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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가 듣고 싶어 하는 말 TOP10
영화 <러브, 로지> “남자는 눈을 통해 사랑에 빠지고, 여자는 귀를 통해 사랑에 빠진다”라는 말은 꽤 일리가 있는 말이다. 그녀의 마음을 단번에 사로잡는 말, TOP10을 소개한다. 10. 오늘 하루 어땠어? 이 말은 당신이 그녀에 대해 관심을 갖고 있으며 그녀의 기분과 생각을 듣고 싶어하는 사려 깊은 남자라는 것을 보여 줍니다. 그녀가 당신에게 털어놓는 고민에 대해 공감과 연민을 보여 준다면 점수를 딸 수 있겠죠. 가끔은 그..
펜트하우스 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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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경험한 환상적인 자궁의 움직임
영화 [피와 꿀의 땅에서] 우리는 다 조금씩 판타지를 가지는 것 같다. 환상 속을 걷고 싶다. 때론. 나 또한 판타지가 있었다. 금기된 행위를 열망하는, 질척한 본성 저 밑바닥에 있는 끈적한 판타지. 그러나 쉽게 이룰 수도 없고 어쩌면 상상일 뿐 진짜로는 바라지는 않을 수도 있다. 행동으로 옮겼을 때 다 행복한 것도 아니리라... 판타지… 환상... 환상적인... 누군가에겐 신기하게 들렸던 나에겐 환상적인 자궁의 노래를 구체적으로 이야기해 본다. 비교적 감성을 빼..
레드홀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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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아그라, 제가 직접 먹어봤는데요 2
비아그라, 제가 직접 먹어봤는데요 1▶ http://goo.gl/K5f46e 영화 <썬데이 서울> 물음표를 띄운 채 나를 바라보고 있는 사람들. 위기감을 느낀 나는 분위기를 바꾸기 위해 호탕한 웃음을 지어보였다. 그리고 이어진 작위적인 원샷의 외침 속에 얼핏 원래 분위기를 되찾는 듯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대화는 끊기고, 나를 힐끔 훔쳐보는 시선이 늘어갔다. 남자들은 아예 대놓고 나의 바지쪽에 시선을 던졌고, 여자들은 나와 시선이라도 마주치..
남로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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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의 마음을 잘 아는 수리공
여자 혼자 사는 집은 위험합니다 수리공 여러분
레드홀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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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948
그녀의 첫 오르가즘
영화 [노트북] 20대였던 동갑내기 여자친구와 나는 서로의 몸에 대해 한창 불타올랐었다. 첫 섹스가 끝나자마자 “한 번 더 할까?”라고 말하면 부끄러워하면서도 입가에 번지는 미소를 숨길 수 없던 여자친구를 보며 나는 마냥 행복했었다. 그 날도 여느 날처럼 몇 차례 불타오른 뒤 나란히 누워 이야기를 나누고 있었다. “그런데 너는 나랑 하면서 오르가슴을 느낀 적이 있어?” 내 물음에 그 애는 홍당무보다 더 빨갛게 달아오른 얼..
레드홀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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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879
당신의 신음소리를 들려줘
미드 [True blood] 1 어린 시절의 나는 간이 조그마해서 야동 보는 것을 부모님께 들킬까 두려워 음소거를 하며 본 기억이 난다. 음소거된 야동은 표정, 몸매, 테크닉 모두 야했음에도 불구하고 흥분하기가 묘하게 어려웠다. 반대로, 나의 연인들이 신음소리를 잘 내 주지 않아 뭔가 부족한 날에는 귀에 이어폰을 꽂고 소리를 크게 틀어 야동을 본 기억도 난다. 그만큼 나에게 '신음소리'는 아주 중요하고 흥분을 가져다주는 촉매제였다. 2 나로 예를 든 이야..
카르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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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행 비행기에서 만난 그녀와의 하룻밤 2 (마지막)
제주도 행 비행기에서 만난 그녀와의 하룻밤 1 ▶ http://goo.gl/h35FbA 영화 [애인] 스치듯 뽀뽀를 하고, 돌아오는 건 그녀의 손바닥이 아닌 '쪽' 그녀의 달콤한 입술. 역시 술 중에 제일 맛있는 술이 입술이라고 당장에라도 손을 잡고 방으로 데리고 가고 싶었으나, 서둘지 않았다. 손을 맞잡으며, 몇 잔의 술과 이야기들로 서로의 감정을 하나로 묶었다. 방으로 이동해서 말없이 그녀 뒤를 안으며 서로의 입술을 찾았고, 아이스크..
레드홀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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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633
[SM 예술] 페티시즘, 하이힐 매니아
[no title] from 'Ways and Means' 1976-7 > 타이트한 검정색 보디수트에 팔꿈치를 덮는 긴 가죽장갑, 허벅지까지 올라오는 미끈한 가죽부츠, 아찔한 하이힐... SM잡지의 한 장면 같은 위의 이미지는 영국의 팝 아티스트 알렌 존스(Allen Jones)의 작품입니다. 이번 칼럼에서는 알렌 존스의 1960-70년대 작품을 통해 페티시즘에 대해 이야기하려고 합니다. 알렌 존스는 1937년 생으로 혼시 미술학교(Hornsey College of Art)와 왕립 미술학교(Royal College ..
남로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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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만에 다시 만난 섹스 파트너
드라마 [오 마이 비너스] 6시 땡. 온종일 퇴근 시간만 기다렸다. 칼같이 퇴근하고 그녀가 부탁한 초밥과 소주 그리고 아로마 오일을 준비해서 약속한 강남역 근처에 있는 모텔로 달려갔다. 그녀는 30대 초반 직장인에 단정한 옷차림, 청순가련형의 외모이다. 여자 중에 가장 오픈 마인드의 소유자로 침대 위에서는 거리낌 없이 원하는 것을 말하고 행동하는 행동파이다. “딩동” 벨을 누르자 그녀는 함박웃음으로 반기며 문을 열어 주었다. 그녀..
레드홀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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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538
호프집에서 만난 그녀와 섹스한 썰 2 (마지막)
호프집에서 만난 그녀와 섹스한 썰 1 ▶ https://goo.gl/lek702 영화 [사랑보다 아름다운 유혹] "왜 아직도 안가고 뭐 하고 있어요?" 그녀가 친구를 한번 보며 웃으며 이야기한다. "친구랑 2차가서 더 마시려고요." 그렇다. 이건 신호다. 우리와 술을 마실 수 있다는 그녀의 신호다. 횡단보도에 서 있는 큰 형을 보니 어서 오라고 손짓하고 있다. 일행 다섯도 곧 있을 나이트라는 장소에 대한 기대감 때문인지 나에..
레드홀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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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556
[BDSM] 애널 피스팅
영화 [러브 매니지먼트] 피스팅은 직장이나 성기에 손목까지 넣는 것이라 보통 이야기합니다. 야동을 보면 더러 셀프 피스팅이나 성기 또는 애널에 주먹을 넣다 빼는 모습을 볼 수 있는데요. ‘피스팅은 어떻게 하는가?’, ‘정말 쉽게 들어가는가?’, ‘나도 가능한가?’ 라는 질문들을 SM 활동을 하면서 받아왔습니다. 우선, 애널 피스팅은 오랜 시간이 필요합니다. 애널 플레이를 해본 적도 없는 사람이 바로 피스팅까지는 힘이 ..
레드홀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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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974
페니스 길이에 집착하는 그대, '아이고 의미 없다~'
드라마 <마스터 오브 섹스> 나의 오랜 섹스파트너인 S양은, 종종 최근에 클럽에서 만나서 원나잇을 즐긴 남자들에 대해 재잘거리는 것이 일상이다. "근데, 걔 꺼 하드웨어는 좋은데, 그게 너무 아깝더라." "그래?" 아쉬움이 진한 크림치즈처럼 묻어 나오는 게 수화기 너머로 느껴질 정도였다. "자기 꺼가 길다고 자랑하더라고. 들어갔다 나왔다 왕복 시간이 길다고 말이야..." "크면 ..
레드홀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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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217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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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443
관음증, Voyeurism
필자가 고 2때였다. 평소 재밌는 이야기와 친근한 이미지로 여고임에도 불구하고 인기를 독차지하고 있던 여선생님이 계셨다. 출산경험담, 리얼한 첫날밤, 콘돔의 사용방법 등... 학교라고는 감히 상상하지 못할 내용의 수업이 '가정'과목이라는 이유만으로 성황리(?)에 진행되었다. 그러던 어느날, 선생님의 어느 후배의 일이라며 들려준 얘기는 정말 충격이 아닐 수가 없었다. 평소 공부 잘하고 예쁘고 성격도 좋아 일등 신부감으로 정평이 나 있..
팍시러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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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217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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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무를 가르쳐주마 - 비빈다고 능사는 아니다
드라마 [더킹] 여기까지 오면서 거듭 강조했던 부분은, 흔히 알려진 애무 스팟을 그저 비비고 빠는 것만이 애무의 전부는 아니라는 것이다. 사실 애무의 방법론이라는 것 자체가 광범위하고 불확실하고 애매하기 이를 데 없다. 누누이 이야기하지만 성감대는 사람마다 너무나도 다르고, 이를 자극하는 방법 또한 천차만별이기 때문이다. '어떻게 하면 좋아 죽더라!'고 하는 정리는 존재할 수 없다. 애무에는 왕도(王道)도 없고 정도(正道)도 없다. 여기에 소개하..
츄선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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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2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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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646
당신의 섹스에는 사랑이 딸려오나요?
영화 <프렌즈 위드 배네핏> 우리는 착각한다. 사랑이 무조건 섹스 앞에 온다고. 또 사랑을 하게 되면 자연스럽게 언젠간 내 남친과 섹스에 대한 합의를 해야 할 순간이 오듯이 사랑 '다음'이 섹스라고 너무나도 당연하게 생각한다. 사랑에 빠진 여자가 섹스를 하는 것은 참 자연스러운 일인데 그럼 섹스에 빠진 여자는 꼭 사랑을 해야만 하는 걸까? 자, 그럼 반대로 생각해 보자. 섹스에는 사랑이 딸려올까? 말만 원나잇 스탠드, 무늬만 엔조이가 아니라 진짜 그..
신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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