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아이템
  투잡도전 온라..
유진대리의 투잡도전 온라인 ..
  전립선 마사지..
애널로 느끼는 오르가즘, 이른..
  Sea, Sex and ..
한국의 뛰어난 에어컨 생산 기..
  이성을 몸짓으..
흔히들 남자를 화성에서 온 남..
BEST Article Article
BEST Article
뱃지수 기준 조회수 기준 좋아요 기준 클리핑수 기준
사이즈가 크다면 이런 콘돔도 즐겨보자
섹스할 때 페니스의 길이가 딱히 중요한 건 아닌데, 콘돔낄 때 상실감을 생각하면 그래도 조금 생각해보라는 의미에서 제목을 적었다. 알다시피 미국산 콘돔은 대부분 기본 20cm는 풀로 넘는다. 왜, 그, 긴 양말 돌돌 말아서 발목까지 신는 느낌. 뭐 우리나라에서야. 멀고도 가까운 나라 일본의 영향을 많이 받아서 애용하는 콘돔이라면 사가미, 오카모토, 스킨레스시리즈 등이 있겠는데 물론 북미 1위의 듀렉스, 그리고 토종브랜드 "You need us..
우명주 뱃지 0 좋아요 2 조회수 24110클리핑 1149
치파오, 바니걸, 망사 스타킹 그리고 그녀와의 섹스
영화 [맛있는 비행]   검은색 스타킹이 잘 어울렸던 Y와의 이야기입니다. 스타킹을 찢으며 눈을 반짝이던 제 표정을 본 이후로 Y는 저의 성향에 대해 슬쩍 눈치를 챈 듯하더군요. 어느 날 커피를 마시다 Y가 물었습니다.   “너 변태지?”   “말하면 뭐 하냐”   “아니 아니 그런 거 말고.”   그녀가 묻고 싶은 건 소위 ‘페티쉬’에 관한 문제였습니다. 특정 복장을 입고 있는 여자를 보면 흥분되느냐 하는..
레드홀릭스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24105클리핑 780
[나는 먹어봤다] Prelox Natural Sex - 발기력 상승과 최음효과
  오늘 다루어볼 약은 Prelox Natural Sex (for men)이라는 약입니다. 이 약도 해외 직구 사이트에서 구매했습니다. 통관 잘 됩니다. 이 약은 자양강장과 발기 능력 및 유지력 향상 및 약간의 최음효과가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패키징은 꽤 심플해요. 그래서 더 믿음이 가네요.    본 제제에는 L-arginine과 Aspartic acid, pycnogenol dried french martime pine extract(bark) 그리고 Icariin이 들어가 있습니다. 이번 제제에는 L-arginine 말고는 그동안 다루..
레드홀릭스 뱃지 0 좋아요 3 조회수 24065클리핑 800
왜? 아 왜! 사정을 못하는 사정
   영화 [Not Another Teen Movie]   안녕하세요. 여긴 첫눈이 와서 하루 새 겨울왕국이 되었네요. 전 추운 줄도 모르고 눈구경 하다 감기에 걸렸어요. 모두 추운 날씨에 저처럼 어디 돌아다니지 마시고 뜨거운 밤 보내세요~ 살다 보면 오늘 왠지 잘 풀리고 아침부터 기분 좋게 시작했으나 마지막에 뒤통수를 후려치는 운수 좋은 날이 있죠. 그 날은 저의 운수 좋은 날이었어요. 호주 생활 초기에는 영어를 전혀 못했던 저는 당장 학원에 갈 생각은 없었지만 ..
루루_ 뱃지 0 좋아요 1 조회수 24030클리핑 871
첫사랑과 다시, 섹스하다
영화 <원데이>   1   세상이 정말 좋아졌다. 인터넷만 있으면 집 안에서도 얼마든지 장을 보거나 쇼핑을 할 수 있고 원고를 다 쓰고도 우체국으로 달려가는 대신 몇 번의 클릭만으로 마감이 가능하니 말이다. 거기다 오래 전 만났다가 헤어진 사람까지 찾을 수도 있다. 그 사람에 대해 약간의 정보만 가지고 있으면 말이다.   얼마 전, 농담처럼 첫사랑이 나를 찾았다. SNS를 통해서 찾은 모양인데 자신의 전화번호와 함께 꼭 한번 연락을 달라고 했다. 그의..
남로당 뱃지 0 좋아요 2 조회수 24021클리핑 946
클럽에서 만난 그녀와의 원나잇 2
영화 [누구나 비밀은 있다] 천장에 거울이 달린 모텔 방은 처음이었다. 당황스러움에 속으로 지배인에게 '넌 나에게 모욕감을 줬어. 개새끼, 말새끼, 소새끼' 갖은 욕으로 마구 씹어주고 있는데 지은이는 내 맘도 모른 채 침대로 달려가 천장 거울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보고 천진난만하게 웃고 있었다. 한숨을 내쉬며 담배에 불을 붙여 한 모금 깊게 빨아들이고 지은이를 바라보고 있는데 이불을 눈 밑까지 가린 후 뭔가를 기대하는 눈빛으로 날 바라보는 게 아닌가? 그..
레드홀릭스 뱃지 0 좋아요 1 조회수 23978클리핑 710
요즘은 '춘향전'을 볼 수 없는 이유
영화 <춘향뎐>   지금에야 『춘향전』이 지고지순한 사랑 이야기의 상징처럼 여겨지지만, 그것이 널리 읽히던 조선시대의 이본들을 살펴보면 사실 그 이야기가 마냥 ‘순수'하고 ‘예쁜’ 사랑 이야기만은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된다. 치마를 입은 채로 그네를 타는 춘향의 개방적인 자태에 반하여 몽룡이 번호를 따간 이후로, 멋들어진 붓글씨로 휘갈겨 쓴 메시지 몇 통을 주고받은 뒤(아마 이모티콘이랄 것도 그리지 않았을까. 난이나 매화 같은 ..
이랍 뱃지 0 좋아요 2 조회수 23969클리핑 1633
섹스파트너와 시오후키
영화 [임신한 당신이 알아야 할 모든 것]   “오빠 진짜 나 안 취했어...”   “우선 나가서 좀 걸어 보자.”   그녀와 걷는다. OO역 거리를 그녀는 비틀거리지도 않고 나에게 기대지도 않았으며, 정확한 발음과 시선으로 나를 바라보며 걷는다.   “너 오빠 이름 뭔지 기억나?”   “오빠 이름? XXX잖아.”   “내 전화번호는?”   “요즘 그걸 누가 기억하냐? 끝자리는 XXXX 이것만..
레드홀릭스 뱃지 0 좋아요 1 조회수 23960클리핑 551
첫 포르노, 첫 자위, 첫 사정을 추억하며 - 마이 타케 이테아시
출처 : http://news.joins.com/article/8734184 예전에 어떤 뉴스가 하나 올라온 적이 있었다. 성인을 대상으로 한 조사였는데, 야동을 본 여자와 안 본 여자를 비교해본 결과 이러이러한 차이가 있었는데 남자는 성인 중에 야동을 안 본 사람이 없다는 결과만 도출해낸, 그냥 그런 조사. 결국, 뗄레야 뗄 수가 없는 건가. 영상 앞에 경고문구가 뜨면 뭐하나. 우린 이미 보는 법을 다 알고 있다.  나의 첫 사정과 자위는 처음 본 포르노와 함께였다. ..
레드홀릭스 뱃지 0 좋아요 2 조회수 23928클리핑 853
오르가슴 순간 어떤 표정을 지을까
여성들의 오르가슴 순간과 전, 후 를 담아낸 'O 프로젝트' (사진=마르코스 알베르티)   우리는 오르가슴 순간 어떤 표정을 지을까? 예술가 마르코스 알베르티가 오르가슴 순간과 전, 후를 사진으로 포착한 ‘O프로젝트’를 만들었다. 웰빙 브랜드 스마일 메이커스와 공동으로 진행한 이 프로젝트는 여성의 자위에 대한 금기에 도전해 여성 성욕의 장벽을 허물기 위해 만들어졌다. 아직도 많은 문화권에서 남성 자위에 대해서는 관대하지만 여성 자위에 ..
속삭닷컴 뱃지 0 좋아요 1 조회수 23920클리핑 980
여자는 온몸이 성감대다
영화 [에곤 쉴레: 욕망이 그린 그림]   전화벨 소리.   “오빠... 나 오빠랑 잔 거 맞지?”   “으응? 지금 몇 시냐? 뜬금없이...”   “ㅎㅎㅎ 그냥 답만 해줘봐. 나중에 설명해줄게.”   “너랑 나랑 잤는데, 그건 너도 아는데 웬 질문이야?”   “ㅋㅋㅋ 오빠 스피커폰이야~~”   “둘이 정말 섹스했어요?”   “누구세요?”   “오빠 미안. ..
레드홀릭스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23911클리핑 658
짝사랑과의 섹스 그리고 자위
영화 <나를 책임져, 알피> 중 - 갈망하거나 쾌락하거나 (사랑 없던 섹스, 섹스로 시작된 사랑) 풋풋했던 대학 새내기 시절. 동방에서 만난 내 이상형과 완벽히 닮았던 그녀는 (너무 마르지 않은 몸 / 적당한 가슴 / 귀염상 얼굴 / 너무 작지 않은 163 이상의 키) 남들이 보면 보통 이상이 되지 않을 그런 여자였지만 나에겐 너무도 완벽했다. 하지만 남중, 남고를 거치며 여자와는 말도 섞어보지 않았던 나. 동방 저 멀리서 혹시나 들키진 않을까 조심조심 그녀를 남들 어..
SUN 뱃지 0 좋아요 5 조회수 23868클리핑 1185
남성발기사(男性發起史)
1983년도에 제작되어 후진국 수준에 불과했던 울나라의 담벼락과 전봇대의 미적 수준을 일거에 풍기문란의 경지까지 끌어 올리며 알게 모르게 휴지 소비량을 증진시켜 경공업 발전의 혁혁한 공을 세웠던 당해 영화 포스터를 기억하고 있는 독자제위들 많으실 게다. 여배우의 야릇한 포즈와 더불어, 궁극의 진리를 절제된 카피로 형상화 시킴으로써 직접적 표현의 낯뜨거움과 간접접 묘사의 갈증이라는 애매한 경계선의 구분마저 초월해 버리며, 영화를 관람하기 전이라도 능히 ..
남로당 뱃지 0 좋아요 1 조회수 23852클리핑 1350
K가 헤어진 이유 - 너무나 강력했던 그녀
드라마 [여자를 울려]   제 얘기는 잠시 접어 두고 주변 사람 얘기를 해 볼까 합니다. 친한 동생인 K라는 친구. 운동을 좋아해서 건장한 체격에 생긴 것도 멀끔한 K는 종종 체대 생으로 오인받습니다. 물론 전공은 체육이랑 전혀 관련 없는 국어국문학입니다만. 세상 여자는 편대비행으로 다 후리고 다닐 것 같은 K는 제 기준으로 약간 소심해 보이는 조용한 성격입니다. 학구적이기도 하고요. 그래서 그 친구가 대학원에 간다고 했을 때 역시 그러려니 했지요.   그렇..
레드홀릭스 뱃지 0 좋아요 1 조회수 23809클리핑 800
[real BDSM] 너에게 나를 보낸다
왜 학대당하고 싶을까? [변태가 되는 길] 편은 필독이 ‘실제 SM 경험을 하고 싶다.’고 생각한 대목에서 끝이 났다. 실전 없는 이론은 빈 수레나 다름없었다. 실전경험이 있어야 했다. 아무리 SM의 피가 끓어 넘치는 녀석이라고 해도 실제로 경험해보지 못한다면 진정한 SMer라고 할 수 없다. 물론 ‘진정한 SMer’ 따위 되고 싶은 생각 없다. 이건 ‘진정한 이성애자’나 ‘참다운 동성애자’처럼 뜬금없는 말이다. 나는 다만 첫 섹스를..
남로당 뱃지 0 좋아요 3 조회수 23792클리핑 1061
[처음] < 52 53 54 55 56 57 58 59 60 61 > [마지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