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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녀 사이에 친구가 가능할까
영화 [500일의 썸머]   남녀 사이에 친구가 가능한가? 섹파, 섹친은 물론 가능하겠죠? 그럼, 섹파 섹친이 아닌, 일반적 남녀 사이에 친구는 가능한가? 지구가 멸망해도 몇몇 질문들은 답이 없는 경우가 있습니다. 물론, 본인들 각각의 입장에선 답이 나오겠지만, 의견이 될 뿐 정답은 없죠. 그중 하나가 바로 남녀 사이에 친구가 가능한가입니다.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통계를 보면 가능하다고 말하는 사람들이 상당히 많습니다만 실제론 몹시 어렵다는 전문가들..
레드홀릭스 뱃지 0 좋아요 2 조회수 21591클리핑 640
당신의 섹스에는 사랑이 딸려오나요?
영화 <프렌즈 위드 배네핏> 우리는 착각한다. 사랑이 무조건 섹스 앞에 온다고. 또 사랑을 하게 되면 자연스럽게 언젠간 내 남친과 섹스에 대한 합의를 해야 할 순간이 오듯이 사랑 '다음'이 섹스라고 너무나도 당연하게 생각한다. 사랑에 빠진 여자가 섹스를 하는 것은 참 자연스러운 일인데 그럼 섹스에 빠진 여자는 꼭 사랑을 해야만 하는 걸까? 자, 그럼 반대로 생각해 보자. 섹스에는 사랑이 딸려올까? 말만 원나잇 스탠드, 무늬만 엔조이가 아니라 진짜 그..
신끼 뱃지 0 좋아요 4 조회수 21579클리핑 963
어제의 동료가 지금의 파트너가 되기까지
영화 [건축학개론]   저의 직업은 공무원입니다. 굉장히 보수적일 수도 있고, 직장은 늘 조용한 편입니다. 가끔 시끌벅적할 때도 있지만요. 저는 건장하고 건강하다고 생각하는 남성입니다. 그리고 제 옆자리 직장동료는 여자입니다.   옆자리에 있는 직장 동료에게 관심이 조금씩 생기던 찰나였습니다. 키 174cm에 마른 체형, 길고 예쁜 속눈썹, 긴 생머리, 밝은 미소를 가졌죠. 그녀에 대해 늘 상상했던 저는 얼마 전 토요일, 참지 못하고 개인적인 메시지를 보냈습니..
레드홀릭스 뱃지 0 좋아요 1 조회수 21535클리핑 390
게으른 체위를 고수하던 그를 회상하며
영화 [Bridesmaids]   성기 모양은 얼굴 생김새만큼이나 다양하기 때문에, 결합했을 때 즐거울 수 있는 체위 또한 사람마다 다 다르다. 질 입구가 클리토리스에 가깝게 붙어 있는 여성 일 수록 삽입 운동 시 음핵 마찰이 쉬운 여성 상위를 좋아하고, 질이 항문쪽에 가까울 수록 페니스가 음핵의 뿌리를 자극하기 쉬운 후배위가 오르가슴을 느끼기에 수월하다. 페니스가 윗 쪽 으로 많이 휜 남성이라면, 여성이 위로 올라가 등을 보이고 앉는 식의 체위는 고통스러울 수 있고..
팍시러브 뱃지 0 좋아요 2 조회수 21526클리핑 397
야오이 실전강좌 (1)
뭐, 제목은 거창하지만 별 내용 있겠는가. 이미 세 번이나 기대를 배반당했기에 더 이상 기대하지도 않을 거라고 생각한다. 사실 지난 번 야오이 고급 강좌에서 이런저런 방식으로 유통되는 야오이에 대해서 언급하였다. 그리고 가능하다면 인터넷이나 동인지를 포함한 우리나라에서 유통되는 모든 야오이 작품들 중 많은 것을 권하고 싶었다. 하지만 구하기도 어려운 거 권해봤자 약올리는 꼴밖에 되지 않기에 동네의 책 대여점, 혹은 시내의 만화방, 또는 만화책을 많이 다루는 인..
팍시러브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21523클리핑 929
[삼천포 미술관] 버자이너 컬러로그
  Georgia O’Keefe [Gray Line with Black, Yellow, and Blue] 1923     보지의 독백 [버자이너 모놀로그(Virgina Monolog)]라는 연극이 이슈가 되었던 적이 있다. 우리 말로 번역하면 보지의 독백. 무대 위에서 아랫도리의 입술이 위의 입술처럼 자유롭게 이야기할 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필자의 생각에 보지가 가장 즐겁게 이야기할 수 있는 장소는 역시 침대 위가 아닐까 생각한다. 기왕 보지 이야기를 시작했으니 보지를 가진 인간 암컷인 필자가 수..
남로당 뱃지 0 좋아요 2 조회수 21520클리핑 832
섹스파트너, 즐겁고 안전하게 만나는 법
영화 <우리도 사랑일까>   세상엔 여러 가지 파트너가 있다. 그중 가장 은밀하다 할 수 있는 건 역시나 섹스파트너이다. 사귀지는 않지만, 서로가 필요할 때만 사랑을 나누는 그런 사이. 외국에서는 이미 여러 스토리들로 영화화된 적이 있었고 우리나라에서도 섹스파트너는 암묵적으로 번지고 있다.   요즘 솔로들은 커플이 되고 싶다며 타령을 하는 이들도 많지만, 자신이 구속되는 것이 싫어 솔로를 고집하는 사람도 있다. 영화 '도둑들'에서 예니콜이..
레드홀릭스 뱃지 0 좋아요 2 조회수 21507클리핑 849
관음증 애인을 가진 여자 1
영화 [기다리다 미쳐] 때는 2013년 여름, 나는 군대에서의 마지막 밤을 준비하고 있었다. 모포의 퀴퀴함과 치약의 알싸함, 땀과 분비물이 그득 밴 옷들에서 은근히 풍기는 빨랫비누까지 갖가지 냄새 때문에 불쾌하기 짝이 없는 곳. 하지만 이 모든 거지 같은 상황도 내일이면 쫑날 것이었다. 나는 방긋방긋 웃으며 시멘트 바닥 위를 슬리퍼로 신나게 미끄러졌다. 분주한 후임들은 경례를 하고 지나갔다.   그러나 생활관에 들어서자마자 나의 평화로움은 끝이 났다. 내 동..
무슨소리야 뱃지 0 좋아요 3 조회수 21503클리핑 1168
껍질뿐인 여왕님이야기
- Prol. 트위터 인터넷을 돌아다니다보면 ‘넷카마(Network Okama)’라는 단어에 흔히 접할 수 있다. 네트워크상에서 본인의 성별을 숨긴 채, 여자 행세를 하며 익명성을 방패 삼는 이들은 이제 그리 희귀한 모습이 아니다. 21세기 대한민국을 살아가는 네티즌들이라면 인터넷에서 상대방의 성별을 혼동하여 얼굴을 붉힌 사례를 한 번 쯤은 경험해보았을 것이다. 그렇다면 이러한 현상은 도대체 왜 일어나는 것이고, 어떻게 판별할 것이며, 무슨 수로 대응해야 할까?..
클로버 뱃지 0 좋아요 4 조회수 21489클리핑 1573
첫 경험과 자위
영화 [제니, 주노]   ㅣ첫 경험 나이는?   첫경험, 언제 하셨나요? 생각하기도 싫다고요? 미국 여성의 경우지만, 역시나 10대에 모든걸 끝냅니다. 그 중 16살때 가장 많이 한다는걸 보여주죠.   출처: statista   ㅣ여성들의 자위 횟수   여성분들의 자위 횟수는? 지난해 , 미국 여성들의 평균 자위횟수를 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생각보다 여성분들이 자위를 많이 안하네요.   출처: statista   한번도 안한다: 12.2% 한달에 한번이..
레드홀릭스 뱃지 0 좋아요 3 조회수 21481클리핑 676
남자에게 '첫 경험'이란?
영화 <첫 남자, 첫 경험: 아담과 이브>   ‘남자’와 ‘첫 경험’, 이 두 단어 사이의 궁합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는가. 마치 기네스 펠트로가 아이언맨을 대신 배트맨 옆에 붙어있는 것처럼 어쩐지 어색하게 느껴지지는 않는가. 분명 남자에게도 첫 경험은 있다. 하지만 대부분의 남자는 첫 경험을 ‘딱지’라고 말한다. 딱히 중요하지 않으며, 빨리 버려야 할 것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딱지라는 표현을 쓰는 것부터가 안..
오렌지27 뱃지 0 좋아요 2 조회수 21480클리핑 717
청소년기의 성관계
영화 <돈 크라이 마미> 중 현재 우리 사회의 성문화는 점점 자리를 잡아가고 있다. 하지만 어른들의 성관계에 비해 청소년들의 성관계는 매우 위태롭고 불안하며 점점 더 퇴폐적으로 발달해 가고 있다. 왜 그럴까? 이유는 바로 성인과 청소년이라는 구분으로부터 시작된다. 성인의 성교육은 보다 적나라하면서 현실적이다. 있는 그대로를 보여준다. 하지만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성교육은 어떤가? 그들의 성교육은 여전히 유치하고 당연한 것들을 보여준다. 아이들은 원..
뜨거운게좋아 뱃지 0 좋아요 1 조회수 21478클리핑 1090
클럽예시카 할로윈파티!
10월의 마지막 날인 할로윈데이 클럽예시카의 핫한 할로윈파티 현장을 공개한다!   할로윈엔 역시 귀신 또는 유령 분장이 제격! 다 잡아 먹겠다 어흥     어디서 코피터지는 소리가 들리네..   물론 의상은 클럽예시카에서 무료대여! 아니 그나저나 바지 앞섶이 다들 왜 그러시나   클럽예시카의 할로윈 데이는 길고도 길고 뜨거웠도다!   ..
예시카 뱃지 5 좋아요 1 조회수 21454클리핑 1108
[real BDSM] 변태가 되는 길
변태가 되기 위해서 특별한 수련과정을 거칠 필요는 없다. 변태는 그저 어느 순간 자신이 변태임을 알게 된다. 나의 경우는 정확히 언제인지 기억나지 않는다. 다만 아주 어렸을 때였고, 초등학생이었다는 점은 확실하다. 어느 시점에서부터인가 나는 학대 받는 여성의 상상을 하면서 뭐라 형언키 어려운 달뜬 기분에 사로잡히곤 했다. 그러니까 이것은 내가 SM의 ‘S'이고 동시에 이성애자라는 것을 말해준다.  신기한 것이, 나는 착해도 보통 착한 녀석이 아니었다..
남로당 뱃지 0 좋아요 3 조회수 21445클리핑 1156
그건 정말 사랑이었을까?
영화 <오직 그대만>   친구 P의 이야기다. 고2 겨울방학이 끝나고 P는 죄책감에 시달리고 있었다. 이유를 모르고 지켜보던 나는 사춘기가 늦게도 왔네, 하고 별 생각이 없었는데 어느 날 그 얘기를 듣고 나서 큰 충격을 받지 않을 수 없었다.   P는 정말 천사같이 착한 애였다. 피부도 하얘서 하얀 와이셔츠 교복이 잘 어울리는 친구였다. 우리는 남고에 다녔기 때문에 학교에서는 별다른 게 없었지만 일단 학원만 가도 여자애들 눈에서 하트가 뿅뿅 나왔다. 하지..
8-日 뱃지 0 좋아요 4 조회수 21436클리핑 8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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