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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스가 무슨 볼드모트라도 되는 줄 아나
영화 <해리포터와 죽음의 성물> 중   무려 고등학교 1학년 때까지 나는 손만 잡고 자도 애가 생기는 줄 알았다. 그래서 성교육 시간에 애는 어떻게 생기나요? 라고 묻고 킥킥 거리는 애들을 보면 관자놀이를 한 대 때려주고 싶었다. 내 눈에는 재미도 없는 질문을 하고 지 혼자 웃는 병신으로 보였다. 정말 부끄러운 과거다. 수학과 영어만을 생각하라고 강요하던 칙칙한 남자 고등학교 시절을 지나 대학생이 되어, 나와 다른 염색체를 가진 생물체들을 보면서 섹스..
JIN 뱃지 0 좋아요 4 조회수 20685클리핑 1314
이 아저씨가 어디다 불을...
흰팬티 입었네~~ 괜찮아요. 이해해요. 어서 물을 뿌리고 옷을 벗게 해요!!
레드홀릭스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20676클리핑 775
애무를 가르쳐주마 - 성감대를 찾아서
영화 [500일의 썸머] 아주 어렸을 적, 주부 잡지 읽는 것을 좋아했다. 칼럼은 어려워서 넘기고 주로 보던 것은 거의 마지막 페이지 구석에 있는 유머란이었다. 그 잡지에 나와 있던 시시콜콜한 농담 중 이런 것이 있었다. 너무 오래되어 정확히 기억나지는 않지만 대충 이런 내용이었다.   어느 대학 교양 시험의 문제가 다음과 같이 출제되었다. 여자의 성감대를 적으시오. ( ), ( ), ( ), ( ), ( ), ( )   대부분의 학생이 가슴, 성기, 귀 등을 적었으나 아무도 ..
츄선생 뱃지 0 좋아요 3 조회수 20672클리핑 631
제주도행 비행기에서 만난 그녀와의 하룻밤 1
영화 [우리도 사랑일까]   1시.   방안에는 밖에서 비치는 조명 빛과 신음만이 가득 메운다.   "아... 아... 오빠..... 아... 나 할 것 같다... 오...빠 해 줘..."   "으... 윽..."   2번째 섹스를 마치고 그녀의 등에 엎드려 여운을 느끼며, 그녀의 손을 잡는다. 나의 자지는 임무를 다하고 그녀의 보지에서 점점 작아지는 것을 느끼지만, 그녀의 보지는 아직 나의 자지를 물고 있다. 그녀와 처음 본 곳은 비행기에서다. 나는 왼쪽..
레드홀릭스 뱃지 0 좋아요 2 조회수 20661클리핑 677
페니스 사이즈에 관한 진실
영화 [naked gun]   1   남자의 페니스 사이즈에 대해 흔히 두 가지 입장이 존재한다. 사이즈와 섹스는 아무런 상관관계가 없다고 생각하거나 혹은 사이즈가 섹스에 있어 절대적인 영향을 미친다고 생각하거나.   내 입장을 밝히면 저 중간 어디쯤엔가 있지 않을까 싶다. 사실 사이즈 무관론자들의 말처럼 페니스의 사이즈가 아무런 문제가 되지 않는 것은 아니다. 어떤 이들은 사이즈는 오로지 포르노가 심어준 판타지일 뿐, 그 이상의 의미는 없다고 말하지만 글..
남로당 뱃지 0 좋아요 2 조회수 20654클리핑 978
102동 그 남자 1
드라마 [네 이웃의 아내]   * 저는 다른 회원님들의 경험담 썰, 혹은 성적 판타지를 글로 써서 올리기도 합니다. 자신만의 썰이 있으신 분들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익명 가능합니다. 경험담도 좋고 판타지도 좋습니다. 이번 글은 익명의 여성 회원께서 보내주신 썰을 재구성한 것입니다.      “야! 빨리 안 일어나!”   아. 분명 꿈에서 랍스터, 파스타, 스시, 스테이크 등등을 잔뜩 쌓아 놓고 퍼먹던 꿈을 꾸고 있었는데, 이 귓가에 울리는..
레드홀릭스 뱃지 0 좋아요 1 조회수 20634클리핑 1026
바이브레이터 예찬
영화 [Not Another Teen]   몇 년 전, 처음으로 바이브레이터를 샀을 때, 내가 후회 한 거라곤 딱 한 가지 밖에 없었어. 왜 이걸 좀 더 일찍 사지 않았을까? 왜 15살 때 이걸 사지 않았을까? 왜 그 힘들었던 대학시절 동안 이걸 사지 않았을까? 그 힘든 시험이 끝난 후에 이걸 쓰면서 편안해 질 수도 있었는데 그 땐 왜 몰랐을까?   HITACH MAGIC WAND   솔직히 나는 살면서 많은 특권을 누렸다고 할 수 있지. 밖에 나가지 않고도 술에 취할 수 있었고, 겉멋이 ..
팍시러브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20633클리핑 627
마감 한 시간 전
영화 [At First Sight]   “혜윤이?” “쌤 너무 늦었죠?” “아니 지금 와도 돼~” “지금 말고 1시간 정도 걸릴거 같아서요” “알았어 괜찮으니까 천천히 와” “넹~ 쫌있다 뵈요” 혜윤은 00대회를 나가기 위해 오래 전부터 운동을 해온 전신 오일테라피관리를 받는 27살 여인. 키가 크고 골반이 너무나도 이쁜 상대적으로 허리가 잘록하게 더 가늘어 보이는. 날 항상 깨우는(?) 여자 손님(?)으로 약 3년..
레드홀릭스 뱃지 0 좋아요 1 조회수 20628클리핑 1
원나잇의 적 - 발기부전과 조루에 대하여
영화 [사랑의 가위바위보] 이 주제를 적으면서 드는 생각은, 역시 '다음 세상에는 여자로 태어나고 싶다.'였습니다. 왜냐? 일단 발기 부전과 조루에 대해서 걱정할 필요가 없으니까요. 물론 '여자 조루'라는 단어에 대해 짚어 볼 수는 있겠지만, 일단 여성은 지속해서 오르가즘을 안고 갈 수 있으니, 오히려 단점이라고 보기에는 힘든 경향이 있는 것 같습니다. 남성의 신체 중에서 가장 길게 튀어나온 이 성기라는 부분은 해면체라는 스펀지 구조의 혈액 저장..
레드홀릭스 뱃지 0 좋아요 2 조회수 20604클리핑 925
내가 그곳에서 폰섹을 하게 된 이유
영화 [엑스파일] 자위라는 것을 참으로 늦은 나이에 하게 됐다. 사실 자위를 하기 전에는 '자위를 할거면 남자친구나 웟나잇으로 섹스를 하면 되지.. 왜 굳이 저걸 혼자 하지?' 이런 생각에, 자위할 생각을 전혀 하지 않았다.  그러다 우연히, 20대때 캐치온 채널에서 나오던 영화를 보며, 여자도 자위를 할 수 있다는 것을 처음 알게 되었고, 영화 제목은 기억이 나지 않지만 내용을 간략히 설명하자면..  미국에서 손꼽히..
레드홀릭스 뱃지 0 좋아요 2 조회수 20598클리핑 989
베니마루 섹스썰 [5탄] 동호회에서 만난 스타킹 매니아
영화 [이브의 유혹 – 좋은 아내]   이별의 상처는 쉽게 아물지 않았다. 아니 아물지 않는 게 맞는 것이다. 덕분에 난 사랑에 대한 사고가 달라졌고, 공과 사를 분명히 하게 되었다. 그 일이 있고 난 후 총판 사장님은 내게 앞으로 한 번만 더 거래처 사람이랑 사귀면 죽인다는 반 협박을 했고, 다시 열심히 일했다. 일, 집, 일, 집. 이런 패턴이 한동안 계속되었다. 서서히 내 자리로 돌아가고 있다고 느낄 때쯤 전에 가입했던 OO클럽이 생각났다. 이것저것 하며 음악 ..
레드홀릭스 뱃지 0 좋아요 2 조회수 20577클리핑 567
첫 눈에 반한 스튜어디스 그녀와의 사랑 1
영화 [맛있는 비행]   군을 막 전역하던 그 시절의 이야기가 떠오르는 날입니다. 일과는 짧게 끝났지만 제 여가는 즐기지도 못하고 "얼떨떨한 일" 때문에 멍하니 천장을 바라봅니다. 그리고 음악을 듣다가 떠오른 그녀를 소개합니다.   간략한 키워드로 보자면 스튜어디스, 연상 그리고 용기.   세상 무서운 줄 모르고 친구들이 좀 칭찬했다고 제가 노래를 잘하는 줄 알았던 그 시절. 음악을 한다고 깝치던, 겁 없이 허무맹랑했던 그때 그녀를 만났습니..
레드홀릭스 뱃지 0 좋아요 6 조회수 20563클리핑 875
쪽지만 남긴 그녀와의 마지막 섹스 1
영화 [페스티벌]   사진을 찍는 것보다, 왜 그 사진이 그렇게 보이느냐에 대해 관심이 많았던 저는 한 사진 단체에 가입하게 됩니다. 사진 자체가 돈 많은 사람의 취미, 뭐 그들만의 취미, 그런 느낌이 강해서 고급스러워 보이는 분들이 굉장히 많았어요. 전 핫셀블라드라는 6*6 사이즈의 정방 중형 하나 딸랑 들고, 월급 쥐어짜가며 아등바등 따라갔죠.   한 일주일쯤 지났나? 청담동 며느리같이 생긴 어떤 여성 분이 새로 가입합니다. 근데 눈에 들어오는 건 가슴뿐이..
레드홀릭스 뱃지 0 좋아요 1 조회수 20532클리핑 483
[영화와 섹스] 진한 농도를 가진 절정 '색계'
영화 [색계]   내가 겉으로만 느끼는 섹스를 했을 때와 달리, 척추 끝에서 치밀어 오르는 덩어리를 느끼며 섹스하게 되다 보니 예전에 보았던 한 영화가 다시 보인다. 영화 이야기에 앞서 간단히 설명하자면, 척추 끝에서 내가 느끼는 감각이란 이러하다. 꼬리뼈 근처와 골반 내부에서 어떤 쾌락의 액체 같은 것이 잠재되어 있다가 무언가가 깨우면 감각되는 것으로 느껴진다. 어느 책에서는 이것을 '쾌락의 꿀물이 흐른다.'라고도 표현하고 있었고, 어떤 책에서는 &..
레드홀릭스 뱃지 0 좋아요 2 조회수 20523클리핑 579
여자들의 속옷에 관한 이야기
  여성이 돈을 아끼지 말아야 하는 품목이 있으니 그것은 바로 '화장품, 속옷, 생리대'이다.   이 세 가지는 허접한 걸 사용하면 당장에 몸에 타격이 온다. 헌 옷 입고 헌 운동화 신어도 사는 데엔 큰 지장이 없지만, 잘 안 맞는 화장품을 쓸 경우의 피부 트러블은 절대 무시 못 하고 답답하고 끼는 속옷을 입었을 때의 두통, 요통, 그리고 체형변화는 무서울 정도이다.(꼭 끼는 브라와 코르셋을 착용하면 생기는 겨드랑이 아래와 허리의 불룩해진 지방덩..
남로당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20520클리핑 3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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