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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스를 알게 해준 연하의 그 녀석 1
영화 [사랑니]   25살 때 일이다. 남자친구와 꽤 오래 연애했는데 이 무렵 헤어짐을 준비하고 있었던 것 같다. 물론 헤어짐을 직감하는 사람이 흔치 않다지만 나와 그 사이가 서서히 금이 가고 있던 것을 느꼈던 것 같다. 그러던 중 페이스북에 고등학교를 졸업하면서 연락이 끊겼던 알고 지내던 후배가 친구 추천 목록에 떴다. 그 후배는 나와 다른 고등학교에 다녔다. 나는 고등학교에서 댄스 동아리를 했었는데, 동아리에서 내 직속 후배가 그 연하남과 친구 사이었고,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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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자 기부 후기
올해가 가기 전 저는 작은 기부를 했습니다. 바로 정자 기부. 외국의 영화에서도 몇번 나와서 많은 분들이 알고 있는 그 정자 기부입니다. 어떤 사람들은 이를 정자 매매로 알고 있는데, 정자나 난자의 매매는 우리나라에서는 불법입니다. 대리부, 대리모도 엄연히 불법이죠. 정자 기부를 하면 이에 대한 소정의 교통비를 지원해줍니다. 이는 정자 기부를 위해 해당 병원까지의 이동에 소요된 금전적인 보상 및 기부를 위해 희생한 시간에 대한 보상입니다.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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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의 첫 경험
영화 [나를 잊지 말아요]   ㅣ그의 이야기   군대를 가기 전엔 아무리 노력해도 되지 않던 연애가 군대를 다녀와서는 기회가 자주와서 여러차례 사귀게 되었다. 친구의 친구일 때도 친구의 동생일 때도 있었고, 그저 얼굴만 아는 누나의 친구도 있었다. 지금 생각해보면 군대에서 고생을 많이 해서 가기 전보다 몸도 더 축나고 인물도 별로였던 것 같고, 패션은 복학생 특유의 언밸런스한 뭔가 모를 어설픈 차림. 짧은 연애들이 반복되어왔고, 그녀들과 다양한 경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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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생긴 오빠라서 괜찮아
드라마 [힐러]   일주일 정도 연락하고 통화도 거의 매일 했는데 역시 얼굴을 보니 부끄러웠다. 만나서 모텔에 들어가 맥주 한두 모금 마실 때까지 눈도 못 마주치고 얼굴도 못 봤다.   몇 번의 키스와 가슴 애무를 받고 흠뻑 젖었다. 남은 맥주를 다 마시고 샤워 후 침대에 누웠다. 화장실 간 오빠를 기다리는데 심장이 정말 쿵쾅거렸다.   ‘속옷은 입고 있을까’   잘생긴 남자랑 한 적은 거의 없다. 오빠는 자기의 만족보다 나를 위해 빨고 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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엊그제 만난 그녀 1
영화 [스튜던트 서비스]   레드홀릭스 만남의 광장을 통해 몇몇 여성에게 쪽지를 보냈다. 몇 차례 보내봤지만, 완곡한 거부의 답변 몇개와 침묵이 대부분이었다. 이야기를 이어 갈만한 답이 올 확률은 10~20%로 그다지 높지 않다. 거기서 또 이야기를 나누며 마음을 이어갈 확률 또한 비슷한 처지로 떨어지니 실제 인연으로 이어지기는 말 그대로 인연이 있어야 하는 일임을 실감한다. 쪽지를 보내고 잊고 있을 무렵인 지난주에 답장이 와 있었다.   '안녕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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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섹스토이, 에그 바이브레이터와 딜도
영화 [Not Another Teen]   시원하게 비가 내리는 오늘 여자친구와 짧은 모텔데이트 즐겼네요. 점심시간이 약간 지난 시간대에 여친을 만나 뒤늦은 끼니를 챙겨 먹고 가까운 모텔로 향했습니다. 평일 오후인데도 방이 꽉 찼더군요. 그나마 방이 있어서 방이 하나 남아있어서 바로 입실했습니다. 옷을 벗고 속옷만 입은 채로 공포 영화를 보는 여친을 뒤로 하고 저는 함께 사용할 섹스토이를 준비했습니다.   속옷만 입고 있는 여친의 속옷을 벗긴 후 키스하고 본 게임으..
레드홀릭스 뱃지 0 좋아요 2 조회수 16954클리핑 799
남편의 선물 8 - 봄의 축제를 즐기다
남편의 선물 7▶ https://goo.gl/DzKi9X 영화 [Por mujeres como tú]   남편과 민수와 함께 산지 벌써 6개월이 지났다. 봄이 시작될 때쯤 민수를 만났고, 여름이 시작될 때 민수가 우리 집으로 이사를 했다. 그렇게 나와 남편 그리고 민수는 여름과 겨울을 함께 보냈다.   나만을 위한 두 남자와 함께 산다는 것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완전한 자유와 본능 속에서 즐기지 못했다. 아무리 남편이 나에게 새로운 남자를 선물했고, 남편이 내가 민수와 ..
콤엑스s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16949클리핑 790
플라土닉 러브
영화 [The Last Dance Club] 불금 불토, 현대를 살아가는 20대라면 일주일 내내 기다려지는 시간이다. 불금의 홍대는 정말 눈부시다. 비가 오건 눈이 오건 춥건 덥건 쌔끈하게 차려 입은 남자들과, 계절을 불문하고 우리의 눈을 즐겁게 해주는 여성분들까지 말 그대로 핫하다.  불금의 홍대는 어떤가? 클럽 음악이 흘러나오고 여기저기서 남녀들이 어울려 술을 마신다. 그 중에는 단연 오늘 하루 같이 지낼 상대를 찾는 헌팅족들이 대다수다. 여자들끼리 혹은 남자들끼리 ..
캐리브래드쇼 뱃지 0 좋아요 2 조회수 16938클리핑 1123
오줌 마시기
영화 [007 스카이폴]   미옥은 갑자기 오줌이 마려웠다. 그도 그럴 것이 벌써 맥주를 다섯 통 이상이나 마셨다. 미옥은 난처했다. 다시 화장실을 가자니 강 건너 저편이라 시간도 오래 걸릴 것이고 근처에는 오줌을 눌 만한 곳이 없었다. 미옥은 가남에게 화장실을 가자고 했다. 화장실을 가려면 밧줄을 풀고 다시 노를 저어 강 저편으로 가야 했다. 시간도 20분은 족히 더 걸리고 힘도 들어야 한다. 똥 마려운 강아지처럼 낑낑대는 미옥을 보고 가남은 킥킥거리며 장난을 쳤..
달랑 두쪽 뱃지 0 좋아요 2 조회수 16911클리핑 932
그녀에게 절대 말하지는 않는 남자의 비밀들
영화 [사랑보다 아름다운 유혹]    11명의 남자들이 말합니다. 내 파트너에게 는 절대 말할수 없는 비밀들   1. 내 친구들은 정말로 그녀를 좋아하지 않는다.   그녀와 내가 첫 데이트를 했을때, 내 친구들은 정말로 진짜로 그녀를 좋아하지 않았어요. 한 두명 조차도 좋아하지 않았죠. 지금은 쿨하게 지내지만, 나는 정말 그녀에게 그 사실을 말하지 않을거에요. - Kyle R.   2. 그녀는 내 두번째 데이트 상대였다.   데이트 앱으로 만난 그..
레드홀릭스 뱃지 0 좋아요 1 조회수 16891클리핑 741
고양이 마음과 섹스
필자가 친척 형네 한달 간 생활할 때, 고양이를 자세히 관찰했다. 고양이는 알 수 없는 동물 인거 같다. 고양이는 개와 전혀 다른 성질을 가지고 있으며, 지금 이 글을 쓰고 있는 필자와 비슷한  면이 많은 거 같다. 그래서 필자는 고양이 마음을 섹스와 대입시켜 봤다. 일단, 고양이는 호기심이 참 많다. 이건 고양이와 개와 분명하게 다른 특성이며, 섹스를 윤택하게 즐기려면 남녀노소 구분 없이 반드시 이행되어야 할 선결 과정이다. 고양이는 움직이는 물체를 주면 ..
투비에이블 뱃지 0 좋아요 1 조회수 16889클리핑 930
사무실 비서와 섹스파트너가 되다 2
드라마 [치즈인더트랩]   상반기 행사를 마치고 우리 사무실은 전체 회식을 하게 되었다. 그녀가 입사했던 시기는 바쁜 일정으로 꽉 차있던 때라 환영회를 미처 하지 못했다는 이유도 포함되어 있었다. 거기에 술을 좀 먹이고 정체를 벗겨 아니 까발려볼까 하는 의도도 포함되어 있었다. 아무튼, 회식자리는 내내 시끄럽고 즐거웠다.   처음에 얌전하게 술잔을 받아넘기던 그녀는 조금씩 마각을 드러내기 시작했다. 내 옆자리에 있던 직원이 화장실을 갔는지 사라져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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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연재소설] 구워진 나 3
구워진 나 2 ▶ http://goo.gl/OkNL3n   영화 [secretary] 덜컥.   문이 열렸다. 면접 날 나에게 손가락 하나만을 가지고 이런저런 행동을 지시하던 그분이었다. 쇼파 위에 '대기'하고 있는 나를 힐끔 보더니. "모닝~" 이라는 말을 남기고 비서실 중간을 가로질러서 사장실로 들어갔다.   '뭐지? 난 안중에도 없단 말인가? 사람이 8시 반부터 30분이나 기다리고 있었는데!' '사장님은 출근시간이 9시인가보군. 지금에서야 나타..
감동대장 뱃지 0 좋아요 2 조회수 16888클리핑 686
주인님의 명령 - 핥아라!
영화 [앨리스: 원더랜드에서 온 소년]   토토는 회사 일이 많아 시간을 만들기가 조금 어려웠지만 그래도 주인님을 뵙고 일을 시작하는 것이 맞다고 여겨 주인님의 출장지로 찾아갑니다. 같이 무언가를 한다는 건 매우 행복한 일이지요.   저는 주인님의 차 안에서 기다리며 놀고 있었어요. 주인님의 손에는 토토가 좋아하는 아이스커피한잔이 있더라고요. 더 좋았던 건 먼지가 들어갈지 모른다고 토토가 먹을 건데 하시면서 커피 뚜껑을 손가락으로 꼭 막고 오셨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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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니스가 작다고 고민하는 그대에게
영화 [Prospero’s Books]   페니스가 작다고 고민하시나요?   여자들도 작은 가슴, 볼록 나온 뱃살 등을 고민을 하는 것처럼 그대도 페니스가 작다고 고민하고 자신감이 없을 거라 생각이 듭니다.   정말 솔직하게 말씀드리자면 작은 거보단 크고 길쭉길쭉한 게 좋겠죠. 남자도 마찬가지로 여자가 가슴이 크고 쫀쫀한 보지를 좋아하는 것처럼요. 하지만 실제 여자 몸의 구조상 구멍이나 질 길이가 짧고 긴 사람이 있습니다. 속 구조 형태는 같아도 여자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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