goo.gl/dF6A9A *이 이야기는 픽션입니다. 미드 [the 100] 하아.... 하아.... 거실에 조용히 울리는 신음소리. 남자는 계속해서 탁자에 여자의 머리를 짓누르고 있다. 이 거칠기 그지없는 행동이 사실 명주를 더욱 더 흥분시키고 있다는 걸 남자는 알고 있을까? 한층 더 뜨거워진 페니스가 질에 느껴진다. 오랜만에 느껴보는 거친 마찰. 무자비하고 거칠다. 질벽을 긁듯이, 남자의 물건..
레드홀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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