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CLOSE
X
이용가이드
아이템샵
레드플레이스
FreePass결제
캐시충전
공동구매
글쓰기
피임캘린더
마이페이지 +
-결제/구매내역
-클리핑 콘텐츠
-구매 콘텐츠
-레드포인트 내역
토크내역+
-내가 쓴 글
-내가 쓴 덧글
-알림 리스트
쪽지함 +
-받은쪽지함
-보낸쪽지함
-쪽지보관함
프로필 관리
만남의 광장 +
-회원검색
-한줄 게시판
아카이브 +
-BEST 아카이브
-콘텐츠검색
-추천컨텐츠
고객센터
레드홀릭스(REDHolics)
레드홀릭스, SEX, 섹스체위, 섹스 테크닉, 애무하는법, 성기능 운동, 자위방법, 조루증, 지루증, 자궁섹스, 컨닐링구스, 펠라치오, 마사지, 섹스팁등의 콘테츠 제공
· HOME
· 회원가입
· 로그인
· 고객센터
· 통합검색
레드
아티클
아카이브
자유게시판
토크
스토어
사이드 메뉴
팩토리
Article
BEST Article
Article 전체보기
> 팩토리 Article
섹스썰
섹스썰 XXX
단편연재
섹스칼럼
레알리뷰
책, 영화
연애
해외 통신
해외뉴스
섹스앤컬쳐
BDSM/페티쉬
하드코어 쌀롱
카툰&웹툰
추천 아이템
Sea, Sex and ..
한국의 뛰어난 에어컨 생산 기..
콘돔의 충격적..
콘돔 브랜드와 두께에 관한 충..
전립선 마사지..
애널로 느끼는 오르가즘, 이른..
투잡도전 온라..
유진대리의 투잡도전 온라인 ..
BEST Article
Article
BEST Article
뱃지수 기준
│
조회수 기준
│
좋아요 기준
│
클리핑수 기준
[남자의 브라질리언 왁싱] 3. 노포, 빽자지, 15클럽을 달성하다 (마지막)
드라마 [도깨비] 브라질리언 왁싱 1번, 리터치 2번. 3차 리터치를 하러 갔어요. 언제나 가는 이태원의 D타운. 이번에도 원장님께서 해주시더군요. 시간이 늦어서 배철수 형님의 방송은 안 나왔습니다. 다른 방송이 나오더군요. 역시나 마찬가지로 먼저 베드 위에 올라가서 높은 후배위 자세를 잡습니다. 와… 이 자세 오래 하니깐 힘드네요. 후배위 체위로 섹스하는 여성분들이 힘이 꽤나 들겠어요. 항상 뭐라도 받쳐줍시다. 항문부터 왁싱을 시작했습니다. ..
레드홀릭스
뱃지 0
│
좋아요 2
│
조회수 20385
│
클리핑 600
크리스마스 이브, 내 품 속 스무살 1
영화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 대학교 3학년 모든 학기가 끝나고 이제 본격적인 취준생, 4학년 졸업반이 된다는 불안함에 어김없이 그날도 학교 도서관에 나가서 책상 앞에 앉아 있던 추운 날이었다. 공부하다가 문득 날짜를 쳐다보니 2015년 12월 23일. 내일이면 이브구나... 모레면 크리스마스고... 전국 아니 전 세계의 많은 남녀다 남의 생일날 그렇게 많이 섹스를 나눈다 하는데 나 역시 동참하고 싶은 마음에 즐겨 찾는 앱으로 입성을 했다. 웬걸! 얼마 지나..
레드홀릭스
뱃지 0
│
좋아요 2
│
조회수 20374
│
클리핑 520
아침 6시, 회사 탕비실에서 뒤치기하기 1
영화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상처와 흥분을 동시에 느꼈던 탕비실에서 뒤치기한 썰을 풀려고 합니다. 바야흐로 고등학교 때 국어 교과서에서 '처용가'를 알게 되고(다리가 몇 개니 그런 내용 있잖아요) 처용이 제정신인가 했던 기억이 납니다. 부인 입장에서는 아무것도 모르는 상황이었을지 모르지만, 처용의 입장에서 저의 감정을 이입하니 그때는 이해하기 힘든 캐릭터라고 생각을 했죠. 과연 부인도 진짜 몰랐을까요? 아무튼 시간이 흐르고 흘렀..
레드홀릭스
뱃지 0
│
좋아요 0
│
조회수 20364
│
클리핑 891
여성의 비밀 - 페이크 오르가즘
영화 <해리가 샐리를 만났을 때>의 한 장면입니다. 해리가 자신의 잠자리 스킬에 자부심을 가진 발언을 하자, 샐리는 웃습니다. "남자들은 자기는 절대로 그런 경우에 해당되지 않는다고 하지만 모든 여성이 한 번 이상 상대를 위해 페이크 오르가즘을 경험했다고 하니, 잘 계산해 봐." 해리는 거짓이면 당연히 알아챌 수 있다고 주장합니다. 해리를 빤히 보던 샐리는 레스토랑 한 가운데에서 직접 증명합니다. 여성의 페이크 오르가즘이 얼마나 리얼할 수..
부끄럽지않아요!
뱃지 0
│
좋아요 0
│
조회수 20337
│
클리핑 1132
성 정체성에 대해 쉽게 결론 짓지 마라
영화 <클로저> 중 글에 앞서 저는 성소수자 여러분들을 존중하고 이 글이 여러분들을 폄하할 의도가 없다는 것을 밝히는 바입니다. 다만 이 글에서 제가 말하고자 하는 것들은 자신의 성 정체성을 제대로 확립하지 못한 채 자신을 성소수자로 생각하는 분들이 많기에 이 글을 씁니다. 진짜 게이 혹은 레즈라고 하시는 분들을 보시면 정말 힘든 시간을 겪고 난 후, 많은 고민을 하신 뒤 커밍아웃을 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러나 간혹 주위의 이목을 끌기 위해서나 혹은..
파계승
뱃지 0
│
좋아요 1
│
조회수 20322
│
클리핑 1196
40. 커피가 섹스를 부른다?
영화 <인셉션> 길거리에서 맘에 드는 이성을 만났을 때, 가장 많이 사용하는 대사는 무엇일까? "커피 한 잔 하실래요?" 는 아마도 전세계적으로 가장 많이 사용되는 픽업 라인 중에 하나일 것이다. 그런데 미국 텍사스의 연구팀이 커피와 성욕간의 관계를 밝혀내어 화제가 되었다. 다음은 데일리 레코드지의 관련 기사이다. [커피는 당신을 흥분하게 한다(미국)] 커피를 마시며 여성과 대화를 해 본 남성들은 커피가 여성들을..
남로당
뱃지 0
│
좋아요 1
│
조회수 20315
│
클리핑 1082
사랑해요, 마사지맨
영화 <쩨쩨한 로맨스> 우리 남편은 TV를 볼때 항상 내 손과 발을 주물러준다. 누가 들으면 '되게 자상한 남편이네. 근데 우리 남편은 어떻게 된거야? 니미~'하겠지만, 내 남편이라고 원래 그랬던 건 아니다. 모든 것은 다 나의 뛰어난 애교와 처세술~ 덕분이다. 오호호호홋~ 남편은 스포츠 채널 보는 걸 좋아한다. 그에 반해, 나는 월드컵 때도 졸고 있던 사람이다. 일을 마치고 돌아와 한 잠 때리고(밤에 술 장사를 하던 남편이었던지라 거의 아침에..
팍시러브
뱃지 0
│
좋아요 3
│
조회수 20294
│
클리핑 1058
[리뷰] 멀티 오르가슴 바이블 - 진짜 섹스를 만나는 방법
저자 조명준 / 기획 레드홀릭스 [멀티 오르가슴 바이블] ㅣ라이스메이커 교보문고 건강분야 7위, e북 베스트셀러 15위 등극에 이어 계속해서 순위가 쭈욱~ 오르고 있는 책 <멀티 오르가슴 바이블> 을 파헤쳐봅니다. 지난 8월 24일 멀티 오르가슴 바이블 특강 및 출판기념회 현장사진 레홀러분들은 아시겠지만, 저자 조명준은 10년이 넘는 기간 동안 레드홀릭스와 함께 섹스를 주제로 세미나와 컨설팅을 진행해왔습니다. 그 과정에서 정말 많은 사람들이 ..
레드홀릭스
뱃지 0
│
좋아요 0
│
조회수 20294
│
클리핑 1131
남자들은 왜 여우 같은 여자를 좋아할까?
영화 [아내가 결혼했다] 자고로 여우 같은 여자와는 살아도 곰 같은 여자와는 살지 못한다고 했다. 그러나 많은 사람은 이 글에 등장하는 여우와 곰을 다르게 해석한다. 여우 같은 여자는 엉큼하고 곰 같은 여자는 느려터진 여자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아니다. 여우 같은 여자는 자신의 주장이 강한 여자이고 곰 같은 여자는 남자의 말을 잘 듣는 착한 여자이다. 여자들은 연애의 밀고 당기기에 대해서 지겹다고 말한다. 이제 그만 한 사람에게 정착하고 그 사람에..
남로당
뱃지 0
│
좋아요 3
│
조회수 20286
│
클리핑 942
스킨십의 끝판왕
영화 [아메리칸 셰프] 스킨십이 자유로운 나라는 많습니다. 가까운 중국에 가면 대낮에도 공원과 버스 정류장에서 부둥켜 안고 있는 커플을 흔히 볼 수 있습니다. 중국 사람들은 길거리에서 무슨 일이 벌어지든 자기 일이 아니면 상관하지 않는 습성이 있어서 가능한 일입니다. 서양으로 가면 제가 굳이 언급하지 않아도 길거리에서 스킨십을 나누는 남녀를 흔히 볼 수 있다는 것을 아실겁니다. 그런 나라들 중에서 최고로 스킨십이 뜨거운 나라는 단연 이탈리아라고 생각합니..
아키_
뱃지 0
│
좋아요 1
│
조회수 20268
│
클리핑 1167
자궁이 느끼는 관통적인 오르가즘
영화 [아메리칸 뷰티] 크레이지 인 러브, 사랑에 미치게 하는, 섹스에 미치게 하는 뜨겁고 관통적인 오르가즘. 자궁-뇌-전신으로 퍼지는 오르가즘? 자궁-천골-척추-전신으로 퍼지는 오르가즘? 오늘 다룰 뜨거운 관통적 오르가즘은 자궁에서 바로 뇌로 이어지는 감각이다. 질을 통하든 그렇지 않든 중요하지 않다. 그저 자궁이 느끼면 된다. ㅣ느끼는 부위 자궁이다. 질이 아니다. 정확하게 자궁이 자극되어야 한다. 아마도 자궁의 경부(포르치오)에서 느..
레드홀릭스
뱃지 0
│
좋아요 0
│
조회수 20265
│
클리핑 703
[리뷰] 엠마뉴엘, 그 전설의 시작(Emmanuelle)
안녕하세요. 에로에로연구소장 에로스미스입니다. 앞으로 '죽기 전에 꼭 봐야할만한 에로영화'를 선정하여 한편한편 소개를 해드리는데요. 그 첫편으로 이미 제목에서 보셨듯이 그 누구도 부인할 수 없는 대표적인 에로 명작 영화라 할 수 있는 [엠마뉴엘 Emmanuelle]이 되겠습니다. 보통은 ‘엠마뉴엘 부인’으로 알려진 이 작품은 동명의 소설이 원작입니다. ‘엠마뉴엘 아산 Emmanuelle Arsan’이라는 베일에 가려진 작가의 소설로, 이름과 작품..
오마이AV
뱃지 0
│
좋아요 1
│
조회수 20263
│
클리핑 1198
콘돔 사는 여성
콘돔이 남성용품일까? 남성의 몸에 씌워지는 것은 사실이다. 그러나 대한민국에서 성관계를 맺는 대다수의 사람들이 피임도구로써 콘돔을 선택한다는 점을 고려했을때, 또 피임이 어느 한쪽의 일방적인 책임이 아니라는 점을 고려했을 때 콘돔이 남성들만의 물건이라고 단언할 수는 없다. 남성이 준비하는 것이 불문율이기는 하나 그게 유일한 정도(正道)일까? 여성과 콘돔 남성보다는 여성이 콘돔사용에 있어서 더 긍정적이었다는 UCLA의 연구자료..
부끄럽지않아요!
뱃지 0
│
좋아요 4
│
조회수 20236
│
클리핑 1172
사랑이 끝났음을 예감할 때
영화 <달콤한 외도> 나는 아직 기억한다. 이 남자가 처음 나와 섹스를 할 때. 얼마나 조심스럽고 섬세했는지를. 어떤 특별한 비법도 그렇다고 비명을 마구 지르게 만드는 테크닉을 구사하지도 않았지만, 그는 내가 아는 한 가장 내 몸을 사랑스럽게 애무하는 남자였다. 그 순간만큼은 마치 내가 여왕이라도 된 것처럼 느껴졌다. 그래서 나는 그 어떤 남자와 섹스할 때보다도 만족스러운 섹스를 했다. 섹스가 끝난 후에도 그는 목덜미와 귀에 끊임없이 키스를 했고 마..
남로당
뱃지 0
│
좋아요 3
│
조회수 20223
│
클리핑 427
내 생애 가장 잘 느끼던 그녀
영화 [두 번째 스물] 수많은 섹스 경험 중 신음이 정말 섹시하고 잠깐의 애무만으로도 까무러치게 느끼던 어느 여자분 이야기입니다. 거래처 여직원이었는데 긴 생머리에 빵빵한 힙이 참 섹시한 30후반쯤 되는 분이었죠. 그 사무실에 가면 그분이 차를 한잔 주시는데 처음 볼 때부터 너무 예뻐서 저도 모르게 속에 있는 말을 내뱉었습니다. "와~ 미스코리아보다 더 예쁘시네요" 그분은 부끄러운 듯이 웃으면서 그러나 싫지는 않은 듯이 대..
레드홀릭스
뱃지 0
│
좋아요 2
│
조회수 20221
│
클리핑 548
[처음]
<
<
66
67
68
69
70
71
72
73
74
75
>
>
[마지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